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기 둘째 아들 종후의 돌잔치 (2007.7.21 호텔신라)


윤석기 둘째 아들 종후의 돌잔치가 있었다.
가족 친지 중심으로 간소하게 치루었는데, 나는 사회자로 참석하게 되었다.
부담스럽게 하지 않게 위해 공식적으로 초빙을 하지 않아,
이렇게 사진을 올리는 것이 어떨지 모르지만 (혹 섭해하시는 분들이 있을까봐..),
좋은 일들은 그냥 편하게 나누었으면 좋겠다.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준면의 wife.. 경희씨..


다정한 부부.. 준면아 인상 좀 펴라..


이 날의 공식 찍새.. 우연히도 준면이가 아는 후배..


효원씨 형부 되시는 이희영 목사님의 기도


준면이는 왜 이런 걸 찍었을까..


돌잡이 중..


사회 보는 나.. 왜 내가 보는지 잘 모르겠다..


석기 친누나와..남기..


오랜만에 뵙는 남기 남편..


정말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항기..


석기 누나네 가족..


효원씨 친구들..


남기 딸.. 유진이.. 벌써 이렇게 컸다.. 그 조그마했던 아이가..


돌잡이에서 무엇을 잡았으면 좋겠냐는 질문에.. 종후 할머니..


종후 할아버지..


종후 외할머니..


종후 외할아버지..


종후를 끔찍이도 챙기는 석기..


돌 잡이 물품.. 돈..마우스..실..쌀..연필..청진기.. 신용카드


고심 중..


과연???


책.. 아니다..


최종 선택은 쌀.. 재력가를 뜻한단다


재력가 탄생을 축하하는 부모

 

할머니..할아버지..종민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