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영 선임 결혼식 (2008.5.31.土.3時. 전경련회관20층)
 


5월의 마지막 날.. 이진영 선임 드디어 시집가다..


반듯한 외모의 신랑과.. 천상 천사 이 선임의 전통 프로페셔널 포으즈..


저 이제 시집가요.. 행복하게 살테니 많이 도와주세요~~ 당분간 잔업하기 힘들듯~


자.. 이제 처음부터..... 결혼식장인 전경련 회관.. 건물이 이제는 다소 낡아 보였다


대로변 따라 입구를 찾다.. 토요일 오후 여의도.. 바람이 선선해서 날씨는 최고~~


전경련 회관 20층..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가면 바로 이곳.. 신랑 신부 축의금 받기


새로운 대표이사.. 이윤우 부회장의 화환.. 나도 받을 수 있을지???


퇴장하는 모습의 신부.. 미소를 감추기 힘들어 함..


결국 웃음 작렬.. 역시 내 신부가 최고라는 신랑..


자.. 이제 하객들에게.. 언제나 함께 자리해 주는 정성훈 책임의 후덕한 모습..


동기라고 항상 둘은 서로를 챙긴다.. 하지만 유부남임을 잊지 말기를.. ㅋ


서프라이즈 깜짝 출현.. 5월의 새신랑, 새신부 안선임.. 역시 화사하니 다정하다.. 선남선녀 커플..


오호.. 이들은 선참자.. 신부의 입사 동기로 마음속 친구라는 소문이 있다


구경하는.. 아는 사람들..


유난히 말이 없던 아이.. 쑥스럽거나 또는 무시하거나.. 암튼.. 매력 만점 이재호 책임 딸 나연..


김현권 선임의 넘 귀여운 딸.. 민서.. 이름도 예쁘다네..


이 사람 사진 찍기 참 힘들다.. 김경아 선임과 쌍벽인 대표적인 찍새 안티다.. 암튼. 올린다..


신랑 신부 양가 부모님과 함께..


가족 친지를 모시고..


좀 크게.. 아담하게..


구경하는 사람들 #2..


신랑 측 가족..


여의도 전경련 회관 주변 50미터가 구역인.. 서 조폭.. 찍을 땐 포즈가 킹왕짱이다.


신부측 가족들..


지금까지 기다렸다.. 사진 찍기 준비 중..


신랑 신부 친구.. 직장 동료 사진..


신부 친구들.. 다들 젊으신 분들이다.


신랑..신부.. 친구들.. 다 같이 정 자세로 한 방~


얼음 공주 나연 시리즈 #1 - 찍새 왕 무시함..


얼음 공주 나연 시리즈 #2 - 신부에 집착함..


얼음 공주 나연 시리즈 #3 - 아빠를 떠나지 않음..


부케 던지기.. 좋아하는 신부.. 먼저 가서 미안해~


부케 받은 분.. 좋아하는 신부 친구들.. 이유가 있을까??


드디어 중간 보스 등장.. 서로 밀고 땅기는 사이란다.. 장소는 신부 대기실..


왕 포즈 양 책임.. 뒤에 살포시 기대어 숨는 서선임..


넥타이가 포인트.. 너무나 배경과 어울린다.. 매력 발산 한책임..


포즈 한번 잡아 보는 양책.. 제일 신난 중간 보스..


요 포즈로 몇 장 찍어서 이거 하나 건졌다.. 빳빳한 상체..


찍새가 누군지 모르겠지만 좀 어둡다.. 편집해서 이렇다..


역시 그 찍새.. 다소곳한 자세의 진짜 찍새..


왕 보스의 왕림... 중간 보스 둘.. 믿음직해 보인다


언니들..


이들을 얼릉 시집 보내야 하는데.. 결혼식에서 요즘 자주 본다..


결혼식 끝나고.. 길을 나서다..


좋은 날에.. 길가 꽃들이 정답다


어느 결혼식이든 달려오는 우리들의 막내..


더운 날.. 어디로 갈까나?


역시 여의도.. 다양한 스타일의 건물들..


요 건물도 그럴 듯하다


누구의 그림자일까.. 마음 편히 사는 놈..


특이 모양의 조각.. 물결이 시원하다..


건물이 왠지 일본풍이다


건물 시공 현장..


오.. 먼진Girl..


건물 마다 조각상들이 하나씩..


또 다른 꽃..


결혼식 후 찾아간 곳.. 초콜렛 전문 카페..


입구.. 뭐라고 읽어야 하나.. 2호점이란다


어쨌든 멋있어서 한방..


실내 조명이 특이..


조용한 이곳.. 손님은 결국 우리뿐..


망원렌즈 시험용으로 한번..


반대편 거울에 비친 모습..


요즘 의류 모델로 투잡 시작한 박영삼 선임..


음료가 바닥이로군..


독서하는 찍새..


짹새 안티가 찍어줬다.. 잘 나왔다고 하는데 난 글쎄~다.. 마음에 드는 사진 만나기 힘들다.


찍새 안티 #2.. 오리지널 안티임.. 얼굴을 그리 못 가리나..


욘사마를 사이에 둔 그들만의 리그... 승부는 언제쯤??


맞선 시장에 욘사마를 내놓다.. 인기 몰이 중..


자.. 이제 여의도를 떠나볼까...


마지막으로....
나연: 다음부턴 사진 찍지마.. Would you please~ 아저씨!! 
찍새: 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