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 결혼식 (2009년 2월 28일 土, 청담동 오펠리스)


Highlight of Yong's Wedding


새로운 세상을 향한 힘찬 출발.. 당당한 신랑과 행복한 신부..


신랑측 부모님께 인사.. 반듯함이 좋다.


절 한번 제대로 하는 신랑.. 신랑 신부의 각도가 참으로 조화롭다 (중간에 낀 사회자도 만세!)


신랑의 피아노 축주에 이은.. 화려한 축가 퍼레이드..


노래를 마치고 다소 쑥스러운 듯..


진지한 열창이 돋보인 신랑의 굿 이벤트..


신부측 부모님께 인사 할 때 모습... 신부의 표정이 친정 부모를 향한 마음을 드러내는 듯 싶다...
지킬 & 하이드가 같은 신랑의 그림자 진 얼굴..


리얼한 신랑 신부의 얼굴... 눈썹이 완전 ^^ 이거다..


부케 던지기.. 리얼 포착..


징~~한 키~스... 얄미운 신랑..


양가 부모님을 모시고..


신랑측 친구들.. 왼쪽은 동생이라고..


신부측 직계 가족들... 첫째 언니 시집감... 둘째 언니 시집감.. 셋째 언니 혼자임.. 넷째 언니 시집 갈 것임..
(여기서 문제.. 그럼 셋째 언니는 누구일까요? 힌트: 혼자인 사람..)


양가 친척들을 모시고.. 용의 어머니께서 참 분위기 좋으시다..


신부측 친척들..


용의 네 명의 처형들... 귀여움 많이 받을 듯...


친구.. 선후배를 모시고..


신랑 측 친구/선후배 #1 (정석호 선임, 김찬영 책임, 오세영 책임 보시길.. 딴 곳에 사진 전혀 없음)


신랑 측 친구/선후배 #2 (정재영 책임.. 아무 곳에도 없는 분.. 박정훈 수석2)


신부 측 친구/선후배


신부 측은 스튜어디스 친구들이 주류~ 그래서 기대가 다들 컸었다..

Wedding and Visitors


첨당동의 화려하고 큰 건물..


식장 내부.. 방문객..


鄭의 V 포즈!.. 사진 없애려고 무지 노력한 옆의 Kim.. 책임 축하~ 사진은 내가 보기에 무지 잘 나왔다..


사회 보느라 수고한 한정호 책임.. 그는 짱이다..


이런 사진 정말 좋아하는 박수석... 특히 여사원과 찍는 것을 매우 좋아한다...


한기태 책임 바라볼 때... 책임 축하~


원종현 책임 바라볼 때... 책임 축하~


나도 내년이면 결혼할 거랍니다.. ^^.. 모델로 거듭나고 싶어요..


서진원 선임의 연습용 photo.. 새벽까지 마셔서 많이 부었다..


주례 없이 본 최초의 결혼식.. 사회자가 많이 고생했다.. 한정호 책임..


이 사람 누군지 모른다... 그런데 카메라를 쳐다보고 포즈를 취해서 어쩔 수 없이 찍었다..


정말 많이 컸다.. 천석호 책임의 Son.. 책임 축하~


음.. 빼야 하는 사진인데.. 엄태일 책임의 미소가 좋아 남겼다..


오랜만의 좋은 모습.. 멋진 그들이 좋다.. 오래 갔으면 싶다.. 이런 환한 표정들..


새 신부랑 같이 왔는데... 안타깝게 홀로 찍었다.. 책임 축하~


근래.. 이런 사진 엄청 남긴다... 각진 큰 사각형 꼴이라 찍기에 좋다... 배경을 압도한다..


자연스러운 컷이라 한번..


예행 연습 中인 그들.. 하지만 오해는 마시길..


다시 거리를 둔 그들... 언제 그들이 짝을 만날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선다.. ^^;;;


홍길님의 출현... 그리고 외동아들... 3월2일에 초등학교 입학이다..


자꾸 나오니 왠지 식상한 찍새..

Details of Yong's Wedding - No Commentary..

The After Show #1..


TOM N TOMS에서 1차 애프터를 갖다.. photographed by Aeri..


넉살 & 유머러스.. 정주영 책임..


차분함과 활기를 동시에 전하는 김사진 셈..


부모님 걱정에 공감대를 형성한 원책..


이젠 애프터 단골 신사가 된 한책..

The After Show #2..


2월의 마지막 날 봄날의 기운을 만끽하다.. photographed by DH


밝은 날.. 밝은 표정.. 천재 소녀의 외출..


결혼식을 참으로 꼼꼼히 챙겨주는.. 마음 씀씀이 짱.. 이순정 책임.. 책임 축하~


맏언니란 말이 부담스럽지만.. 자신의 삶을 사랑하는 문화人... 박책..


그들의 미래는 계속된다..


잠깐 끼어든 F4의 5th man.. 영사마..

The After Show #3..


가로수 길의 tart로 유명한 집이란다.. 이름 까먹음.. 케익과 아메리카노를 한잔..


누구를 열심히 찍어주는.. 끝까지 고생하는 오늘의 사회자님..


2월의 마지막 날은 이렇게 흘러갔다.. 행복해라..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