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규선 귀국 기념 즉석 모임 (2004.6.20)

92학번 규선이가 일시 귀국했다. 2주전에 왔는데 어떻게 어떻게 해서 이날 보게 되었고 우연히도 압구정 주변에 많은 사람들이 이미 진을 치고 있어서 약간은 많은 사람들이 모이게 되었다. 간만에 정훈이도 보고.. 준건이고 보고.. 언제 봐도 옛 추억 물씬 나는 사람들이다.
.. 예상외로 실내의 빛이 좀 약했던 모양이다. 좀 어둡다. 하지만 밝은 얼굴 표정 속에서 느낄 수 있는 우리들만의 것들이 있다.
규선이는 돌아오는 금요일 다시 미국으로 떠날 예정이다.. 곧 다시 볼 수 있기를..
1차: 커피빈... 2차: Niwa... 마치고 대부분 집에 감.. 3차: 카페.. 이름 기억 안남.. 4차: 아라도.... 3차부터 진아,승연누나 join..
처음부터 끝까지: 나,준건,규선...    아래 사진은.. 2차와 4차에서.. 물이 확 갈린 것을 알 수 있음..
참고 사항: 술은 거의 마시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