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뭉치다.. 90 동기 모임 in 압구정 (2004.10.23)
1차 - Park, 2차 - t, 3차 - PIAZET
 

정말 오랜만에.. 윤경이의 주도로 동기들 모임.. 사진들은 2차.. Cafe t에서 (밤에)


낮에.. (??)


Cut!!


이번 모임의 주동자 윤경.. 1,2차 엄청나게 쏨..


사뭇 심각한 남기..(그럴리 없음..) 진지한 준건..


다들 얘기에 집중하는데.. 역시 준면은 딴 짓이다


나 찍냐? 석기야~


고개가 아플거다.. 항상 저 자세다..


오렌지 같이 상큼한 애 엄마.. 남기..


허허.. 이런거 찍으면 윤경이 남편한테 맞아요...ㅋㅋ


어머머.. 카메라 좀 봐.. 누구꺼야..저거..


먼 산을 바라보다..


이젠 의사 티가 팍팍~~


Luxury Guy..


준석이의 상징.. 듬직한 코~


오늘 처음 인사한 남기의 남편..


오.. 멋진 태희..


폼나게 차 마시는 석기..


준면..준건.. 그들이 붙어 안다니.. 이건 Miracle..


이건 녹차 빙수.. 엄청 맛있다우.. (준건: 아~ 먹고싶다.. 권하질 않아.. 권하질..)


윤경,준석,도현


아직 신혼인(?) 이들.. 앞으로 자주 함께 할 듯..


두 명의 의사가 있으니 참으로 든든하오..


멋진 우리..


멋진 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