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 I am not a Christian. -Bertrand Russell

 第 1 章

-나는 왜 기독교도가 아닌가?

*자신을 기독교인이라고 부르기 위한 필요조건

1.하느님과 불멸의 믿음 2.그리스도에 대한 어떤 믿음

someone-기독교도를 선량한 생활을 하려고 하는 사람정도로(다른 종파도 고려)

*하나님의 존재

카톨릭에서의 증명법

①제1원인에 의한 증명법->원인의 원인을 파고 들면 제1원인-바로 神

<->누가 나를 만들었나-누가 하느님을 만들었나-모든 것의 원인이 존재하면

하느님의 원인도 존재해야 한다.

②자연 법칙에 의한 증명법->뉴우튼의 역학법칙-신이 그런 특정한 양식으로 운행하

도록 명령 <-> 이런 일을 하도록 한 자가 반드시 있으리라고는 말 할 수 없다.

왜 그런 자연 법칙은 만들고 다른 법칙은 만들지 않았나?하나님이 만든 자연법칙

에 어떤 이유가 실재했다면 하나님도 법칙의 지배를 받게 된다.

③목적론적 증명법->세상은 살아가기에 꼭 알맞게 되어있다.

<->생물이 환경에 적응 ->아무런 목적의 증거도 없다.

④신을 위한 도덕적 증명법 ->하느님의 존재에 관한 是非 곧 옳은 것과 그른 것이

없다. <-> 옳은 것과 그른것이 있다는 전제하에서 만약 그 차이가 하느님의 명령

하에 처음 생겨 났다면 하느님이 이야기한 선이라는 말은 벌써 뜻이 없는 말이 되고

만다.

⑤불공평에 대한 보상으로서의 증명법 ->하느님의 존재는 이 세상에 정의를 가져오

기 위하여 필요하다.지구에서의 인생차액을 보상받기 위하여 내세를 상상 -하느님

이 있어야 하고 천국 지옥이 있어야 한다.

<->하지만 다른 곳(내세)에도 불공평과 불의가 있을 수 있다.

--->이런 모든 것에도 불구하고 정말로 하느님을 믿도록 움직이게 하는 것은 결코

어떤 지적인 증명법이 아니다.대다수의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는 것은

첫째 어릴때부터 그렇게 배워왔기 때문에 둘째 안전을 원하는 마음 즉 나를 돌

봐줄 형이 있다는 느낌 이다.

*그리스도의 성격

Russell 曰 => 저는 자칭 기독교도라는 수많은 이들보다 훨씬 더 많이 그리스도를

따라 행하려면 할 수 있다.

기독교인들의 行치 않음을 비꼼

그리스도의 최상의 지혜,최상의 선을 믿을 수 없다.

그리스도는 자신의 재림이 그 당시 사람들이 죽기 전에 있을 것이라고 생각

그리스도는 지옥을 믿었으며 하느님을 믿지 않는 이에게 저주를 하고 가족의 애정

을 비난하였다.

*감정적인 요소

사람들은 감정적인 이유에 의해서 종교를 긍정하려 하였다.

흔히 종교는 사람에게 덕성을 갖추어 주기 때문에 종교를 공격해서는 옳지 않다는

말을 듣게 된다.

우리가 기독교를 지키지 않으면 모두 다 악한 사람이 된다는 것입니다.

*공포가 종교의 기반

과학-->우리의 감정조차도 우리가 더 이상 상상적인 도움을 찾아 두리번거리거나

더이상 하늘에서 후원자를 찾지 않고 오랜 세월을 두고 교회가 지금까지

만들어 놓은 그런 장소가 아니라 이 아래에 있는 우리 자신의 힘으로 살기

좋은 장소를 만들도록 도와줄 수 있다고 본다.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神이라는 개념은 자유인에게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개념이다.사람들이 교회에서

자기 자신을 비하하며 가엾은 죄인이니 뭐니하니 소리를 들을 때 그것은 경멸해야

할 것으로 자존심있는 인간에게는 어울리지 않는다.우리는 일어서서 솔직하게 이

세상과 대면해야 한다.좋은 세상은 두려움 없는 견해와 자유로운 지성을 필요로

한다.



第 2 章

-종교는 문명에 유익한 공헌을 했는가?

*사회적.역사적 관점에서 볼 때 기독교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그리스도가 아

니고 교회이다.절대적 진리가 어떤 특정인의 설법 가운데 있다고 생각하면 그의 설

법을 해설하는 전문가가 생기고,이 전문가들은 그 진리에 대한 열쇠를 가지게 되므

로 반드시 권력을 장악하게 되는 것이다.

그들의 일은 단 한 번으로 완벽하게 계시되어 버린 불변의 진리를 해설하는 일이다.

따라서 필연적으로 모든 지적.도덕적 진보의 저해자가 되어 버리는 것이다.

*이 세상은 선하고 전지전능한 신이 창조하였다고 한다.신은 이 세상을 창조하기

전에 이 세상의 고통과 불행을 예견했다.그러므로 신은 이 모든 일에 책임이 있다.

이 세상의 고통이 죄악 때문이라고 하는 것은 근거 없는 이야기이다.

기독교이론은,이 세상의 고통은 죄악을 씻기 위한 것이고,따라서 잘 된 일이라고

한다.이것은 자학의 이론화다.모든 자비심이나 동정심을 파괴하지 않으면 안된다.

*착한 일을 하려는 것이 아니라 착하게 되는 것이 중요한 문제로 되었다.

즉 가장 덕이 있는 사람이란 사회에서 은퇴한 사람이며 어느 누가 국가 재정이나

형법이나 사법제도를 개혁했다고 해서 그를 반드시 성자로 보지는 않았다.

단순한 인류복지에의 공헌은 아무런 중요성이 없다고 생각한 것이다.

기독교 윤리는 영혼을 강조함으로써 스스로를 완전히 개인주의로 만들어 버렸다.

*오늘날에는 아무도 이 세계가 기원전 4004년에 창조되었다고 믿는 사람은 없다.

그러나 얼마 전까지만 해도 이를 의심한다는 것은 엄청난 죄악으로 간주되었다.

기독교 교리가 차차 부드러워진 것은 줄기찬 저항을 받았기 때문이며,오직 자유

사상가들이 취한 공격의 결과에 의하여 이루어진것이다.

*자유의지의 이론

이 이론에 의하면 인간의 행동은 적어도 자연 법칙에 좌우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이

다.그래서 그들은 인간의 자유의지를 옹호하기 위하여 생물의 행동을 물리적.화학

적 법칙으로 설명하려는 모든 시도를 반대하게 되었다.그러나 이들이 간과한 사실

은 법칙의 지배를 부인한다면 기적의 가능성 또한 부인해야 한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기적이란 일반 현상을 지배하는 법칙에 어긋나는 하느님의 행동이기 때

문이다.

*종교는 특히 자기 존중 심리에 호소한다.기독교가 거짓이 아니라면 인간은 조물주

의 관심의 대상으로서,그들이 잘하면 조물주는 기뻐하고 잘못하면 언짢아할 것이기

때문이다.이것은 커다란 후대(厚待)이다.

*기독교도의 중심교의인 하느님과 불멸은,과학에서는 아무런 지지도 받지 못한다.

그리고 이중에서 어느 교의도 종교의 본질적인 것이라고는 할수 없다.왜냐하면 불

교에는 그 어느것도 없기 때문이다.그러나 서양에 있어서는 이 두 교의가 더 이상

내려갈수 없는 최저선으로 인식되고 있다.

*기독교의 신이란 있을지도 모른다.그와 마찬가지로 올림포스의 신도 있을지 모르며

고대 이집트의 신과 바빌론의 신도 있을는지 모른다.그러나 가설의 어느것도 다른

것보다 더 가능성이 있다고는 할 수 없다.

*내세에 대한 믿음을 갖게 하는 것은 이성적인 이론이 아니고 감정이다.우리가 정말

진심으로 내세를 믿는다면 우리는 조금도 죽음을 겁내지 않을 것이다.그 결과는 우

습게 될 것이며,아마 우리가 대게 한탄할 만한 것이 될 것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혼돈과 우연의 결과라고 생각할수 있다.그러나 만약에 인

간 세상이 세심한 목적에서 나온 결과라고 한다면,그 목적은 악마의 것이었을 것이

다.나로서는 우연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훨씬 고통이 적으며 더욱 그럴듯한 추측이

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