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미 누나 집에서 (압구정, 2004.5.23)

 


이게 얼마만인지.. 윤정이 누나 귀국 기념으로 한번 모임.. 압구정 영미 누나 집에서 단체 사진 한방..


조금은 다른 표정이라 비슷하지만 올렸다.. 단체 사진 #2


가운데에 찍새였던 나도 참가.. 사진이 왼쪽으로 좀 치우침..


에고고.. 애 보기 힘들어..


저기 저 풍선은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승연누나 남편과 아버지의 품이 좋기만한 정훈..


싸이 감독관 정준면..


싸이를 통해 남자들 정밀 분석중.. 성희 누나 & 선윤 누나


윤정 누나와 애쉴리


오우.. 예쁘다.. 석기와 효원씨의 종민..


엄마 난 카메라가 시로~


석기: 자기.. 내 볼에 키스~      효원: 호호호.. 애들 보는데..


아빵~


우리 아빠는 석기라네..


이마를 맞대고 기도중인 윤정 누나네..


영미 누나의 큰 아들 세연이와 승연 누나의 정훈


둘이 죽이 딱딱이다


석기가 잠을 청한다.. 준면이 머리가 저리 작던가..


아이고 내 아들...


가까운 곳.. 지희 누나 아들 성민.. 멀리.. 영미 누나 둘째 세하...


영미 누나: 저기 좀 봐... 호호호


정훈, 지우, 승연 누나


승연 누나 남매.. 지우와 정훈..


승연 누나, 애쉴리, 성희 누나, 지우


세하: 아이.. 숨 막혀..


영미 누나네 거실..


베란다에서 사진 한방.. 오늘의 날씨는 정말 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