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태 축하.. 간만의 중앙문 모임 (2004.5.25)
 

간만에 뭉친 3人3色 + @


새가 된 희정.. 유부녀 예정자..


뭐가 그리 좋은지.. 유부녀와 대기자의 이심전심..


맞선 보는 건 아니란다.. 일찍 자리를 뜬 쎄현..


이 사진이 더 나은데 자꾸 지우란다..


카메라 의식 준규와 뭐가 그리 좋은지의 형태


초장에 집중~


거드름짱 준규와 사진빨짱 형태.. 잠시 삐졌었던 성은.. 사진 찍기 힘들었다


이마가 참 번듯하다


왠만하면 입 벌려 사진 찍지 않는다. 노력중인데 가능성이 보인다.. 호순, 세현과 함께..


준규의 머리가 이날 따라 특이하다.. 본인은 똑 같다고 우긴다


누구일까? 이들은?


몸짱 노력 중인 호순..


술 먹고 사진 찍으면 최악이다..


공포 영화를 보는 듯 하여 지우지 않았다. 특히 뒤의 가방 색깔.. 으시시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