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사진 속에서 느껴지는 따뜻함을 빚으신 이기룡
선생님께 감사드리며....

1987년 한해를 같이 했던 우리반 친구들에 대한 기억이 소중함을 느낍니다.

매년 있을 우리네 모임에서 세월에도 변치 않는 진한 우정과 추억을 만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