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광 결혼식 (2005.6.5 정동 교회)
 

신랑 신부의 행복한 모습


언제나 변함 없는 식장의 모습..


가슴 뭉클 주례사.


경청하는 신랑 신부..


신랑 입장 전의.. 밝은 모습..


드디어 식장 안으로..


해곤이의 절친한 친구들이 부주를 걷다


마냥 기쁘기만 한 해광의 형.. 해곤.. ????


신부 입장 전의 행복한 모습


결혼식을 마치고 신랑 신부 사진 찍기


오랜만의 애프터.. BIS.. 여전히 새 신랑인 형렬이..


보다 아줌마스러워진 경희의 모습..


경희의 아들.. 조원.. 그리고 삼촌 해곤..


해곤의 본질..


간만에 만난.. 형렬이와.. 영대.. 젊은이의 꽃들..

이 외에도 태상이 & 피앙세, 현철이 & 피앙세, 김선진, 주경아 등의 동기들과..
미국에 가서 못 온 진아를 대신하여 남편이 와서 축하를 해 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