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승연 환송회 (2010.7.10.토. 집에서..)

(강)승연누나와 (최)헌진 형님이 8월초 샌프란시스코로 1년간 떠나는 사태(?)를 맞아...
정말 오랜만에 모임을 가졌다. 장소는 승연 누나의 집.. 3번째로 방문한 것 같다..
갑작스런 모임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와 준 것을 보면, 역시 이 두 분의 인심은 후덕하다...
 언제나 처럼 풍성한 먹을 거리와 즐거운 이야기가 오고 갔고, 이제는 너무나 많이 큰 아이들의 모습이 이제는 낯설기조차 한다.
두 분의 미국 생활이 평안하기를 바라며, 이런 작은 만남이 다시 한번 곧 오기를 고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