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뮤지컬 오! 당신이 잠든 사이
 



<오! 당신이 잠든 사이>는 마음의 상처를 매만져 드립니다.
- 아름다운, 그러나 치유받지 못한 당신을 노래합니다.

▶▶▶    <오! 당신이 잠든 사이>는 세상으로부터 버림받은 사람들의 상처와 치유에 관한 이야기다.
          애증의 소용돌이속에 처한 부녀(父女), 차갑게 뒤돌아선 연인, 화류계의 뒷골목속에서 상처받은 여인 등 상처를 받은 시간과 공간은 각각 다르지만
          어떤 상황에서도 희망을 버리지 않겠다는 마음만은 모두 같다.
          상처를 치유하는 과정에는 그렇듯 곪은 곳을 도려내는 고통이 있을지도 모르고 몸 붙이고 있던 침상을 떠나야 하는 짜증이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언제나 그러하듯, 견디어 낸 후에는 밝음이 있을지니, 그 밝음을 상처 받은 현대인의 마음에도 전해 줄 수 있는 작품이다.

 

한국 뮤지컬의 미래를 알고 싶다면, 이 작품을 봐야한다!
 -독특한 소재의 창작 Drama Musical

▶▶▶   일반적으로 뮤지컬이라고 하면 춤과 노래, 즉 쇼적인 요소를 먼저 떠올리게 된다.
         그러므로 쇼적인 요소들이 가능한 시공간과 소재를 중심으로 극이 전개되기 마련이다.
   <오! 당신이 잠든 사이>는 실험성이 가득한 창작 뮤지컬이다.
   작품의 예술적 창의성과 독창성,우수성을 기준으로 하는 한국문화예술진흥원 기금 수혜공연 선정에서 말해주듯
   공간과 소재 설정의 독특함, 연극적인 스토리 구성 등 기존의 뮤지컬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파격이 돋보인다.
   이는 대형 라이센스 뮤지컬들로 양적 증가만 거듭하고 있는 현재 뮤지컬 계에 경종을 울리는 한 편,
   우리 실정과 감각에 맞는 창작 뮤지컬 개발의 필요성을 역설하는 것이다.
   1995년 <사랑은 비를 타고>가 살롱 뮤지컬의 가능성을 열었고,
   2000년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이 고전의 뮤지컬화의 가능성을 열었다면,
   2005년 <오! 당신이 잠든 사이>는 우리의 일상과 밀접한 공간과 소재를 중심으로 한 실험적인 창작 뮤지컬로서 자리매김할 것이다.

연륜의 극단 <연우무대>가 선택한 신진 예술가!! 장유정 & 김혜성 & 이성준
오! 대학로에, 장유정 그녀가 떴다!
 

Focus1 - 장유정
Profile
뮤지컬 <송산야화>-작가
뮤지컬 <Dressing...해드릴까요?>-작/연출
LG아트센터기획공연<환>-조연출
뮤지컬<김종욱찾기>-작/연출

장유정은 뮤지컬 <송산야화> 이후, <김종욱 찾기> 등을 통해 창작 뮤지컬에 대한 열정을 유감없이 선보이고 있으며, 더불어 그 작품성을 인정 받고 있기도 하다
글쓰기와 연출을 병행 하고 있는  젊은 작가이다

- <오! 당신이 잠든사이> 작가 겸 연출인 야심만만 그녀와의 Talk! Talk!
연출가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점은 이상과 현실사이에 공존하는, 창의력의 균형과 치밀한 구성력이다.
초심에서 비롯되는 신선한 창의력과 그녀의 섬세하고 잘 갖춰진 극 구성력이 범상치않아 보인다.
5년, 10년 후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그녀와의 막간 토크!! 토크?!

Q > <오! 당신이 잠든 사이>는 어떤 작품인가?
▶▶, 누구나 살면서 상처를 주기도 하고 받기도 하며 혹은 버리거나 버려지기도 한다.
이 녹록치않은 삶의 과정속에서 자신을 또는 상대를 용서하며 궁극적인 희망을 잃지않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극에 생명력을 주었다. 누구나 행복할 수 있는 마음속의 크리스마스가 되길 바라며 말이다.

Q > 예전보다 많은 창작뮤지컬이 나오고 있다. 다른 창작물과 차이점이 있다면?
▶▶, 아직까지 창작의 확연한 장르화가 이루어지고 있지않다. 대부분의 작품들이 멜로나 로맨틱코메디로 국한되는 경향이 있는데 <오! 당신이 잠든 사이>는 추리미스테리극이다.
앙상블 위주보다는 오브제를 활용하여 아이디어가 표현되어질 수 있는 부분을 부각시켰으며 누구의 시점도 아닌 동일한 포지셔닝으로 본 극의 출연진의 균형감을 맞췄다.

Q > <오! 당신이 잠든 사이>는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드레싱 해드릴까요?>라는 제목으로 공연되어졌다. 학교에서의 공연과 기성무대로 옮겨지면서의 차이점이 있다면?
▶▶, 가장 두드러지는 차이점은 단기공연과 장기공연의 호흡차이다.
분명 50회이상의 공연을 하면서의 관객의 피드백에 의해서나 구조적인 부분이 좀 더 세밀해지고 자리잡힐 것이라 생각한다.
또한 배우수준에 있어서도 전문성을 띤 배우들과의 작업이 인물에 안정성을 준다. 기존 대본과 구조적인 면이 조금 달라지긴 했지만 극중 나오는 최병호라는 인물을 위주로 그의 비밀을 파헤치며 가족 혹은 사람과 사람사이의 관계를 풀어가는 기본 맥락은 동일하다. 이번 작품에서는 좀 더 캐릭터를 강화시켜 배우가 잘 살아있는 무대를 만들고 싶다.

크리스마스 , 따스한 그녀의 음악이 상처받은 영혼을 어루만져준다!
- 장유정! 그녀의 최고의 파트너! 김혜성을 만나다!

Focus2 - 김혜성
Profile
뮤지컬 <송산야화>-작곡 | 뮤지컬 <Dressing...해드릴까요?>-작/음악감독
뮤지컬<김종욱찾기>-작곡
살다보면 별일 다 있다지만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다잖아
조금만 가볍게 조금만 더 쉽게 생각해봐
하늘을 봐 구름이 지나가
눈 감아봐 바람이 불어와
웃어봐 그냥 웃어 오늘은 해피크리스마스
웃어봐 그냥 웃어 오늘은 메리 크리스마스
우- 우- 웃는 당신 제일 좋아요.
웃어요 더 크게 스마일
오늘은 메리 메리

사람은 사람을 그리워 한다.
다신 안보겠다고 뒤돌아서는 사람일수록 사람에 대한 그리움이 강하다. 사실은 사랑하고 싶고, 사실은 웃고싶고, 사실은 용서하고 싶다. 그런 마음들을 담아내고 싶었다. 오선위에서 그들을 토닥이고 안아주고 싶었다.
나의 음악이 마법이 될 순 없겠지. 그래도 후시딘 정도는 되었으면 좋겠다. 상처난 그들의 마음에 후시딘을 발라주고 잠들 때까지 옆에 있어주고 싶다. <오!당신이 잠든 사이>를 보신 분들이 그런 마음을 느끼신다면 나는 평생이라도 그들의 마음에 후시딘을 발라 줄 준비가 되어있다.
올 겨울, 우리 모두가 사랑과 용서의 이름으로 추위를 녹여버리기를 바라며...


<오! 당신이 잠든 사이>의 막강 Music Directer이자
한국 기타계의 희망, Lee, Sung-Joon

Focus - 이성준

Profile
서울예술고등학교 졸업
서울대학교 음악대학교 기악과 졸업
문화예술원(School of performance Arts) 무대연출과정을 수료
2005 영화 [오로라 공주] Arrangement, Player
2005 뮤지컬 빅 콘서트 [Passion of the Rain] CF Music Director
2005 그리스 비극 [아가멤논] Music Director
2005 브레이트 히트 [코카서스의 백묵원] Music Director
2005 에버랜드 [Splash Fun Fun Fun] Sub Music Director
2005 삼성 [Samsung Summer Festival] Music Director
2005 창작 뮤지컬 [Love Quilt] Sub Director, Player
2004 기아대책기구 창립 15주년 행사 (63빌딩) Music Director
2004 뮤지컬 [Jesus Christ Superstar] Player
2004 정동극장 "정오의 예술무대" Music Director
2003 뮤지컬 [Joseph and the Amazing Technicolor Dreamcoat] Player


Q >  <오! 당신이 잠든 사이>의 매력과 이 작품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 우선 제가 이 작품을 너무나 하고 싶은 두가지 매력이 있습니다. 그 중 첫 번째는 ‘창작’이라는 점입니다. 이번년도 뮤지컬 시상식에서 창작작품상에 대해선 수상이 이뤄지지 않았을 만큼 창작뮤지컬이 열악하고 많이 이뤄지지 않았다는 점에서 순탄했던 저의 음악생활에서 도전하고 싶은 매력과 뮤지컬 마니아로써의 가지고 있는 열정을 다해 ‘창작’이라는 산을 멋지게 넘어 보고 싶은 카타르시스가 이 작품의 첫 번째 매력입니다.
두 번째는 ‘스토리’입니다. ‘창작’과 비슷한 맥락이겠지만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카르멘’등은 창작 뮤지컬이지만 기존에 있던 플롯을 가지고 연출을 하고 스토리를 썼지만.. 이 작품은 정말 순수하게 스토리부터 창작이라는 점. 더불어서 완전한 코믹스토리는 아니지만 관객이 울고 웃을 수 있는 스토리이기에 제가 이 작품을 하고 싶었습니다.

Q >  <오! 당신이 잠든 사이에> 음악에 가장 중점을 두고 있는 부분은?
▶▶, 이처럼 두가지 매력을 가지고 제가 이작품을 함께 되었습니다. 이러한 작품에서 제가 꼭 추구하고 싶은 것은 마니아만 추구하는 것이 아닌 뮤지컬을 처음 본 사람도 뮤지컬을 보고싶어하는 마니아로 만드는 것이 저의 목표이자 크나 큰 중점입니다. 그리고,
요즘 대형 뮤지컬이 한국공연계를 지배할 정도로 많이 올려지고 있어서 소극장 뮤지컬에서만 느낄 수 있는 호흡과 힘들어도 M.R. 이 아닌 라이브의 장점을 가지고
대형뮤지컬보다 소극장 뮤지컬을 사랑할 수 밖에 없게 하는 것이 저의 이 작품의 목표입니다.

Q >  장유정 연출가와의 호흡은?
▶▶, 장유정 연출님과는 비록 ‘러브퀼트’라는 작품밖에  작업을 하진 않았지만.. 저랑 추구하는 것이 너무나 같은 것들이 많기에 행복합니다. 
특히 ‘김종욱찾기’‘송산야화’ 등 좋은 작품을 극을 쓰시고 연출하신 것을 보면서 꼭 함께 하고 싶었습니다.
특히 연출님 작품속에 내재된 ‘따뜻함’‘애뜻함’이런 것들이 맘에 들었습니다. 게다가 비록 음악을 전공하시지는 않았지만 음악적 조회가 깊으셔서 같이 작품하고 싶었습니다.

시놉시스

카톨릭 재단의 무료 병원, 602호의 붙박이 환자 최병호가 감쪽같이 사라졌다!

그는 척추마비의 반신불수 환자이고 병원 바깥에는 차도 다니기 어려울 만큼의 눈이 쌓여 있다. 그리고 그는 연말의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에 출연해 기부금을 받는 데 일조해야 할 막중한 책임을 띠고 있다. 인터뷰는 당장 코앞으로 닥쳐왔고 새로운 병원장 베드로는 있을 수 없는 상황에 당혹해한다. 베드로는 최병호가 병원 내에서 평판이 좋지 않았던 것과 같은 병실의 정숙자, 이길례 환자와 사이가 좋지 않았던 것에 주목하고 정숙자와 이길례, 그들의 담당의인 닥터 리, 병실 키퍼인 김정연을 차례로 만나 최병호의 행적을 추적한다. 그러나 김정연은 아무것도 모르는 듯 순진하고 신앙깊은 처녀일 뿐이고 닥터 리는 일에 지친 표정으로 환자들 개인에는 관심을두지 않는 듯 보인다. 회유와 위협으로 자백을 얻어내려 하던 베드로는 도리어 알콜중독 환자인 정숙자와 치매로 정신이 오락가락하는 이길례의 수에 말려들어 그들의 과거사를 들어주며 어영부영 시간을 보내고, 속은 더 타들어온다.

한편, 병실 키퍼 김정연은 닥터 리와 함께 사라진 최병호를 걱정하다 마음 아팠던 자기 과거를 털어놓게 되고 닥터 리는 그 모습을 바라보며 무미건조한 삶에 아련한 설렘을 느낀다. 김정연은 베드로 신부를 만나 불순한 동기로 병원에 들어오게 된 자신을 고백하고, 최병호 생각으로 머릿속이 복잡한 베드로는 그 말을 건성으로 들어주다 어떤 한 가지 사실을 번개처럼 깨닫게 된다. 김정연과 함께 입소한 봉사자, 늘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고 다녔던 그 소녀 역시 최병호와 같은 날 밤에 사라진 것이다! 엄격한 베드로와 순진무구 김정연은 ‘남자’인 최병호와 ‘여자’인 소녀가 함께 사라진 것을 생각하며 숨이 막힐 지경이 되어버리는데…

과연, 반신불수 최병호는 어디로 사라진 것일까? 모두가 잠든 사이에?

참여자 소개

최병호역
진 선 규
퍼포먼스 02-03년 델라구아다
연극 03년 하륵이야기
     04-05년 거울공주 평강이야기

이길례역
정 새 결
연극 00년 루나자에서 춤을
     01년 대지의 아이들 | 대지의 딸들 | 피의 결혼
     02년 인터메조 | 연-KARMA | 한 여름밤의 꿈
     04년 서울의 착한여자 | 한 여름밤의 꿈
     05년 다녀왔습니다    

정숙자역
이 주 원
연극 98년 꿀먹고 물마시고 | 탈마을의 신화
     99년 지하철 1호선
     00년 블루사이공
     01년 이상한 나라의 줄리엣
     02-03년 지하철 1호선 (홍콩.독일)
     04년 고도를 기다리며
     05년 밑마닥에서
수상내역 충북연극제 신인상 수상

베드로역
정 병 욱
연극 02년 마당을 나온 암탉 | 얼음강
     03년 지하철 1호선
     04년 열혈녀자 빙허각 | 와이키키 브라더스 | 김종욱 찾기
     05년 찰리브라운 | 지하철 1호선

김정연역
유 하 나
연극 00년 리플리칸트
     02년 파우스트
     04년 갈매기 | 트렌스 십이야
     05년 러브퀼트 | 달고나

닥터리역
이 상 은
연극 04-05년
     거울공주 평강이야기

소녀역
박 보 경
연극 04-05년
     거울공주 평강이야기

극단소개
극단 연우무대는 1977년 창작희곡 읽기 모임으로 출발, 주로 서울대 문리대 극회 출신(정한룡, 이상우, 김민기 등)이 주요 단원으로 국내 연극계에 창작극 활성화의 바람을 불어넣은 연극계의 대표적인 극단이다. 사회 풍자의 묘미와 날카로운 현실 인식이 조화롭게 이루어지는 사회 풍자 창작극을 만들어 왔다. 또한 잊혀졌던 우수 창작 희곡을 발굴, 공연하며 문성근, 강신일, 송강호, 유오성, 김내하 등 훌륭한 배우들을 배출했으며 현재까지도 신작 희곡들을 꾸준히 공연을 하고 있다.              

대표작
2004년 <한씨연대기> 연극열전 작가작품 황석영 원작 / 김석만 각색연출(1월)
2003년 <저 사람 무우당 같다> 김학선 작연출(4월)
2002년 <숭아숭아 원숭아> 장소현 작 / 김학선,안경모 재구성연출(12월)
2001년 <청산에 나빌레라> 김학선 작 / 정한룡 연출(9월)
2000년 <이(爾)) 김태웅 작연출(11월)
          제37회 동아연극상 작품상, 남자연기자상(김내하, 이승훈) 한국평론가협회 선정 Best3 선정,
          한국연극협회 선정 Best5 작품상, 희곡상, 신인연기자상(오만석)
         <오월의 신부> 황지우 작 / 김광림 연출(5월)
1999년 <락희맨 Show> 고선웅 작 / 최우진 연출(10월)
1998년 <김치국씨 환장하다> 장소현 작 / 이윤철 재구성 / 최용훈 연출(5월)
          "98서울국제연극제 연기상(강신일) 신인상(박남희) "98 좋은연극만들기협의회 Best5 작품상 선정,
          제36회 동아연극상 작품상, 연출상,연기상(강신일) 
1996년 <날보러와요> 김광림 작연출(2월)
           1996년 서울연극제 대상, 남자연기자상,인기연기자상(류태호) 제33회 백상예술대상 희곡상, 신인연기자상(이대연)
           한국연극평론가협회 96년 상반기 최우수작품선정
1993년 <산불>차범석 작 / 김철리 연출(5월)
1992년 <마술가게> 이상범 작  박광정 연출(12월)
           제30회 백상예술대상 신인 연출상
<중략>
1980년 <장산곶매> 황석영 원작 / 이상우 구성연출(3월)
1978년 <아침에는 늘 혼자예요> 김광림 작 / 정한룡 연출(3월)


기획사 소개
공연기획이다는 "좋은 연극 만들기, 좋은 연극 알리기"라는 취지로 1995년 창단되어 많은 극단들의 파트너가 되어 보다 더 좋은 연극을 만들기 위해 애쓰고, 보다 많은 관객들에게 좋은 연극소식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풍성한 기획상품을 고안하여 많은 극단 그리고 많은 관객들과 함께 좋은 작품을 공유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연극은 관객과 만날 때 비로소 완성이 된다는 신념아래, 연극은 무대와 객석 사이에 존재한다는 신념아래, 무대와 객석을 연결해 주는 다리 역할에 최선을 다하며, 더욱더 "좋은 연극 만들기, 좋은 연극 알리기"에 힘쓰고 있다.

대표작
2004년 연극열전(1월-12월)
          <한씨연대기><에쿠우스><관객모독><남자충동><판타스틱스><햄릿><잘자요,엄마><허삼관매혈기><택시드리벌><불좀꺼주세요>
          <백마강 달밤에><"청춘예찬><오구><이발사 박봉구><피의결혼>
          [제작 / 극단 동숭아트센터, 문화창작집단 수다, 주관 / ㈜동숭아트센터, 공연기획이다, 홍보 / 공연기획이다]
2003년 생연극시리즈(1월-12월)
          <거기><늘근도둑이야기><조통면옥><이발사 박봉구><비언소><돼지사냥>
           [극단 동숭아트센터/ 극단 차이무/ 공연기획 이다 공동제작]
2002년 <욕망이란 이름의 전차> 극단 성좌 / 테네시 윌리암스 작 / 권오일 연출(7월)
          2002 서울공연예술제 해외초청작 <Leitmotiv> 캐나다극단 Les duex mondes(5월)
          뮤지컬 <틱틱붐> 한국드림팀 / 신시 뮤지컬컴퍼니 / 심재찬 연출 / 김철리 번역(2월)
     젨   뮤지컬 <틱틱붐> 브로드웨이팀 / 신시뮤지컬 컴퍼니 / 조나단 라슨 작(1월)
2001년 <다이닝룸> 극단 한양레퍼토리 / A.R Gurney.jr 작 / 최형인 연출(4월)
           <배비장 하우스> 극단 연우무대 / 민복기, 문원섭 작/ 민복기 연출(3월)
2000년 서울연극제개막작품 <바다의 여인> 헨릭입센 작 / 로버트 윌슨 연출(8월)
           <김치국씨 환장하다.> 극단연우무대 / 장소현 작 / 최용훈 연출(6월)
           <오월의 신부> 극단 연우무대 / 황지우 작 / 김광림 연출(5월)
<중략>
1995년 양희경 모노드라마 <늙은 창녀의 노래> 공연기획 이다 / 송기원 작 / 김태수 연출(9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