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식 결혼식 (2003.11.8 연세 동문회관)

 

신랑/신부 친구 선후배 사진을 찍기 前


왼쪽 어두운 곳.. 몇몇의 식자들이..


신부 친구들을 유심히..


전체 좌향 좌~~ 일부는 졸고 있음..(신부 포함)


병식: 요즘 장사 좀 잘 되냐? 내가 매상 올려줘야 하는데..


우린 형제가 아닙니다.


예전의 동무를 만나니 참 좋구나.. 좋아..


우용: 난 탤런트!...  기성: 난 매니저!..


상준: 나도 끼워주라.... 코디 하지 뭐..


신랑도 좀 찍어 주세요..네~    이우용의 웃음은 계속 바뀌지 않음(주사를 맞았다고 함)..   기성은 다소 피곤한 듯..눈물을 보임..


결혼식이면 항상 보이는 우리 부부.. 살기 좋은 수지에 산답니다... ㅎㅎㅎ


간만에 모인 41기 선행단말그룹 입사 동기.. (주의: 7명 인 듯 보이나 8명 임..)


색깔 톤이 틀리죠.. 어떤 것이 더 좋은지???


피로연 장에서의 커팅식...

얘야.. 조심해서 따르거라.. 비싼 술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