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성일 책임 결혼식 (2003.12.20 웨딩코리아(용산))

 


신랑 신부의 단아한 모습


양가 부모님과 함께..


신랑 예복의 화려함이 눈이 부실 정도..


서성일 책임은 우리가 지킨다... 독수리 오형제 2세..


예전 같은 부서에서 김민구 수석과 찰떡궁합 단짝을 이루다 타회사로 옮긴 김덕환 선배.. (현재 ASTEL 부장님..)


신랑 측 직계 가족.. 세 며느리가 맞춰 입은 한복이 유난히 눈길을 끌었다.


우리도 지키게 해주세용... 지키미 3인방..


여러분! 나를 경외하시오..음하하핫.. (눈에 적색 기운마저...)


우매한 군중들을 일깨우러 내가 왔노라... 따르라.. (히틀러를 좀 닮음)


정상으로 돌아온 그의 모습 & 담담히 그를 바라봐 주고 지켜봐주는 한 선임의 왠지 초탈하고 달관한 듯한 모습..


원래 모습의 히틀러.. 온화한 미소가 아름답다..


우리라도 물러 설 수냐... 좋은 터에서 한방 찰칵..


신랑 신부 일가 친척들과 함께... 역시 며늘님들의 한복이 인상적..


성원해 준 여러분 감사합니다. 행복하게..  열심히 살겠습니다...


신랑 측 친구들.. 상당히 연륜을 갖춘 모습... 나의 미래가 살짝 걱정..


잠시 경황 없음 중에..


같은 부서에서 일하다.. 모뎀 연구팀으로 옮긴 후.. 현재는 사내 학술 연수 코스로 박사과정 이수중인 옥광만 책임.. 내년 2월 복귀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