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정보 및 회원혜택
 
 
 
[시간] (화,목)오후7시30분, (수,금,토,일)오후4시,7시30분, (월 쉼)
[가격] R석 55,000원, S석 45,000원, A석 35,000원
[할인] BC, 외환, 하나비자, 신한비자, 현대, 국민, 삼성지엔미카드 10%할인(전화예매 이용!)



작품소개
 
 
 
※우리나라가 8강에 진출함으로써
footloose 이벤트에 참여하신 모든 분들 축하드립니다.
8강진출에 따른 환불은 공연 종료 후 실시합니다.

뮤지컬 "FOOTLOOSE" (풋루스)


오스카상에 빛나는 거장 딘 피치포드와 '타이타닉' '왕과나'의
제작진이 만든 브로드웨이 최신 뮤지컬 'Footloose' 국내 상륙!!!


10대들의 고민과 방황을 새로운 형식의 뮤지컬로 그려내 브로드웨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모은 '풋루스'(Footloose)가 국내에 상륙한다. 뮤지컬 팬들을 설레게 할 국내 초연인 '풋루스'의 연출은 서울시립뮤지컬단장을 지낸 이종훈씨(세종대 교수), 음악감독은 엄기영 MBC 교향악단장, 안무는 브로드웨이에서 Sara Pyun초청하는 등 국내 최고의 스태프가 맡아 재미와 감동이 넘치는 무대를 만든다.
1990년대 중반까지만 하더라도 성장기 청소년을 소재로 다룬 인기 절정의 뮤지컬은 '그리스'와 '페임'이었다. 그러나 98년 10월 '풋루스'가 첫 선을 보이면서 브로드웨이에는 지각변동이 일어났다.
달콤한 노래와 현란한 춤은 물론이고 세대간의 소통이라는 훈훈한 주제가 곁들여진 '풋루스'는 2000년 2월까지 미국 전역 순회공연을 통해 대성공을 거두었다. 84년 크게 히트한 동명의 영화를 오스카상에 빛나는 딘 피치포드와 '타이타닉' '왕과 나'의 제작진이 뮤지컬로 탄생시킨 무대는 가는 곳마다 관객들을 열광케 했다.
춤을 사랑하는 한 고등학생이 대도시에서 보수적인 시골마을로 이사한 뒤 적응에 어려움을 겪다 춤으로 화합을 이끌어내는 과정을 드라마틱하게 그린 '풋루스'는 기존의 작품들이 10대의 갈등에 초첨을 맞춘 것과 달리 가족 및 세대간의 편견없는 사랑이 따뜻하게 스며들어 있다는 점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공연으로 평가받는다.
무대는 도시에서 자란 고교생 렌이 시골학교로 전학가 그 곳의 엄격한 규율에 적응하는 모습으로 막이 오른다. 그러나 자신의 일부분과도 같은 춤을 추지 못하게 하는 기성세대에 맞서 춤으로 설득작전을 펼치는 렌, 그 와중에 목사의 딸인 아리엘과 사랑에 빠진 렌의 풋풋한 캐릭터는 뮤지컬 배우라면 누구든지 한번쯤 해보고 싶어하는 배역이다.
'풋루스'는 90년대 이전 브로드웨이 히트작들의 정통 이미지와 2000년대 신세대 감성이 어우러진 작품으로 재 탄생시킨 공연으로 관객들은 모처럼 감동과 여운에 젖는 기회가 될 것이다.

엄청난 히트곡을 배출하며 마이클 잭슨의 독주를 가로막은 앨범'Footloose'

1984년 3월 31일, 당시 빌보드 싱글차트 1위는, 반 헤일런의 Jump란 대중성 강한 메틀곡을 밀어내고 당당히 1위에 오른 곡은 'Footlose'. 케니 로긴스의 주제곡이 싱글차트를 석권하면서 뒤이어 앨범차트 역시 'Thriller'의 마이클 잭슨을 밀어낸 것이다.
경쾌하고 발랄한 재즈댄스와 감성을 자극하는 록, 발라드가 한 데 어우러진 무대는 중간중간에 흘러나오는 음악만으로도 감동적이다.
각종 드라마와 CF, 영화의 테마곡으로 삽입된 보니 타일러의 'Holding Out For A Hero', 탑건의 주제가로 유명한 케니 로긴스의 'Footloose', 대니스 윌리엄스의 'Let's Hear It The Boy'등 주옥같은 히트곡들이 감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뮤지컬 <캣츠>,<넌센스>등에 이은 뮤지컬컴퍼니 대중의 야심작
최고의 스탭과 국내 뮤지컬 스타들이 펼치는 초특급 뮤지컬!

본극단에서는 미국의 Rogers and Hemmerstein사와 2만 5천불에 공연권계약을 체결하고 공연을 준비하면서부터 국내에 이미 그 노래와 춤에 반한 footloose의 매니아들이 너무도 많다는 사실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고 , 이전의 흥행작이라할 <캣츠>, <넌센스>를 넘어서는 사전 예매실적에 또 한번 놀라움과 각오를 다지지 않을 수 없었다.

성공적 비평을 끌어낸 오리지널 공연의 완벽한 춤을 우리무대에 접목하기 위하여 브로드웨이 현지에서 활약하고 있는 Sara Pyun을 안무로 초빙하는 특단의 방안을 모색하였다.
이와 동시에 과감히 스타성 케스팅을 지양하고 올 캐스트를 국내뮤지컬 배우 중 오디션을 통해 선발하였다.

마침내 우리극단 대중의 히트 뮤지컬 <넌센스>의 막내수녀 김미혜, 그리고 금년도 제 8회 뮤지컬 대상 여우조연상 수상자 서지영을 비롯하여 이번 오디션에서 발군의 기량을 선보인 기대주 김수용, 최성원 그리고 고 추송웅씨의 차남 추상록등과 탄탄한 기반을 가지고 있는 뮤지컬배우  20여명의 다양한 멤버들이 3차에 걸친 선발과정을 거쳐 엄선되었다.
특히 뛰어난 가창력과 자질을 지닌 최성원과 아역배우 출신의 김수용의 발굴은 이번 공연의 성공을 예감케 하고 우리 뮤지컬계의 기근현상을 보이고 있는 스타탄생을 예고하는 재목들이다

*리즈 스미스(Liz Smith), 신디케이트 컬럼니스트


'풋루스'는 마술이다.
열광적인 춤은 턱뼈가 빠질 지경이고 모든 출연자들은 완벽하다.
현란하고 열정적인 춤...

*칩 데파(Chip Deffaa)New York Post.

놀라운 충격!! 춤은 심장이 멎을것 같고, 숨막히고, 환상적이다.

*데이빗 리차드슨(David Richardson)WOR - AM


나는 '풋루스'에 반해버렸다.
쇼가 시작되면서부터 당신의 발은 가만히 있을 수가 없을 것이다.
센세이셔널한 춤.
편견과 오해, 주변의 모든 악조건을 일소해 버리는 주제곡 "Let's hear it for the boy(소년의 이야기를 들어보자)"는 관객의 우뢰와 같은 갈채와 환호 속에 브로드웨이 최고의 싱글 뮤지컬 장면으로 기록된다.
직접 가서 보고, 극장에서 유쾌하게 함께 춤추자..

*데니스 커닝햄(Dennis Cunninhem)WCBS - TV

내용과 기술, 전반에 걸친 완벽한 승리!!
화려함과 순백함을 아우르는 무대
브로드웨이 전문가들의 마술사 같은 기술력은 놀라움 그 자체다.
숨막힐 정도로 능률을 극대화 시킨 오락물..

*L.A WEEKLY

할리웃에서 공연된 최고의 특급 뮤지컬!! '풋루즈'!!
심상치 않은 주제와 기상천외의 상황.. 그러나 극 전체를 관통하는 완벽한 발란스!!

*L.A Movie GAZETTE

끼와 화려함이 넘치는 엔터테인먼트의 정수!!
음악, 사랑(낭만), 그리고 춤과 함께 '풋루스'에는 젊음이 폭발한다.

*CINCINNATI ENQUIRER

벌떡 일어나 함께 춤추게 만드는 뮤지컬!!
기존의 것들과 구별되는 최고의 음악선율들이 폭풍처럼 강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