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윤정 누나네 다현이의 첫 돌잔치(2004.8.7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

조기열의 결혼식이 있던 날.. 오후 5시.. 잠시 보스턴에서 잠시 귀국중인 윤정이 누나의 첫째 다현이의 돌잔치가 있었습니다. 역시 많은 89 동기 누나들과 선배들이 이 자리를 빛내 주었고 아주 산뜻하고 조용하고 즐거운 분위기에서 첫번째 생일 잔치가 이루어 졌습니다. 윤정이 누나는 8.17에 다시 보스턴으로 돌아간다고 합니다. 즐거운 그 모습들을 한번 보시죠..


돌잔치를 마치고 대학부원들끼리 멋진 그림 배경으로 한방.. 기석형네 가족이 먼저 가서 아쉽다.


두바이에서 돌아온 정호형의 선글래스가 특히 눈에 띔..


돌잔치 모습.. 산뜻한 룸.. 맛난 음식들..


저 손가락의 의미는?


화사한 분위기.. 근데 도대체 뭘 보고 계시는감?


귀여운 다현이와.. 윤정 누나네..


오랜만에 온 가족이.. 기석이형과 혜경 누나네..


승연이 누나네와 선윤 누나.. 맨 왼쪽은 진모형 아들.


오우 세연이와 그 엄마..


아내 사랑 정호형.. ㅋㅋ


모처럼 모였다.. 아줌마들(?)


역시 아줌마들은 모이면 수다다


첫돌을 맞이하며..


세연이의 귀여운 모습..


승연 누나의 둘째..


진모형의 첫째.. 어째 닮은 것 같다..


혜경 누나의 딸 들..


영미 누나 둘째 세하..


이날의 호스트.. 예쁘장한 한복의 윤정이 누나.


영미누나: 밤 알맹이가 왜 이리 안 빠져.. 줸장~


성희누나: 이 카메라.. 사이즈는 큰데.. 내가 왜 이리 잘 나와..


준면: 내 눈 크죠? (한계가 있음)


세하야.. 먹는 건 이렇게 재빠르게.. 아찌?


음.. 모두 닮았군..


셀프 카메라.. 한번 해봤다..


오우.. 토끼 같은 승연 누나.. 근래 아주 좋은 소식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