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린이 돌잔치 (2006.9.30 세종호텔)

2006년 9월 30일 토요일.. 가을의 따사로운 햇살이 가득한 명동 대낮의 세종호텔에서 김욱래와 현미씨의 딸 예린이의 돌잔치가 있었다. 예쁜 풍선 가득하고 맛난 음식들로 풍성한 이곳에서 다소 이르지만 첫 번째 생일을 맞이한 예린이를 축하하기 위해 많은 분들이 찾아 주었고 역시 욱래를 오매불망 잊지 못하는 대학부의 동기 후배들도 자리를 함께 했다.
너무나 이쁜 예린이... 그리고 좋은 분위기.. 정말 행복함이 가득했던 자리였고.. 모처럼(?) 보게 된 옛 동기.. 후배들의 모습도 모두 날씨 만큼이나 밝고 정다웠다. 여기에 그 모습의 일면을 담아 본다. (틈틈이 주석도..)


행복 가득해 보이는 돌잔치 집 모습.. 깔끔 정갈 포근 그 자체 였음..


이 날의 사회자.. 괜찮았음..


현미씨는 정말 미소 최고..


오~~ 예린이..


결혼은 아니지만...


이런 곳에 빠지지 않는 해곤.. 역시 짱~


먹는 것도 짱~~


모두들 예린이를 사랑..사랑해~


선미 누나의 귀국.. 훨씬 훨씬 예뻐진 비결이 무엇일까???


결혼 후.. 출산 후..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선아..


언제나 행복해 보이는 가정.. 준호네..


정말 다양한 물건 초이스... 골프공, 마우스, 청진기, 돈, 성경책, 찬송가 등등등..


오 즐거운 하객들..


박수치는 준면이...


즐거운 준면이.. (사실은 찍새인 나를 갈구는 중..)


개봉박두??? 선미누나의 또 다른 걸작.. 기대된다..부럽다..축하한다..


손녀의 모습이 대견한 욱래 아버님


아들이 자랑스런 욱래 어머니..


딸이 자랑스런 욱래..


역시 마지막은 돈.. Give me the MONEY..


오.. 귀여운 남기딸 유진..


선아와 아들.. 정우..


남기네 식구들..


언제나 젊은 남기.. 생각보다 점이 많군요... ㅎㅎ


남기 따라 먼 길 고생을 일삼는 남편분.. 입사 동기 였었음..


식을 무사히 마친 후.. 해곤이와 욱래가 벌이는 예린이를 위한 사진...


찍새의 늙고 피로한 모습.. ^^ 빼려다 넣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