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욱래 귀국 환영 90 동기 모임 (2006.9.23 토, 도현네)

 


욱래의 귀국을 맞아.. 오랜만에 뭉친 90(?) 동기들.. 남녀노소 불문하고 모두 모였다..
아쉽게 못 모인 태희와.. 너무 늦어 아예 오지 말라 했던 것이 후회스런 준면이.. 정말 늦게 온 남기가 빠져 아쉽다.
왼쪽부터 (머리 순으로).. 욱래, 준석, 석정, 순미, 나, 윤경, 석기, 준건


이제는 모두.. 어엿한 엄마가 女 동기들.. 그리고 아들..딸들..


이런 사진 찍어 본 거.. 정말 오랜만이다.. 각자 저마다 자신의 길에서 열심히 살아나가는 것이 자랑스럽다.
가끔 봐도.. 말이 많아도.. 적어도.. 언제나 정감이 가는 추억 많은 친구들이다.


이제는 어엿한 부장님이 된 커리어우먼 윤경이와 정윤, 승현


수지 이웃 아낙이 된 석정이와 지현, 진우


목사 사모님으로서의 항상 그 반듯한 길을 가고 있는 순미와 송주, 주영


예상대로(?).. 모든 여 동기들이 간 늦은 시간.. 욱래에게 미움 받을까 한숨에 달려온 남기.. 예나 지금이나 여전하지만..
그것조차 아름다운(?) 남기와 유진.. 모두와 함께 하지 못해 아쉬울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