연극 <클로져> 수원공연 

장르 : 연극
일시 : 2010.10.23 ~ 2010.10.24
장소 : 경기도문화의전당 대공연장
출연 : 문근영, 엄기준, 신다은, 이재호, 박수민, 배성우, 진경 ..
관람등급 : 만 18세이상
관람시간 : 120분
기본가 : R석 60,000원 S석 50,000원 A석 40,000원

<작품 설명>

사랑에 관한 진실 혹은 거짓! "우리가 정말 사랑했을까?"
Patrick Marber의 <클로져>는 전세계 50개국의 100여개 도시, 30여개 언어로 무대에 올려진 작품으로 1997년 영국 런던에서 초연된 클로져는 현대 도시 남녀들의 사랑과 관계, 욕망 등의 내용을 다룬 작품으로, 어느 나라를 막론하고 인간관계에 대한 해석으로 적용 될 수 있어 세계 여러 도시에서 사랑 받고 있다. 인간관계를 다루는데 있어서 가장 통찰력 있는 작품 중에 하나로 꼽히는 클로져는 탄탄한 대본과 정곡을 찌르는 날카로운 대사, 감각적인 리얼리티가 살아있는 장면 등이 눈앞에서 펼쳐진다.

<줄거리>

“안녕? 낯선 사람...”
첫눈에 서로에게 빠져버린 마법 같은 사랑!
댄과 앨리스.
소설가를 꿈꾸는 부음 기고가 댄이 타고 가던 택시에 스트리퍼 앨리스가 치여 교통사고를 당하면서 둘의 심상치 않은 만남은 시작된다. 서로에게 첫 눈에 반하게 된 댄과 앨리스는 사랑에 빠지게 되고, 동거를 시작한다.

"또 다른 설레임의 시작..."
첫 눈에 빠진 사랑은 한번 뿐일까?

첫눈에 반한 운명 같은 사랑...
과연 그것은 진정한 사랑일까? 댄은 그녀의 이야기를 소설로 쓰고, 책의 표지 사진을 찍기 위해 사진작가 애나와 첫만남을 갖게 된다. 댄과 애나는 서로에게 강하게 끌리게 되고 댄은 그 설레임에 애나에게 계속 접근하지만 댄에게 앨리스가 있을을 아는 애나는 주저하지만 댄은 만나자고 매달린다. 망설이던 애나는 댄의 장난으로 만나게 된 피부과 의사 래리와 결혼을 하지만 결국 댄과 바람을 피우고 래리와의 관계를 끝내려고 하는데...

<출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