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아 결혼식 (이태원 해밀턴 호텔, 2004,4.25)

 


아리따운 신부...선아..


다소곳한 포즈로 새 신랑과 함께..


신부측 가족..


신랑측 가족..


일가 친척들과 함께..


주례를 모시고..


모처럼 모인 91학번 동기.. 몇 년만의 호진이와 여친.. 변함 없는 해곤.. 그리고 몇 달전 결혼한 진완이 부부


찍새와 지난 화요일에 예쁜 딸아이의 아비가 된 준호


이들의 표정은 과연 무엇인가? 절대 사절??


결국 우리끼리.. 신랑의 눈길이 예사롭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