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희 환송회 (2007.3.18)

좋은 일일지.. 슬픈 일일지..
긴 법무관으로서의 군 생활을 마치고.. 드디어 우희가 그 첫번째 부임지인 울산지방법원으로
가게 되었다. 판사로서 법조인의 첫 발을 내 딛는 우희.. 언제나 처럼 차분하고..진중하고..
속 깊은 모습을 보여 주며.. 간만의 만남을 즐기고.. 또.. 이별을 아쉬워 했다.
언제나 처럼.. 이런 자리를 빛내는 멤버들.. 교회의 정경과 주변의 모습도 담아 본다.

삶과 추억과..마음의 중심.. 정동 교회..


문화의 거리 다운.. 정동의 거리..


최고 패밀리.. 준호네.. 둘째를 기다리는 중..


둘째가라면 서러운 최고 패밀리.. 진아네..


그 누구보다 딸을 사랑하는 충화..


언제봐도 다정스런 준호 부부..


오늘 최고의 표정.. 좀 더 큰 사진으로 봐야 리얼하다.


이제는 딸을 안고 있기도 다소 버거워 보이는 우희..^^


삶에 대한 여유가 가득한 해곤..


누가 모녀라 아니할까..


오호.. 사진기에 놀랬구랴..


딸..아들을 정말 제대로 키우는 우희 부인..


표정 지대로다~~~


사색에 빠진 해곤.. 원근감 최고..


물끄러미 누구를 바라 볼까..


어둠속의 셜록 홈즈..


오랜만에 찾은  AGIO..


사진기에 부쩍 관심이 많아진 우희..


혜주.. 눈에는 궁금증이 가득..


저렴한 가격이 놀라웠다


V자.. 정말 좋아한다..재희..


혜주의 앙증맞음..


오호.. 맏 언니 역할이 지대로군요..


멋진 그림자 속의 그녀..


빛을 흡수하고 있는 우희..


빛을 반사중인 해곤..


또 그 포즈.. V..


교회 주변 탐방..


오우~ 비보이..

 


새로운 주차장.. 그리고 나무..


청계천 가는 길..


청계천.. 사실 처음이다..


시청앞 전경..


사진의 목적은.. 곧 사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