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은정 선임 결혼식 (2008.5.3.土.3時. 라마다서울호텔)
 


5월의 화창한 첫 토요일.. 안은정 선임 드디어 결혼하다..


오늘의 축사.. 축가는 이들의 몫..


감동적인 축사에.. 모두가 숙연(?)


이날의 사회자.. 이래저래 눈에 많이 뜨임..


카메라를 지긋이 바라보는 신랑의 여유.. '이승환' feel..


축가를 영상에 담는 이들은... 남매??


축가에 감동 받은 우리의 신부..


노래 좋고~


연주는 삑~사리~


공중파 타다..


멋지君


손 Jazz Duo


시집가는 게 아무래도 부러운..


외면하는 김인형 책임.. 쑥스러운가???


말괄량이 표정.. 호호


사진빨은 내가 최고라고 자칭하는 그 분..


먼 발길 나서신 송수석..


정 시그마 주니어..


귀여운 아가와 아빠..


양가 부모께 인사..


오늘의 반주 트리오..


퇴청하는 그들..


오늘의 주례 선생님..


호텔의 조명은 최고~


김사진 선임의 다부진 입매..


정성훈 책임


이재호 책임


정혜연 선임


누구지???


아까 그분..


용 선생..


나도 장가 보내주~


오랜만에 뵙는 그 분의 님...


너무나 귀여운 아가와 아기 같은 표정의 아빠..


쌍 브이.. 어서 가소서~


나도 원래 축가 멤버였는데 짤렸음..


유부녀의 서울 나들이.. 하나 건졌음..


빛나라.. 친족 사진..


음식.. 괜찮았다..


다들 둘러 앉아 식사를..


앗! 이분은!


신부측 친구.. 이렇게 많은 남정네들이?


신랑 표정.. 신부 표정.. 모두 좋음..


또 다시 브이.. 이 분은 누구?


폐백 끝나고.. 이제 침실로.. ^^ 끝까지 수고하는 축가 멤버들..


결혼식 후 거사를 기다리며 대기 중인 이 남자..


웬만한 카메라도 그 얼굴을 가릴 수 없다..


장래의 주례 선생.. 눈 풀렸음..


호텔 로비


라마다 서울.. 여긴 처음이었다


하루의 회포를 술 한잔에 담다..

  Special from Son's Photo 

새벽 같이 일어나 픽업부터 최종 마무리까지 책임진 손형철 선임과 임애리 선임..
찍새를 자처한 손선임으로부터 뒤 늦게 사진들을 받았다..
많은 사진을 다 올릴 수 없지만.. 그 중 몇 장의 사진을 담아 본다.


아침 일찍 일어나 스타트.. 신부 화장..


신부 화장은 보통은 Magic으로 불린다..


위풍 당당.. 신부의 모습.. 만족한 표정..


먼저 가서 미안해.. 애리야..


오호.. 역시 화장은 기본 미모가 받쳐주어야..


폐백 중.. 즐거운 한 때..


고마워 손.. 이 은혜 잊지 않을께.. 나 이뻐?


이제 마무리가 다 되어가는 시점.. 수고한 임선임과 함께..


WB 조정 후.. 찍새가 찍새에게 찍히다.. 화사하고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