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복 책임 결혼식 (2005.4.16 토 초원웨딩홀)
 

* Special Celebration of 박수홍 (동영상)


1997년에 1년 후배를 맞이했다. 이름은 박성복.. 훤칠한 키에 비해 순수한 마음을 가진 그 후배.. 이제는 선배라고 했다가.. 때론 형이라고 한다. 세월이 많이 흘러 만난지도 어언 9년째가 되었고.. 그 동안 많은 만남.. 술.. 얘기들이 있어 왔다. 간혹 이런저런 사연도 많이 겪었지만 그 세월만큼의 추억이 쌓인 후배다. 이제 어여쁜 신부를 맞아 새로운 삶을 이어갈 것 같다. 여전히 바쁜 회사의 일로 제 정신을 가다 듬기 힘들지만.. 이 날의 힘찬 다짐과 주변의 축하하는 마음을 모아 모아 행복한 삶을 누리기를 기원해 본다.

 


친인척 사진.. 신랑 신부 뒤의 사람은 누구누구??


신랑측 직계 가족


신부측 직계 가족


양가 부모님을 모시고..


식후의 행복한 모습..


주례 목사님과 함께..


조명발 좋은 또 하나의 사진..


이날의 사회자.. 주례 목사님..


축하 받는 신랑 신부.. 정신 없이 축하 받음..


식후 신랑 신부 행진.. 당당히 세상으로..


특이하게 식 중에 케익 커팅식..


하객에게 큰 절 올리는 신랑


신랑 부모님께 큰절..


신부 뒤의 저 사람은 누구누구???


신부 부모님께 큰 절..


오늘의 축가는 전문 CCM 가수들이..


정말 가슴 뭉클하고 아름다운 노래 2곡이 이어짐..


포커스가 케익에.. 찍새의 관점이 보임..(오늘의 찍새.. 강진규~)


사랑의 언약으로 손을 꽉~


부러운 시선 하나..


다부진 신랑의 모습.. 실은 오랜 밤샘으로 피곤 만빵..


뼈와 흙의 비유 말씀..


복스레 아름다운 신부의 모습..


신랑이 아직 정신이 남았음.. 카메라 보고 씨익~~


하객 운집~


사랑과 믿음의 서약.


신랑의 사랑 서약..


양가 아버님을 모시고..


신랑 신부 맞절...근데 위치가??


신부의 입장..


신부를 다소곳이 기다리는 신랑..


결혼식의 항상 첫 부분은 양가 어머니의 화촉 점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