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승연 선배 집에서.. (2007년 8월 4일)


윤정 누나가 잠시 한국에 들어와서 간단히 점심 식사 라도 하기로 했었는데.. 아이가 아파 못오고.. 성희 누나도 못 오고.. 준면이도.. 해곤이도.. 하지만.. 오랜만에 본 선윤 누나, 역시 최근 미국에서 잠시 들어온 규영이.. 승연 누나네.. 모두 반가웠다.. 경치 좋은 높은 집에서.. 맛난 점심과 과일..음료를 마시며.. 모처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사진 찍기 모두 두려워 하여.. 그냥 몇 장만.. 장소는 돈암동.. 승연누나집.. 한진아파트..


집주인 되신다.. ^^ 일찍 학교에서 오셔서 놀아주는 친절함을 베풀어 주심.. 언제 봐도 좋은 분..


넓고 시원한 집.. 아이들이 살기에 천국 같은.. 난 처음 가봤다.. 이번에..


결혼식 이후 처음 만난 규영이.. 사진은 규영이의 예쁜 딸 민서.. 너무 활기가 넘쳐 모두가 녹초.. ㅎㅎ


가장 잘 짓는 표정이라고.. 할아버지 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