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미 선임 결혼식 (2008.5.24.土.10:50. 컨벤션 H)
 


2008년 봄의 어느 날.. 드디어 유정미 선임 결혼하다


압구정 역 주변에 새로 개장한 깔끔 모던 예식장.. H..


유부남 vs 유부녀 (정성훈 책임과 장선희 책임).. 둘은 부부 아님.. 오해 마시길..


신랑.신부. 주례 선생님과 함께..


음.. 이런 사진도 있었나.. 암튼 멋지다.


내가 지하에서 갈비탕 맛나게 먹는 동안.. 임시 찍새 욘사마.. 참 많이도 찍었다


배경 좋고.. 빛깔 좋고.. 아니 촛점 마저.. 오늘의 수작..


신부.. 좋아서 죽갔단다..


신부를 위한 신랑의 축가..


그리고 열창..


감동..뿌듯.. 역시 신랑을 잘 골랐단다..


양가 인사.. 일단 신부측..


그리고 신랑측.. 시아버님의 헤어 스타일이 멋있다


며느리를 안아주는 시어머니..


하객들을 지긋이 바라보다


신부 안고 앉았다 일어났다 반복하기.. 오호 통재라..


지금까지는 내가 다 찍었수~


사진 찍을 때 포즈 잘 잡아주는 이 선임.. 외면하는 그 반대녀..


?? 정보 회사용 사진 좀 찍어주세요..


주례 선생님과 함께.. 신랑의 지도 교수님..


"참으로 뿌듯합니다.. 딸 자식 시집 보내는 거 같아요.."


솔직히.. 정미는 내가 다 훈련 시켰지.. ㅎㅎ


음.. 나도 뿌듯해..


신랑 측 가족..


구경하는 하객들.. SW편..


구경하는 하객들#2.. 오른쪽에 이경하 수석 가족이...


구경하는 하객들.. #3.. 암튼.. 무지 많았다..


신부측 가족..


정성훈 책임.. 일부러 그러셨다.. 좋은 사진..


아기 껴 안은 임종한 수석의 모습... 父情이 느껴진다.. 또 한 명은 집에..


신랑측 직장 동료.. 그런데 어디서 많은 본 사람들이..


신랑 신부 친구 동료 사진.. 첫번째 멤버들...


센타..


레프트


롸이트..


다시 센타..

}
다시 전체..


우린 언제 찍나요? 기다리는 사람들...


말괄량이 그들..


점잖은 그분들.. 용선임 좀 늦었다.. 주의: 고스트 아님..


오늘의 단짝.. 물론 오해는 마시고.. ㅎㅎ


이 사진 마음에 든단다.. "I like this.."


아니.. 저 사람들... 인터뷰 하나? 드디어 회사 동료 사진..


신부측엔 많이 보던 얼굴들이.


자 드디어 한 컷.. 여전히 많다..


화이팅..ㅎㅎ.. 왜 흔들리지..


자 찍습니다...


더운 오후.. 신사역.. 가로수 길의 카페를 방문.. 오늘의 베스트 드레서...


여유로운 토요일 오후는 즐겁다..


나도 결혼을 하루라도 서둘러야지... 부러워 죽갔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