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더욱 빛나게 해 줄 단 하나의 뮤지컬!!
“언제나 나를 최고라고 말해준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
뮤지컬 <라디오스타> 앵콜공연

INFO
일    시 : 2009년 3월 3일 (화) ~ 4월 5일 (일)
장    소 : 충무아트홀 대극장
시    간 : 평일 PM8 / 토요일 & 일요일 PM3, PM7 / 월 쉼
티켓가격 : R석 70,000원 / S석 60,000원 / A석 50,000원 / B석 30,000원
러닝타임 : 2시간 40분 (인터미션 15분포함)
제    작 : ㈜쇼플레이
예    매 : 인터파크
www.ticketpark.com 1544-1555
          충무아트홀
www.cmah.or.kr 02-2230-6601
공연문의 : (주) 쇼플레이
www.mradiostar.com 02-556-5910

제작 : 쇼플레이
주최 : 하늘ENT, 좋은콘서트
제작지원 : 영월군청

 CREATIVE
프로듀서 - 임동균┃연출 - 김재성┃작 편곡, 음악감독 - 허수현┃각본 - 강보람┃작사 - 정영
안무 - 강옥순┃무대디자인 - 서숙진┃의상디자인 - 조문수┃조명디자인 - 정태진
음향디자인 - 권도경┃분장디자인 - 장재경┃제작감독 - 이지혜

 REVIEW
최근 국내에 쏟아지는 무비컬 가운데 가장 눈에 띄는 작품 중의 하나가 ‘라디오 스타’가 아닌가 한다. 영화의 감동을 그대로 살리면서 흥겨운 웃음의 코드를 잃지 않았다. 앙코르 공연을 통해 고정 레퍼토리로 자리를 잡은 느낌. 구성이 탄탄해지고 무대도 꽉 차 빈틈없이 돌아갔다. - 문화일보

박민수를 찾는 최곤의 독백은 관객의 눈물샘을 자극한다. 관객과 직접 대면하는 무대와 배우의 힘이 영상보다 얼마나 강력한지 생생히 보여줬다. 그렇게 둘의 우정이 복원되며 재회한 마지막 장면은 여운과 쓸쓸함, 혹은 삶의 의미 등이 새삼 떠오르게 되는 순간이다. 두고두고 회자되기에 전혀 손색없는 최고의 ‘엔딩’이었다. - 중앙일보

흥겨운 라이브에 자연스런 기립박수! 흥겨운 멜로디의 반복이나 드럼과 전자기타 소리가 어우러지는 현장감도 신명나지만, 무엇보다 영화 속 추억이 고스란히 묻어나 절로 미소 짓게 한다. - 한겨례 21

라디오를 통해 사람들이 마음을 열고 서로 소통하는 모습을 유쾌하게 보여주는 장면은 제한된 장소에서 공연을 펼쳐야 하는 무대예술의 한계를 뛰어넘는 재치를 발휘했다. 모든 출연진의 에피소드가 한데 어우러지면서 영화에서나 가능한 몽타주 효과를 만들어냈다. - 파이낸셜 뉴스

한물간 가수의 눈물겨운 성공기가 무대에서도 통했다. 절묘하게 맞아떨어지는 코믹한 대사를 바탕으로 유배지(?)였지만 그곳에서 어려움을 극복해내는 최곤과 민수의 모습은 따뜻했다. - 세계일보

따뜻함이 살아있었고 그 안에 녹아 있는 독특한 유머에 객석에선 때로 폭소가 터져 나오기도 했다. - 한국일보

영화 ‘라디오스타’를 원작으로 만든 뮤지컬 라디오스타는 원작의 유명세 덕에 작품에 대한 기대 못지않게 우려도 컸다. 그러나 막이 오른 뒤 뮤지컬 팬들은 물론 평론가들도 합격점을 듬뿍 줄 만큼 성공작으로 평가받고 있다. - 스포츠서울

재치 있는 대사를 삽입해 연신 객석의 웃음을 이끌었다. 서정적이면서 흥겨운 음악의 조화도 인상적이었다. 영화에 등장했던 음악 ‘비와 당신’을 포함 모두 18곡의 뮤지컬 넘버는 극의 분위기와 적절히 맞물렸다. - 서울경제


SYNOPSIS
이제는 한물간 락스타 ‘최곤’
“니들이 최곤을 알아? 나 최곤이야, 가수왕 최곤이라고!”

최곤은 ‘비와 당신’이란 노래로 88년도 가수왕까지 올랐지만 이제는 대마초 흡연 전과자 정도로 취급받는, 잊혀진 스타이다. 문제가 있다면 아직도 자신이 스타라 믿고 있다는 것. 사람을 때려놓고도 사과는 커녕, 오히려 한 대 더 날려준 탓에 합의금만 불어난다. 매니저인 민수는 합의금을 구하기 위해 방송국을 헤매다 김국장을 붙잡고 늘어진다. 김국장은 도와주는 대신 영월로 내려가 라디오 DJ를 하라는 조건을 건다. 더 이상 갈 곳이 없는 민수는 최곤을 설득, 여기에 방송사고를 치고 자숙중인 괄괄한 PD 강석영까지 가세해 이들 셋은 결국 영월로 ‘유배’가듯 떠난다. 우여곡절 끝에 최곤의 ‘정오의 희망곡’은 시작되지만, 시골방송국에서 심사가 편할리 없는 최곤은 대본이고 뭐고 막 나가기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날, 최곤은 배달온 다방 레지 김양을 게스트로 등장시키는데, 김양의 사연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게 된다. 이 때부터 최곤의 방송은 영월 지역 최고의 인기프로그램으로 거듭나게 된다. 최곤을 추종하는 영월의 락밴드 ‘이스트리버’가 만든 홈페이지를 통해 전국적으로 알려지고, 최곤의 인기는 나날이 치솟는다. 이제 남는 것은 재기하는 것 뿐. 전국방송으로 확대된다는 소식과 함께, 최곤에게 대형 매니지먼트사에서 스카웃 제의가 들어오는데... 다시 찾아온 성공의 기회. 두 사람은 무엇을 발견하게 될까.

 CAST
 매니저 박민수 역 정준하
 뮤지컬 : 풀몬티, 헤어스프레이
 방  송 : 거침없이 하이킥, 무한도전, 식신원정대 외
 영  화 : 카리스마 탈출기, 가문의 영광 외 다수
 수  상 : 2003년 MBC 방송연예대상 최우수상, 인기상
          2007년 MBC 방송연예대상 대상
 
 
 매니저 박민수 역 서범석
 뮤지컬 : 노트르담드 파리, 지킬앤하이드, 미스터마우스, 지하철1호선, 명성황후,
         블루사이공, 사랑은 비를 타고, 위대한 캣츠비, 파이란 외 다수
 수  상 : 2008년 제14회 한국뮤지컬대상 남우조연상
 
 
 한물간 락가수 최곤 역 김원준
 현재 그룹 ‘베일’ 보컬
 데뷔 : 1992년 1집 앨범 ‘모두 잠든 후에’
 드라마 : 창공, RNA, 이브의화원 외 다수
 수상 : 1992년 신인상, 1993년 KBS, MBC 10대 가수상
       1994년, 1995년 골든디스크 본상, 1996년 SBS 10대 가수상, 서울가요본상
 
  한물간 락가수 최곤 역 김도현
 뮤지컬 : 폴라로이드, 나쁜 녀석들, 뷰티풀 게임, 싱글즈, 천사의 발톱 외 다수
 수상 : 2007년 제13회 한국뮤지컬대상 남우신인상

홍륜희, 서현철, 신문성, 정철호, 최윤실, 이현우, 김은주, 송이주, 최종훈, 이미선, 나세나, 신다영, 정수훈, 김주희, 박세웅, 김유진, 김광안, 박지환

ABOUT THE PLAY

2008년 1월 예술의 전당 초연!
2008년 11월 극장 용에서의 두 번째 공연!
그리고 2009년 3월,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그 세 번째, 앵콜 공연이 펼쳐집니다.

2008년 1월 예술의 전당 초연 당시 `진화하는 뮤지컬`이라는 별칭을 얻으며 제2회 더 뮤지컬 어워즈에서 작곡상, 작사상 수상, 최우수 작품상 노미네이트, 제14회 한국뮤지컬 대상에서 최우수작품상, 작곡상, 남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 되는 등 관객들과 평론가들로부터 대중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인정받으며 창작뮤지컬의 희망을 보여준 바 있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무대, 음악, 대본 등으로 두 번째 극장 용 공연에서는 일년 중 가장 경쟁이 치열하다는 12월에 창작뮤지컬로는 드물게 해외 뮤지컬대작들과 작품성 및 흥행성에서도 밀리지 않으며 창작뮤지컬의 자존심을 살려주었다.
이번 충무아트홀 앵콜 공연에서는 ‘라디오스타’만이 가지고 있는 웃음과 감동, 화려함과 따뜻함을 더욱 강하게 보여주며 이제는 창작뮤지컬의 대표가 아닌 대한민국 대표뮤지컬로 자리매김 할 것이다.  

 서범석, 정준하, 김원준, 김도현!
작품에 대한 끝없는 열정, 애정으로 앵콜 공연 출연결정!!

최고의 가수에서 이제는 최고의 뮤지컬 배우로 화려하게 데뷔식을 치룬 김원준은 매 공연마다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내면연기로 진한 감동을 안겨주며 일약 뮤지컬계의 블루칩으로 떠올랐다. 평생 최곤처럼, 최곤으로 살고 싶다는 그의 말처럼 이번 충무아트홀 공연에서도 ‘가장 빛나는 최곤 김원준’을 기대해본다.

역시 ‘김도현이다’라는 평을 받으며 이제는 뮤지컬 기대주에서 대표배우로 자리매김한 김도현은 절정의 연기력을 보여주며 김원준의 최곤과는 또 다른 김도현만의 최곤을 보여주며 관객들과 평론가들로부터 계속되는 찬사를 받았다.

‘정준하의 재발견’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이번 공연에서의 정준하는 노래, 연기, 안무 모든 면에서 전문 뮤지컬 배우다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매니저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그의 진실된 연기에 모든 관객들은 만능 엔터테이너 정준하, 그만의 또 다른 매력에 흠뻑 빠져들었다.

출연하는 매 작품마다 변화무쌍한 캐릭터로 뛰어난 가창력과 연기력을 자랑하는 베테랑 배우 서범석은 ‘가장 안성기(영화배우)답다’라는 평을 받으며 그림자 같은 매니져 박민수를 표현하기에 부족함이 전혀 없었다. 그만의 안정된 연기와 노래실력으로 연일 찬사를 받으며 공연에 빛을 바랬다.

작품에 대한 애정과 열정으로 다시금 앵콜 무대에 서는 서범석, 정준하, 김원준, 김도현.
뮤지컬 ‘라디오스타’ 충무아트홀 공연은, 같지만 전혀 다른 모습으로 최고의 무대를 선보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