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커 용어 해설 (1)


* 베이스 리플렉스(Bass Reflex)
스피커 인클로우져의 한 종류로 스피커 내부 우퍼콘의 공진을 이용하여 저음을 증가 시키고 응답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덕트가 내장 되어진 구조이다. 이 베이스 리플렉스 구조는 다른 타입의 인클로우져들보다 같은 파워로 더 크게 스피커를 구동 시킬 수 있는 등 파워 핸들링면에서 유리한 디자인이지만 추가되는 베이스 출력과의 교환으로 인하여 정확한 저음을 얻지 못할 수도 있다.


* 바이 앰핑(Bi-Amping), 바이 와이어링(Bi-Wiring)
하이 엔드의 고가의 스피커 제품에서 볼 수 있는 일반적인 스피커 선 연결 방식으로 두 쌍의 바인딩 포스트 타입의 커넥터를 연결 할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는데 로우 패스(Low-Pass, 중.저음역대)와 하이 패스(High-Pass,중.고음역대 )부분으로 주파수를 크로스 오버 하여 연결 할 수 있도록 나뉘어져 있다. 이러한 바이 와이어링이 가능한 스피커 일지라도 하이 패스 부분의 커넥터와 로우 패스 부분의 커넥터가 공장으로부터 출하 시에 하나의 점퍼로 인하여 서로 연결되어져 있어서 하나의 스피커 케이블로 연결 하더라도 연결이 가능고 또 손쉽게 이 점퍼를 제거하여 바이 와이어링이 가능하도록 구성 되어져 있다.


- 바이 앰핑(Bi-Amping)
바이 앰핑이란 하나의 앰프를 이용하여 한 쌍의 스피커 케이블로 스피커를 구동 시키는 것이 아니라 바이 와이어링 대응 스피커의 로우 패스 연결 커넥터와 하이 패스 연결 커넥터 부분에 각각 두 쌍의 스피커 케이블과 두 대의 앰프를 이용하여 하이 패스 부분과 로우 패스 부분을 연결하여 스피커를 구동 시키는 방식을 말한다. 이러한 구동 방식을 이용할 경우 바이와이어링 대응의 스피커의 하이 패스 연결은 고음부에 좋은 앰프를 로우 패스 부분에는 저음에 좋은 앸프를 각각 연결 할 수 있어서 극적인 음질의 개선이 이루어 질 수 있는 연결 방식이다.


- 바이 와이어링(Bi-Wiring)
바이앰핑 구조와 같이 스피커의 하이 패스 커넥터와 로우 패스 커넥터 부분에 각각 두 쌍의 스피커 선을 연결하는 것 까지는 같지만 스피커의 하이 패스 커넥터와 로우 패스 커넥터 부분으로부터 나온 두개의 스피커 케이블을 하나의 앰프의 스피커 연결 단자에 연결하여 스피커를 구동 시키는 방법이다. 바이 앰핑과 달리 이런 연결 방식으로 인하여 증가되는 와트 수는 없으므로 바이 앰핑 연결에 비교했을 때 음질의 향상을 크게 기대 할 수는 없지만 음의 음장감과 정확성 등이 개선이 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스피커의 내부에는 크로스오버 네트워크라는 회로가 들어가 있습니다. 이것의 용도는 리시버나 앰프를 통해 들어온 신호음을 중저역과 고역(일반적으로 2웨이 스피커의 경우), 혹은 저역과 중역, 고역등(일반적으로 3웨이 스피커의 경우)으로 분리하여 스피커의 트위터나, 미드레인지 또는 베이스로 각각 신호음을 전달하도록 분리해 주는 기능의 회로 입니다.

일반적인 싱글와이어링의 경우 네가티브 커넥션(Negative Connection)이라는 현상이 존재합니다. 조금 어려운데요, 무언인가 하면요, 스피커로 들어온 +/- 신호음은(스피커를 구동시키는 것은 전기신호이며 이는 +/- 가 존재합니다.) 크로스오버 네트워크에서 저역과 중역, 고역과 신호로 나뉩니다. 입력된 + 신호가 크로스오버 네트워크에서 저역, 중역, 고역으로 분리되어 스피커 유닛을 구동한 후에 되돌아 온 - 신호가 - 바인딩 포스트 터미널에서 합쳐지는데, 이때 저역대의 주파수신호 특성으로 고역대의 주파수 신호가 줄어드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그러나 바이와이어링의 경우 두조의 바인딩 포스트 터미널이 존재하므로 저역/중역대의 신호와 고역대의 신호를 서로 별도로 받아 들이는 바이와이어링 대응형 스피커의 크로스오버 네크워크로 인해 위와 같은 현상을 막을수 있으며 이로 인하여 음질의 열화를 방지 할 수 있습니다.

이렇기 때문에 바이와이어링 시도를 하시면 득을 볼수 있는 이점이 많아지게 되고 바이와이어링 바인딩 포스트 터미널을 지닌 스피커들은 어느 정도 이상급의 스피커라는 확신이 설수가 있게 되는것 입니다.

그리고 리시버의 프론트단자에 두개의 케이블 연결후 바이와이어링 대응 프론트 스피커에 각각 연결하는 방법도 있지만 리시버나 앰프의 프론트 스피커가 A/B로 동시에 출력 가능하다면 A의 프론트 단자는 스피커케이블로 스피커의 H.F. 부분에, B의 프론트 단자는 스피커케이블로 스피커의 L.F.에 연결하셔도 됩니다. 이때는 반드시 리시버나 앰프의 스피커 선택 스위치를 A+B 에 놓고 사용하셔야 합니다.

각각 한쌍의 H.F, L.F.용의 스피커 케이블의 길이는 같아야 합니다. 길이가 달라지면 신호음의 전달 속도가 달라지지요..

물론 이때 각각 고음 특성이 좋은 스피커 케이블을 구입하셔서 스피커의 H.F. 부분과 저음역대의 특성이 좋은 스피커 케이블을 구입하셔서 스피커의 L.F. 에 연결하시면 취향에 맞는 소리를 얻으실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 바이 폴라( Bi-Polar) 스피커
그림에서 보는 것 같이 양 옆으로 같은 음량의 사운드를 내는 위상정립(in Phase) 형으로 디자인된 양방향성을 지닌 서라운드 스피커에 많이 쓰이는 타입이다.

 



여기서 우리는 In Phase 와 Out Of Phase 를 이해 해야 되는데, In Phase 를 굳이 우리말로 바꾸자면 위상 정립형 정도가 될 것이고 Out Of Phase 는 위상 반전 형이 될 것이다. Phase(위상) 이란 둘 또는 그 이상의 사운드 웨이브의 시간적인 관계를 의미하는데, 위상 정립(In Phase)이란 의미는 좌,우 스피커의 드라이버 유닛이 동시에 앞,뒤로 움직이는 것을 의미한다.

이와 반대로 위상반전(Out Of Phase)이란 스피커플러그의 +, - 단자를 반대로 연결하는 방식을 의미하는데, 일반적인 스테레오 스피커의 경우에 이런 위상 반전의 연결이 되었을 경우, 음악 재생시에 좌측 스피커의 유닛이 앞으로 나오면 우측 스피커의 유닛은 뒤로 들어가는 것을 볼수 있으며, 중역의 이미지는 강조되고 저음역이 많이 줄어들고 음이 스피커에서 머무는듯한 경향이 나타난다.

이 둘 사이의 차이점은 바로 이것인데 일반적인 스피커의 경우에는 대부분이 위상정립형의 방식이지만 서라운드 타입의 스피커들중에는 이러한 위상 반전형의 연결을 하도록 디자인된 스피커도 있는데 이를 Di-Polar(다이폴라) 방식의 스피커라 한다. 이와는 반대의 것을 바이폴라 방식의 스피커라 한다.


* 칼라레이션(Coloration)
특정주파수 대역을 강조하거나 약하게 하거나 해서 사운드의 캐릭터(특성)을 바꾸는 것을 의미한다.

 

스피커 용어 해설( 2)


* 스피커 터미날(Terminals)
일반적으로 스피커의 스피커선 연결 단자는 두 가지 타입이 있으며, 스프링 클립식(Spring Clip Terminals) 과 바인딩 포스트(Binding Post Terminals) 타입이 있다. (아래 그림참조) 고가의 스피커나 리시버에는 손쉬운 탈,부착과 정확한 연결을 위하여 바인딩 포스트 타입의 터미널이 널리 이용된다.

 



* 스피커 커넥터(Connector)
스피커선을 리시버나 스피커에 연결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방식이 이용되는데, 가장 단순한 방식은 스프링 클립식에 바로 스피커선을 연결하는 방식이지만, 손쉬운 탈,부착과 정확한 연결을 위하여 아래의 몇가지 플러그를 이용하여 스피커에 연결 할 수도 있다.

 



- 스페이드 커넥터(Spade Connectors) : 바인딩 포스트 타입의 터미날에 이용 할수 있는 커넥터이다.
- 핀 타입 커넥터(Pin Type Connector) : 스프링 클립식과 바인딩 포스트식 모두에 사용 할수 있는 커넥터이다.
- 바나나 플러그(Banana Plug) : 바인딩 포스트식의 터미날에 이용 할 수 있으며 손쉬운 연결이 가능하다.


* 크로스오버(Crossover)
주파수대를 둘 또는 그 이상으로 나누어 주는 일종의 회로이다. 필터와 같은 역할을 하는데, 다른 주파수대역을 막고 있는 동안에 특정 주파수대를 스피커로 보내주는 역할을 한다. 트위터(Tweeter)에는 높은 대역의 주파수를, 미드레인지(Midrange)에는 중역대의 주파수를, 우퍼(Woofer)에는 저역대의 주파수를 보내는 역할을 담당한다. (흔히 미드레인지 드라이버가 있는 스피커를 흔히 3-웨이(Ways) 방식의 스피커라 일컫는다.) 스피커에는 크로스오버 회로가 내장되어져 있다.


* 데시벨(Decibel,dB)
데시벨은 오디오 시스템에 있어서는 입력대비 출력비율을 나타낸 것으로 스피커에 있어서는 소리크기 측정의 기본적인 단위이다.
1 데시벨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감지해 낼 수 있는 가장 작은 소리이며, 1데시벨의 증가로 인한 차이는 거의 없지만 10데시벨 정도의 증가의 차이는 큰데, 10 데시벨의 정도의 볼륨이 증가되면 소리는 보통 두 배로 커지게 된다. 일반적으로 3 데시벨의 볼륨이 증가 될 때 마다 두 배의 앰프의 파워가 필요하다고 알려져 있다.


* 다이어프그램(Diaphgram)
스피커 드라이버의 진동판을 지칭 하는 말로 각각의 다이어프그램은 보이스코일(Voice Coil)과 직결 되어져 있다. 우퍼의 진동판은 콘(Cone) 이라고 일컬어지고 트위터의 진동판은 돔(Dome) 이라 일컬어진다.


* 디퓨전(Diffusion, 확산, 퍼짐)
음의 분산을 의미한다. 음의 분산은 사운드 소스의 방향성을 감소 시키기도 하지만 서라운드 스피커에 있어서는 유용한 효과가 되기도 한다.


* 다이폴라(Di-Polar)
같은 음량의 소리가 좌,우로 나오도록 위상반전(Out Of Phase) 형식으로 설계된 스피커로 서라운드 스피커에 많이 쓰인다. (아래 그림 참조)

 



여기서 우리는 In Phase 와 Out Of Phase 를 이해 해야 되는데, In Phase 를 굳이 우리말로 바꾸자면 위상 정립형 정도가 될 것이고 Out Of Phase 는 위상 반전 형이 될 것이다. Phase(위상) 이란 둘 또는 그 이상의 사운드 웨이브의 시간적인 관계를 의미하는데, 위상 정립(In Phase)이란 의미는 좌,우 스피커의 드라이버 유닛이 동시에 앞,뒤로 움직이는 것을 의미한다.

이와 반대로 위상반전(Out Of Phase)이란 스피커플러그의 +, - 단자를 반대로 연결하는 방식을 의미하는데, 일반적인 스테레오 스피커의 경우에 이런 위상 반전의 연결이 되었을 경우, 음악 재생시에 좌측 스피커의 유닛이 앞으로 나오면 우측 스피커의 유닛은 뒤로 들어가는 것을 볼수 있으며, 중역의 이미지는 강조되고 저음역이 많이 줄어들고 음이 스피커에서 머무는듯한 경향이 나타난다.

이 둘 사이의 차이점은 바로 이것인데 일반적인 스피커의 경우에는 대부분이 위상정립형의 방식이지만 서라운드 타입의 스피커들중에는 이러한 위상 반전형의 연결을 하도록 디자인된 스피커도 있는데 이를 Di-Polar(다이폴라) 방식의 스피커라 한다. 이와는 반대의 것을 바이폴라 방식의 스피커라 한다.


* 직접음, 반사음(Direct and Reflect Sound)
스피커로부터 청취자의 귀까지 직접 도달하는 소리를 ‘직접음’ 이라 하며, 바닥이나, 천장 기타 벽면에 반사된후에 도달하는 소리를 간접음, 혹은 반사음 이라 한다.


* 드라이버(Driver)
스피커에 있어서의 구성요소를 드라이버라 일컬으며, 우퍼, 트위터, 미드레인지 등이 여기에 해당한다.


* 다이나믹 레인지(Dynamic Range)
아주 강한 소리와 아주 부드러운 소리간의 차이의 범위를 일컫는다. 폭넓은 다이나믹 레인지를 가진 스피커의 경우, 음악이나, 영화의 사운드트랙 재생시에 조용한 소리로부터 순간적으로 시끄러운 소리로 바뀔 때 더욱 사실적이고 역동적인 소리를 들려준다.


* 능률, 감도 혹은 음압레벨(Efficiency, Sensitivity or Sound Pressure)
스피커가 신호를 받아서 음으로 바꿀 때에 얼마나 잘 변환 시켜 주느냐를 재는 잣대로 능률은 일반적으로 스피커에 1W(와트)의 전류를 흘렸을 때 1m(미터) 떨어진 곳에서 소리의 크기를 재서 표시하며 단위는 dB(데시벨) 이다. 일반적으로 능률치를 가지고 스피커를 평가를 하는데 이것은 대단히 잘못된 것이다. 능률이나 음압이 높다는 것은 음의 양이 많다는 의미이지 결코 음질이 좋다는 의미는 아니기 때문이다. 즉 능률은 소리의 양을 측정 할뿐 질을 측정하는 단위는 아니다.

스피커 용어 해설(3)


* 플랫(Flat, 음의 평탄성)
스피커의 응답특성이 플랫 으로 표시 되어 있을 때가 스피커의 상태가 가장 좋은 때이다. 이것은 스피커가 신호음을 받아서 재생할 때 어떠한 부자연스러운 음의 칼라레이션 없이, 특정 주파수 대역의 가감 없이 정확하게 재생하는 것을 의미한다.


* 주파수 응답(Frequency Reponse)
인간의 귀는 초당 약 20 – 20,000의 진폭을 느낄 수 있고 이를 Hz 단위로 표시하는데, 스피커의 주파수 응답 수치는 어떤 스피커가 정확하게 재생해 낼 수 있는 범위를 의미한다.


* 헤르츠(Hz, Hertz)
헤르츠란 소리의 주파수의 단위를 나타내는데, 1헤르츠는 1초당 1번 진폭(왔다 갔다) 하는 것을 의미한다. 인간의 가청 주파수 대역은 20-20,000Hz 이며 베이스 기타의 Low ‘E’ 키는 약 41Hz, 피아노의 middle ‘C’ 키는 약 262Hz, 그리고 심벌즈는 15,000Hz 까지 기록된다.


* 공간감(Imaging)
음악을 들을 때 스피커가 표현을 해줄 수 있는 공간감으로 각 악기의 위치라던가 보칼의 위치 등이 명확하게 파악되면 공간감이 좋은 스피커 임을 의미한다.


* 임피던스(Impedence)
스피커의 저항값. 오옴(Ω, Ohm)으로 표시하며 일반적으로 I(전류)=V(전압)/R(저항) 이므로, 전압이 220V나 110V로 고정이 되어 있으므로, 저항 값이 클수록 적은 전류로도 스피커를 구동하기가 쉬워지며, 이는 일반적으로 작은 출력의 앰프로도 스피커를 울리기가 용이함을 의미한다.


* 미드레인지(Midrange)
저역과 고역을 제외한 부분의 주파수대로 인간이 가장 민감하게 반응 하는 주파수 대역이며, 대부분의 보칼과 악기의 주파수 대역이 이곳에 몰려있다.


* 페이즈(Phase)
Phase(위상) 란 둘 또는 그 이상의 사운드 웨이브의 시간적인 관계를 의미하는데, 위상 정립(In Phase)이란 의미는 좌,우 스피커의 드라이버 유닛이 동시에 앞,뒤로 움직이는 것을 의미한다.

이와 반대로 위상반전(Out Of Phase)이란 스피커플러그의 +, - 단자를 반대로 연결하는 방식을 의미하는데, 일반적인 스테레오 스피커의 경우에 이런 위상 반전의 연결이 되었을 경우, 음악 재생시에 좌측 스피커의 유닛이 앞으로 나오면 우측 스피커의 유닛은 뒤로 들어가는 것을 볼수 있으며, 중역의 이미지는 강조되고 저음역이 많이 줄어들고 음이 스피커에서 머무는듯한 경향이 나타난다.

이 둘 사이의 차이점은 바로 이것인데 일반적인 스피커의 경우에는 대부분이 위상정립형의 방식이지만 서라운드 타입의 스피커들중에는 이러한 위상 반전형의 연결을 하도록 디자인된 스피커도 있는데 이를 Di-Polar(다이폴라) 방식의 스피커라 한다. 이와는 반대의 것을 바이폴라 방식의 스피커라 한다.


* 페이즈 콘트롤(Phase Control)
일부의 액티브 서브우퍼 중에는 서브우퍼의 위상(Phase)을 미약하게 조절을 할 수 있는 것이 있는데, 메인프론트 스피커와의 위상(Phase)를 조절하기 위한 목적이며 보통 2개의 전환스위치가 있거나 여러 단계로 조절 할 수 있는 가변 스위치가 있는것도 있다.


* 파워 핸들링(Power Handling)
스피커가 손상 받기 전까지 최대 얼마나 많은 파워를 순간적으로 받아 들일 수 있는가를 와트(W)로 표시한 수치.


* 위성 스피커(Satellite Speaker)
저역에 대한 응답 특성을 제한하며 만든 조그마한 스피커를 지칭 하는 말. 보통 제한된 저역 응답특성 때문에 서브우퍼와 매칭시켜 사용한다.


* 감도 (Sensitivity in dB)
음압을 일컫는 말로 이 수치가 높을수록 스피커를 잘 구동 시켜준다. 능률 항목을 참조할 것.


* 음장감(Soundstaging)


* SPL(Sound Pressure Level)
음압을 수치로 나타낸 것으로 dB로 표시한다. 능률 항목을 참조할 것.


* 서브우퍼(Subwoofer)
매우 낮은 저역대의 주파수를 재생하도록 특별히 디자인된 스피커. 보통 20-200Hz의 주파수 대역폭을 가진다.


* 서라운드 스피커(Surround Speaker)
청취 위치나 시청 위치의 옆이나 뒤에 위치하는 스피커를 일컫는 말. 다중채널로 녹음된 사운드나 DD나 DTS의 5.1채널로 녹음된 사운드 트랙이나 음악을 입체감 있게 재생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 과도응답(Transient Response)
짧지만 순간적인 사운드 신호가 들어 올때 이에 신속하게 대처 할 수 있는 스피커의 특성을 의미하는 말로 음의 변화에 신속하게 대처할 때 이 스피커는 과도응답 특성이 좋다고 표현한다.


* 트위터(Tweeter)
작고 가벼우면서 높은 음의 주파수 레인지(바이올린, 여성보칼 등)를 재생하는 드라이버로 트위터의 주파수 레인지는 보통 2,000Hz를 넘는다.


* 방자(Video Shielding)
보통 스피커의 내부에는 스피커의 자석으로 인한 자장이 형성되어있다. 자장을 억제 하기 위하여 보통 또 다른 자석을 스피커의 자석 뒤에 마주보도록 설치하여 자장을 상쇄 시키기도 하고 내부에 금속의 캐비닛을 설치하여 자장을 억제하기도 한다. 방자처리는 홈씨어터에 있어서는 굉장히 중요한데 방자 처리되지 않은 센터 스피커를 TV위에 올려 났을 경우에는 TV의 브라운관의 화상이 찌그러지고 색이 번지는등 상당히 심각한, 영구적인 폐해를 끼친다. 흔히 TV에 자석이 먹었다고 말하는 것은 이러한 경우를 의미한다.


* 보이스 코일(Voice Coil)
다이프그램에 연결되어진 구리선이 감겨진 원통형의 모양으로 다이나믹 드라이버의 자석의 자장 안에서 움직이면서 음을 재생하는 역할을 한다.


* 우퍼(Woofer)
스피커에서 긴 파장의 저역 주파수대를 재생하기 위하여 넓은 표면적을 가진 커다란 콘을 사용하는 드라이버이다.

 

 

스피커 용어 해설(4)


* 톨보이(Tall Boy)형 스피커
톨보이형이란 영어로 'Tall Boy' 란 의미인데, 스피커의 높이가 '키가 좀 큰 소년정도' 사이즈를 가진 스피커를 의미합니다. 보통 90~120cm 정도를 의미하며, 별다른 스피커 받침 없이 마루등에 직접 고정시켜서 들을수 있도록 설계된 스피커를 의미합니다.
즉 마루에 세워 놓고 소파에 앉아서 음악등을 감상시에 그냥 바닥에 세워 놓아도 적당한 감상 위치가 될수 있는 정도의 사이즈를 가진 스피커들을 지칭합니다.


* 북쉘프(Book Shelf)형 스피커
북쉘프(Book Shelf)는 책장에 들어가는 사이즈정도의 소형 스피커들을 지칭합니다. 하지만 말로만 그렇지 실제 그 정도로 작은 사이즈의 스피커를 의미하진 않습니다.
보통 30~40,50cm의 높이를 가진 스피커들을 의미합니다. 북쉘프형의 스피커를 통해 음악을 감상시에는 톨보이형과 다르게 알맞은 청취위치를 스피커 받침등을 이용하여 청취 위치를 맞추어서 옳바른 청취위치를 인위적으로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


* 새털라이트(Satellite) 스피커
새털라이트(Satellite) 스피커란 말그대로 위성스피커를 의미합니다. 즉 프론트(Front) 스피커등의 메인 스피커를 보조해 주는 스피커를 의미하는데, 요즈음은 보통 서라운드(Surround) 스피커니, 리어(Rear) 스피커등으로 불리는 스피커등을 이런 새털라이트 스피커의 범주에 포함시킵니다.


* 액티브 서브우퍼(Active Subwoofer)
액티브 우퍼란 정확히 액티브 서브우퍼(Active Subwoofer)를 의미합니다.
서브우퍼란 보통 150Hz 정도로 낮은 초저역의 주파수를 담당하는 스피커를 의미하는데, 무지향성(방향성이 없는)을 띄므로 일반 프론트 스피커나, 서라운드 스피커처럼 좌,우 한쌍의 스피커로 구성되는것이 아니라 하나로만 구성되어져 있습니다.
서브우퍼는 크게 두종류로 구분이 됩니다. 액티브 서브우퍼와 패시브 서브우퍼(Passive Subwoofer)로 구분이 되며, 액티브 서브우퍼는 자체에 파워앰프를 내장하고 있어서 신호음만 가지고 자체에서 음을 증폭시켜 저음을 표현하는 방식이고, 패시브는 자체에 앰프가 내장되어져 있지 않은 타입입니다.
AV 시대의 도래와 더불어 액티브 서브우퍼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으며, 요즈음은 패시브 서브우퍼는 점점 자취를 감추어 가는 추세입니다.


* 에지
우리가 흔히 보는 스피커 유닛의 에지(진동판(콘지)과 전면부가 접합된 부위)는 보기와는 다르게 엄청난 노하우와 기술을 필요로 하는 부분입니다..댐핑이 좋다고 표현을 많이 하십니다..유닛의 코일에 전기신호가 들어가고 진동판이 앞뒤로 빠르게 진동을 하면서 소리를 들려주는데요, 이 빠르게 움직이는 코일과 진동판을 전기신호가 들어올때는 신호를 놓치지 않고 정확하게 콘트롤하고, 또한 전기 신호가 없을때는 정확히 원위치로 복귀를 시키는 서스펜션 능력과 댐핑능력은 상당히 중요합니다..특히 영화감상의 경우, 폭파장면등 순간적으로 유닛이 많은 진동을 하는 부분이 있는데, 댐핑능력이 좋지 않으면 계속해서 밀려 들어오는 신호에 맞게 코일이나 진동판을 제대로 콘트롤 해주지 못하는 현상이 발생되구요, 신호의 로스가 많이 생겨 음의 재생에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진동판과 유닛을 연결하는 부분이 바로 에지인데요, 이 에지의 재질이나 설계에 이상이 있다면(너무 딱딱하거나, 너무 소프트 하거나, 혹은 주름이 너무 많거나, 너무 적거나, 또는 주름의 크기가 너무 크거나, 너무 작거나 등등..) 위에 언급한 댐핑과 서스펜션에 문제가 생겨서 원치 않는 방향으로 사운드가 흘러가게 됩니다..보통 픽스드 에지와 프리에지라고 해서 진동판과 같은 재질로 에지를 설계하는 방법과 진동판과는 다른 재질로 설계하는 방법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