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호 장가 가던 날 (2004.4.18 수원 웨딩홀)

 


신랑의 환한 미소와 아름다운 신부의 모습


양가 부모님과 함께.. 신부는 무엇이 그리 궁금한지..


명세빈 닮은 신부 ^^


변책임의 최근 모습.. 결혼식만 오면 입이 찢어짐.. & 잠자기 직전의 두 사람(DH Kim & 구딜레프)


수시로 자기 김선경


엄청 고생 중.. 아이고 땀나..


여기선 전인화 닮았음..


멀리서 온 하객들.. 하동인 수석, 김성중,나,김경아,조기수,강진규,김병식


간만에 뭉친 안테나 팀.. 김성중은 과거의 향수로 낑겨 있음


부서의 대소사에 항상 열심히 참석중인 김병우 선임 가족


아직 신혼의 기운이 가시지 않은 김병식 부부


부시시한 얼굴의 노총각들..


가운데 넥타이가 좀 이상함


이주형 책임과 예쁜 딸.. 이름이 특이했다


안테나 팀의 홍일점.. 이젠 팀을 떠났으나 잊지 않고 와 줌.


학교 물 좀 먹더니 얼굴 폈다고 김성중이 얘기함..


어디의 카펫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