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의 방명록에 남겨진 글들을 모아 보았습니다. 추억 어린 배려들 너무 감사합니다.

 
이름 : 윤경
작성일 : 2004/07/09 오후 1:30:16   
제목 : 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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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지?
그냥 여기저기 둘러보다 보니..
다들 어떻게 지내는지 한눈에 알수가 있는 곳이란 생각^^
내가 안하는건지 못하는건지 알수도 없는..
여러가지 생활모습들이 보이는 구나..
선배 후배들, 동기도 모두 잘 지내고 있는거 같고..
난 어디에 글을 남길까 잠시 고민하다 여기를 택한다.
그러고 보니 생일이 지났구나.
늦었지만 생일 축하^^
Time so fast....
정말 빠르다. 세월의 흐름이..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행복한 하루!!!




 
이름 : ⓡⓐⓒⓗⓔⓛ
작성일 : 2004/06/29 오후 8:57:07   
제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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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좀 괜찮으신가요~?
그날 다들 무리한걸까요? 왜 다들...이리 비실비실.. -.-;
전 아직 개운치는 않은데... 욕심내서 운동까지 하고
집으로 왔어요. ^-^v
음악방송 기대기대~!! 살짝 엿보니 요즘 제게 즐거움을 주고있는 "파리의 연인" OST랑 넘넘넘넘 좋아하는 물랑루즈OST네요~!! 낼이면 받아볼 수 있는건가요??
어서 정처없이 둥둥 떠다니는 삶을 정리하고...
뭔가 자리를 잡고 싶은데...
기다림에 무지 서투르다는 걸 절감하는 요즘이에요.
건강합시닷!!!
이름 : 달타냥(이석진)
작성일 : 2004/06/21 오후 4:45:31   
제목 : 딱 걸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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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피 꽉꽉 찬 느낌...훌륭~

그나 저나 뛰고 날아봐야 손바닥이군...
어이! 언제 장가 갈겨???
아무리 봐도 니가 당첨인디...
널 기다리고 있는 팔대성 선물
냉장고! 고! 고! 빨리 장가가라~~~~
누구 이 떵차 줌 치워 주이소! ^^

 
이름 : June
작성일 : 2004/04/24 오전 12:11:37   
제목 : Good Fri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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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
홈피 정말 대단하네요~*
선배의 또다른 면모를 발견하게 되는 듯...
뭔가 꽈악 채워진 느낌의~ 홈피네요...^-^
볼게 넘 많아서... 종종 들러서 탐색 좀 해야겠어요. 쿠쿠
아... 선물 너무나 감사해요.
정말 멋져요... 전.. 그런 재주는 아직 없답니다..
(선배의 추측이 빗나갔어요..ㅋㅋ)
선배 말대루 레이다를 빙빙 돌려봐도~*
한번 눈마주치고 인사하기 힘드네요.
같은 파트 아니면 그런건가봐요...
선배 쫌 덜 바빠지시면 오프라인에서도 재미난 시간
만들어요. 기대기대~!! @.@
내일 출근하신다니... 전 친한친구의 결혼식에 간답니다.
주말 잘 보내시구~*
월요일날 만나요!!

 
이름 : 윤석기
작성일 : 2004/04/19 오후 6:11:21   
제목 : 이 게시판에 들어오는 모든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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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현이 빨리 결혼시킵시다..
이름 : 이경혜
작성일 : 2004/01/26 오후 7:50:23   
제목 : 오빠 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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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히 잘 지냈어? 설날도 잘 지냈고?
고모, 고모부, 언니, 수균오빠도 잘 지내시지?

...홈피 들어와써...
미리 알려죠써야하는데 늦었당...미안미안..

내 홈페이지야..와서 구경해봣

http://www.cyworld.com/fromstar

새해 복 많이 받아요..^-^
http://www.cyworld.com/fromstar
이름 : 박승훈
작성일 : 2004/01/26 오전 10:08:55   
제목 : 도현이 형..저 승훈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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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내시죠? 도현이형...
이제서야..방문록에 이름 남기네요...
밑에 병석이 이름도 있고...
늦었지만..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 한해 형이 계획한 일 모두 다 잘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미국이다 보니..구정분위기도 없고..
한국 달력이 없다 보니...구정때 맞춰서..인사 한다는 것이..늦었네요..지송..*^^*
전 개강한지 2주 정도 됐구요...
영어때문에..계속 고생중이구..
...암튼...올해 한해..형한테 좋은 일만 있길 바라며....
다음에 또 올께여...
......미국에서..승훈이가..
이름 : 엽기미녀조카
작성일 : 2003/12/20 오후 4:24:39   
제목 : 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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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하와이 하와이 하와이 하와이
부러워용~^^
가고싶다 나도. 히잉~~~
연말인데 바뻐?
우리 접선 함 해야지~~~
 
이름 : 민병석
작성일 : 2003/10/04 오후 4:02:10   
제목 : 형..오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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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오랜만이에요..
오랜만에 형 홈피에 왔다가 글 잘 읽고 가요..
정말로 내 주위에서 형만큼 글 잘쓰는 사람은 찾기힘든것 같아요.. 또한 형만큼 속깊고 생각많이 하는사람도 드물고..
오늘 프랑크푸르트 글 읽다가 병호만났다는 것을 읽고 간만에 병호하고도 통화를 했네요.
그리고 형 페이지 여기저기 기웃거리면서 이거저거 읽으니 시간이 훌쩍 지나갔네요.
연대 90학번 페이지보다가(요즘 서울생각이 자주 나서리 여기저기 잘 봐요..ㅋㅋ) 당구장 사진보고 그당시 형이 50이라는 말에, 92년에 내가 50치면서 형 쫒아다니던 때도 생각이 나네요..
형 회사 생활도 재밌게 잘 하시는것 같아요..혹시 최연소 승진 뭐 이런기사 나오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또 다음에 페이지 들리면 글 남길께요.. 건강하시고요..얼른 좋은 소식 전해주세요... 그럼 이만 줄일께요...

인디애나에서 병석..
이름 : 막시모비치
작성일 : 2003/08/27 오전 12:01:40   
제목 : 얼라... 언제 주소 옮겼댜...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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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니다... ^^

오랫만에 들러보네요.

지난번 전화는 몇번 드린거 같은데... ^^;;

생각나서 한번 들렀어요. ^^

다들 잘 계시죠?

제가 간다간다 해놓고선 가보지도 못했네요.

언제나 보려나... ㅎㅎㅎ

근데... 결혼 안해요? -_-;;

빨랑 하셔야죠~~~ ^^;

그럼 잘 지내시구요...

저는 담에 다시 들릴게요... ^^

 

이름 : 엔젤김
작성일 : 2003/08/20 오후 3:15:17   
제목 : 여긴..아무도 안오는 곳인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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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썰렁해서..저라도 몇자 적고 갑니다!

그나저나, 요즘 어떻게 지내세요?

전 잘 지냅니다.

하하~~!!

그나저나, 올해는 정말 장가 가시는 건가요?
이름 : 누구게?
작성일 : 2003/06/17 오후 3:29:30   
제목 : 수지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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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그레이드 좀 합시당..
이름 : 막시모비치
작성일 : 2003/02/23 오후 9:47:56   
제목 : 오랫만이네요... ^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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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들렀는데...

사실 예전 메일을 정리하다 임책임이 보낸 메일이 있길래 여기 한번 들러봤어요... ^^

지난주에 뵐 수 있나 했는데 아쉽게 못만났지만 다음 기회를 노려야지요... ㅎㅎㅎ

그럼 잘 지내시구요. 다음에 또 연락 드릴게요... ^^
이름 : 엔젤김
작성일 : 2002/11/19 오전 11:24:57   
제목 : 하하하~~ 태형 다녀갑미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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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들려봅니당
오~ 예전엔 안가봤던 메뉴를 클릭해보니
잼난게 쪼~~옴 있네영

그래도...대충 보고 갑미덩~

담에 또 들려서 또 쪼매만 보고 가죠..

근데..질문요.쪼매만...이게 어느동네 사투리인가요?


 
이름 : 이기성
작성일 : 2002/11/15 오후 4:01:17   
제목 : 아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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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아무 생각 없이 들어와 봤는데...
참 재미있네요 ^^*
임책님 어렸을때부터 지금까지 사진들 주욱 훑어봤는데...
성공하셨군요...^^;
제가 알고 있는 사람들 얼굴도 보니까 옛날 생각도 나고..
근데 왜 제 사진은 없는 거여요?
업데이트 하기 바랍니다.

오늘은 양평가는 날이네요.
이따가 철권으로 대결하자구요.
내기입니다.
제가 또 원래 한겜 하잖아요.

앞으로도 홈피가 아주 번성하길 바랄께요.
형수님 사진도 꼭 실리길 빌겠습니다.

그럼 이따 뵙겠습니다.
 
이름 : 천재미녀
작성일 : 2002/08/31 오전 12:38:29   
제목 : 때애~단~하군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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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많은 공대인들이 들으면 열받겠지만 정말 난 공대출신 중에 삼촌처럼 글을 길게 잘 쓰는 사람은 처음 봤어.(지금 버릇처럼 '공돌이'라고 쓰고 싶지만 예우하는 중이야)
내가 아는 공돌들은 글을 쓰라하면 도표로 정리해버리던데...
케리비안베이 함께 가지 못해서 아쉬웠고 (사실 그 곳은 내겐 아직 두려운 곳인것을.) 중국 여행 즐거웠던 것 같아 다행이야.
난 2000년 여름에 유럽 가는 길에 중국 들러서 갔었거든.보통 단순 경유지로만 거치는데 우리는 어찌저찌하야 간단한 북경시내 관광을 했지.
중국에서 2박3일을 보내면서 너무나도 지쳐버려서 정작 유럽 여행에서는 체력이 딸렸었지.
미친듯이 내리쬐는 햇빛과 돌게 더운 날씨 -,.- 뿌연 공기와 먼지때문에 너무너무 힘들었었어. 뭘봤는지 기억도 잘 안나.
천안문광장, 천단공원, 자금성 정도였던가?
지금 삼촌 여행기를 보니 나중에 정식으로 다시 한 번 가고싶어진다.
꼭 봄이나 가을에 가야지 ^^;
난 정말 더운건 시로~~~
월욜날 프랑스간다했지? 나 좀 가방에 넣어가~~~-.-
 
이름 : 푸시케
작성일 : 2002/08/30 오전 8:45:48   
제목 : 멋지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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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의 홈피..
역시알찬 정보가 많군요..

이번에 중국 말고도
이렇게 많은 기행문이 있을줄이야..
나중에 틈나믄 다른것덜도 마져 읽도로 하겠슴다,,

기행문 읽고 생각한건데
가이드에게 들은 그 궁핍한 정보로
어캐 이런 장문을 쓸수 있는지...
선배의 뛰어난 글솜씨에 놀랄 뿐입니다,,
물론 뒤에 많은 사전 조사로
많은 공백을 채웠겠지만 서두....
ㅋㅋㅋ

홈피 번창하시고
담에두 찾아뵙죠..
이만 갑니다
휘리릭..

ps 저 누구냐믄요? 엉..
기행문 둘째날 사진을 잘 찾아보믄 나오지요?..ㅋㅋ
숨은그림 찾기당..


 
이름 : 이희정
작성일 : 2002/08/29 오전 9:09:29   
제목 : 성의 있는 북경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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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정말 잘 썼네..
길게두...
그 때의... 추억 잊지 말기를 바라며..
잘 보고 갑니다...
ㅋㅋㅋ
이름 : 승우기
작성일 : 2002/08/28 오후 10:26:23   
제목 : 헉스~~감동스러운 홈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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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기행문 잘 봤습니다.

글이 약간 긴 느낌이 나서 중간중간 읽어봤는데도 양이 상당하더군요 ^-^

기행문 중에는 저희들이 주연으로 찍힌 사진도 ㅋㅋ

엥? 못찾으셨다구요? 그럼 만리장성 편을 잘 뒤져보시길 ㅎㅎ

그리구 형님의 미스코리아 포즈 사진도 아~주 인상깊게 봤습니다.
(여담이지만...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멋있어용)

어쨌거나 먼저 연락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구요

다음 기회에 꼭 한번 다시 만나뵈면 좋겠습니다.

연락 주실꺼죠? ^-^v

그럼 담에 들어와서 차근차근 다시 읽어볼께요

건강하시구요~~낼도 좋은하루~~!!
 
http://없어용 ㅠ_ㅜ
이름 : 미좌!!
작성일 : 2002/08/28 오후 2:33:30   
제목 : 이야~~ 언제다 이런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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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쉬 임책임!! 대단혀~~

우왕!! 나눈 커플홈피하나 꾸미는거뚜 간신히 하눈뎅...

구래서 그 홈피두 엉망인뎅~~

임책임한테 이런걸 좀 배워야겠눈골??

알려줄꼬죵??

굴구... 이제 나두 여기 남아있을 날을 보니..

일년밖에 않남았더라구염~~ 내가 벌써 여기 입사를 한지...

하마 일년이 되어부렀어염~~

내가 여기 입사를 할땐 날씨가 참 좋았는데.. 여기 다니면서 억수로 추운날과 억수로 더운날이 다지나고 이제 선선한 가을이 오고 있쥐염~~

임책임두 이제 이렇게 좋은 가을에 언넝 짝을 만들어서 내가 퇴사하기 이전에 경조금처리를 했으면 좋겠네염~~

구럼 오늘은 경호씨 환송회가 있는날이네염~~

구럼 이따가 보져~~

뺘뺘!!

 

이름 : 써니짱..
작성일 : 2002/08/26 오후 7:12:01   
제목 : 음.. 역쉬~~ 임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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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아쉽네여.. 가이드가 이~~뿐 연변 처녀였으면,, 어떻게 일이 성사 되었을지도 모르겠는데.. *^^*

기행문 너무 빡빡해서,, 하루 하고 한나절 읽다가 포기했어여..

낭중에 여유되면 또 읽어볼께여..

그런데,, 정말로.. ^^*

중국은 너무 뿌옇네~~~

그래도 한 번 가봐야 겠어여..

올해 프랑스도 잘 다녀 오시고,, 가을에 홍콩도 잘 다녀오세여..

그럼 빠빠~~ ^^*
이름 : 철영
작성일 : 2002/08/13 오전 10:34:40   
제목 : 주파수를 돌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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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을 밝히는 수많은 전등과 불빛 때문에 별을 보기 어렵다.

수많은 별들이 쏟아 떨어져 버릴 것 같아서
고개를 숙이고 다녔던

어릴적 그 밤은 더이상 없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가끔,
그 별들이 그렇게 밝게 수많이 떠 있었다는 것이,
어린아이의 왜곡된 기억이 었나 하는 의심이 든다.

.

후광이 장해물이 되어버린.... 난,
사람들이 모두 잠들어 불을 끄는 깜깜한 시간에 사진기를 든다.

그리고, 삼각대를 세우고
하늘을 향해 렌즈를 최대한 열고... 기다린다.

... 그리고 조금씩 맺힌다.
내가 기다린 만큼 .. 내가 그리워 한 만큼 ...
모습을 나타낸다.

그러쿠나,
너희들은 아직 그 자리에 있었구나.

"자, 이게 네 모습이 란다."
이름 : 박영철
작성일 : 2002/08/07 오전 8:07:12   
제목 : 방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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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다.
짜식 시간 많이 썼겠구나.

암튼, 회사생활 열씨미하고,
쓸모있는 연애도 해야지 이젠...
이름 : 양은희
작성일 : 2002/08/05 오후 12:45:51   
제목 : 대단한 홈페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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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무쟈게 볼게 많네요...
보면서 역시 임책임답다..란 생각이 드네요..^^
정말 놀랐던건 초등학교때부터의 개인번호를 다 기입한것..정말 경이롭습니다.
홈페이지 이쁘게 꾸미시구요.
종종 놀러올게요....
이름 : 엉아
작성일 : 2002/08/03 오후 12:44:31   
제목 : 아무리 생각해도 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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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생각해도 너는 보통사람이 아닌거 같다. 조금만 손을 볼려고 했는데 자꾸 악상이 떠올라 밤새도록 작업을 했다니 너는 디지털 세계의 베토벤 같은 놈이다. 아니면 그렇게 할일이 없어서 그런건 아닐테고... 그많은 여자들한테 시련을 당하고서도 너 자신의 문제로 돌리고 그 괴로움들을 이렇게 멋진 홈페이지로 극복해내다니 한마디로 존경스럽다.
대부분의 사람들이야 네가 만들어 놓을 것을 잠시 다녀가며 즐길 뿐인데 너는 그사람들이 조금이라도 많이 보고 즐길수 있도록 몸과 마음을 바쳐 희생하는 구나....
이정도면 집수리 축하 메시지 괜찮았냐? 임도깡
이름 : gamjagajoa
작성일 : 2002/08/03 오후 12:22:54   
제목 :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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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
이 말 한마디면 열마디도 필요없다.

일하면서 언제 이렇게 가꾼거야?
종종 놀러와야겠다.
요즘 들어 너네들이 훠얼씬 더 그립다.
같은 건물에 있어도 자주들 못 본다면서?
너모하네...
여기 있는 나나 다를게 없자나!

올해가 가기전에 너에게 꼭 좋은 일(!!)이 생겼으면 좋겠다.
휴가도 잘 보내고.
앞으로도 더 이쁘게 가꾸고.
임도현! 홧팅!! :)
 
이름 : 상준
작성일 : 2002/08/03 오전 9:36:57   
제목 : 우~와~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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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볼거리가 많네요.
언제 이런 것들을 준비하셨어요..?
제가 가장 맘이 쏠리는 곳은요,
DVD Title이랑 CD Title이네요.

담에 DVD 플레이어 사면 빌려주실거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자주 들릴께여..
 
이름 : eelucy
작성일 : 2002/08/02 오전 3:59:09   
제목 : 멋지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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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보내주신 방송 들으면서 처음으로 방명록 씁니다.

전에 방명록에 글 남겼던가? 가물가물...

모던 라이프 만드느라 고생 많았겠네여...

역쉬 임책임다운 사이트~~~

시카고는 무지 덥네여... ^^;;
이름 : Hoodgo
작성일 : 2002/07/31 오후 1:33:36   
제목 :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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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피를 둘러보고난 느낌이 내가 아는 당신과 크게 다르지 않군요
자신을 잘 가꾸어 좋은 중년을 만드세요
참 스타는 늦어서 끼기 힘들었지만 워쓰리는 이제 시작이니 내가 하나 꾸어줄께.
- 완진 -

 

이름 : 임병만
작성일 : 2002/07/31 오후 1:03:49   
제목 : 정말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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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차고 다양한 홈피네요..
임책임님, 대단하십니다
이제 여친만 생기면 되겠군요..^^;

여기 홈피에 대해 한가지 아쉬운점이 있다면..
warcraft3 에 대한 내용이 없다는것...

 
이름 : 김정호
작성일 : 2002/07/31 오후 12:31:19   
제목 : 대단혀요..도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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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대단한 도현성...난 또 쑥쓰럽지만..해서...결혼이라도 하는 줄 알았네..

형 이거 할 시간에 연애좀 해요..올핸 장가가야쥐....암튼 축하해요...
이름 : 김찬영
작성일 : 2002/07/31 오전 10:26:50   
제목 : 이것, 저것 볼 것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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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업된 홈페이지 축하합니다...
이것 저것 뒤적 뒤적해보니 볼 것도 많네요..
언제 이렇게 준비를 하셨는지.. 물론 업이니까, 처음보다는
덜 힘드셨겠져.
Modern Life중에서도 A/V 괜찮네요..

바쁜 생활 빡빡한 시간을 쪼개서 관심있는 일을
할 수 있다는 건 큰 행복이며, 노력의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이름 : 이희정
작성일 : 2002/07/31 오전 9:02:13   
제목 : 홈페이지 새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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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홈페이지가 알차다고 생각했는데...

새로 개편되어서 보니 내용이 더 알차진듯..

새로 개편된거 정말... 정말 추카하구여...

그 중에서도 남해 여행기가 넘 맘에 드네여 ^^

그럼 이만
이름 : 누굴까요?
작성일 : 2002/07/31 오전 8:44:41   
제목 : 새집 장만 추카 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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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집에 정말 산뜻하네요 ( 접대용 멘트 ^^ )
이곳 저곳 많이 공을 드린 흔적이 물씬 담긴 정겨운 홈피군요. (이것도 접대용 ^^ )
우선 대대적인 집수리에 성공 하신것 축하 드립니다. 홈페이지 만들고 관리하는 것 만큼 힘들고 , 지속적인 노력과 관심이 필요한 일도 별로 없을 거에요. 그런면에서 정말 큰일을 하셨군요. 계속해 업데이트 되어 이곳을 찾는 이들에게 작지만 알찬 정보를 전해 주실 꺼라 믿습니다. 우선 전 북마크 합니다. 그럼 2000 ....




제가 누군지 궁금하신가요?
전한테 메일을 보내 주시면 답변해 드리지요 ^^
 
이름 : 이정석
작성일 : 2001/12/01 오전 3:00:56   
제목 : 왜 이렇게 오랜 시간이 지난 것 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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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도깡.

홈페이지가 나날이 발전하고 있구나. 예나 지금이나

전문기술그룹이 한가하기는 한가한 모양이다!!!

회사동료란에 있는 사진들을 보고 있자니, 꼭 까마득한

옛날일들을 보는 것 같아 느낌이 참 이상했다.

아직 2년도 지난지 않았는데, 사람들 이름이 팍팍 생각이

안나서 너무 황다했다. 내가 나이가 든거지, 아니면

사람의 기억이란게 원래 그렇게 간사한거지.

어쨓든 박성복씨 이름이 한참 기억이 안나서 정말 황당하데.

내가 박성복씨는 인간적으로 참 좋아했거든.

어쨌든 소식들어서 너무 반갑고, 전문기술그룹에서

주당들이 하나 둘 사라지는 것 같아서 참 서운하다.

정인오, 신장기, 김석순, 유 준상씨 한테도 안부 좀 전해다오

참 그리고 홈페이지에 회사사람 연락처링크도 좀 추가해다오
http://아직 형편이 안돼서..
이름 : 딸기
작성일 : 2001/08/07 오후 1:08:23   
제목 : 저두 갔다왓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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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잔업한다구 저녁 먹는데...여권 책임께서 휴가 어디 갔다왓냐 그러시더라구여...
"땅끝 마을이랑 보길도랑 보성 차밭이랑...머 이렇게 주욱 돌앗어여..."
" 그럼 임책임이랑 같이 갔다온거야?"
"네?...저는 친구들이랑 갔다왔는데여...--;"

이런 우연두 있네여..하하
방금 희정언니한테 이 얘기 했더니 홈피 들어가보라구 그러길래 와봤져...
저는 월욜에 보길도 들어가서 2박하구 수욜에 나왔는데...예송리 해수욕장 바루 코 앞에서 민박햇어염...
소나기라두 오라구 그렇게 빌엇건만...옛날식 민박집에 선풍기 하나로 버티는데 죽는줄 알았져...
게다가 우리방은 안방 바루 옆이구 수돗가 바루 앞이구...창도 무쟈게 컷는데, 더워서 문 닫을 엄두도 몬내구...
거의 그 집에 민박하는 사람들 구경 다했져..하하

사진 보니깐 여행 갔다온 기분이 새롭네여...
음...내년에 놀러갈 때까지 언제 기다리나...--;

하여간 잼난 여행기도 잘 봣음다...^^
고럼 휴가 휴유증 없이 일 열시미 잘 하시길...
(저는 적응하느라 아주 힘들어 죽겠어염...히히)

 
이름 : 딸기
작성일 : 2001/07/26 오후 5:07:30   
제목 : 그새 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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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메모패드 받구 잠깰라구 들왓을 땐 내가 첨이엇는뎅...한 줄 적고 잇을래니...일이 생겨서...
방금도 글 적기 시작하니깐...싱글이 오네여...하하

사진 좀 봣는뎅...푸히히...

진짜 아기자기하게 꾸며놓은거 같아여...
볼꺼두 만쿠...
앞으루두 무궁한 발전을 기대하지염~~~^^
더운데 건강 조심하세여~~~
이름 : 준호~
작성일 : 2001/07/26 오후 2:06:31   
제목 : 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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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임책임홈피에는 첫 방문인거 같은데..
홈피가 그리 이쁘거나 세련되지는 않지만 내용은 무진장 많은게 꼭 임책임같네여~ 헤헤 :)
좋은하루~~~


 
이름 : 이런...
작성일 : 2001/07/26 오후 1:53:10   
제목 : 다시... 쩝...
수정 삭제
막상 써놓고 나니 좋은 글이라기 보다는 우울한 글 같아서... 다시 한 번 좋은 글...
근데 방명록에 이런 거 남겨도 되는 건지...

§변화 속에서 §

박노해


사람은 세월이 쌓여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이상을 잃을 때 늙어가는 것이다
이상도 하나의 생명이라서
계속 성장시키지 않으면 죽고 만다

사람이 저렇게 변할 수가
세월이 이렇게 무섭습니다

거친 세월이 흘러도
늘 푸른 소나무처럼
변함없는 사람은

변한 세월만큼
변화의 빠름과 크기만큼
치열한 자기 변화를 이루어내서

결코 변해서는 안 될 것을
굳건히 지켜가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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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세현
작성일 : 2001/07/26 오후 1:52:44   
제목 : 더버라~~~~~~
수정 삭제
꺼이꺼이~~
넘 졸립다...

선배의 메모에 잠도 깰까 해서 들어왔는데
좀 촌스럽지만 잼있는 사진들도 많네요..

한줄만 쓸려구 했는데
무려 지금 6줄째로 접어들었군..
우쒸~~~~~~~

아마도 우리 부서 사람중에 맘 약한 몇명은 방명록에 글쓰고 있을거 같은데..
모두둘 더위 조심하시구



그럼 수고~~~~


 
이름 : 형태짱!
작성일 : 2001/07/26 오후 1:51:04   
제목 : 홈페쥐...
수정 삭제


우와 홈페쥐 잘 만드셨네염..

머찐걸요?

제가 이용할 수 있는 곳은 아마도 스포츠 세계일 뿐인 것 같지만....

제가 알기로는 이 홈페쥐 오래 된 것 같은데..

그래두 내가 두번째이니까 기분 조오~~타..

빨랑빨랑.... 내용물이 업데이트가 되는 그런 훌륭한 홈폐쥐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빠빠롱....
 
이름 : 모름...
작성일 : 2001/07/26 오후 1:51:02   
제목 : 기냥...
수정 삭제

하나 ... 메인 페이지 그림에서 방명록이라고 써있는 책모양의 그림을 클릭하면,,, 페이지가 삭제 되었습니다. 라고 나오네여...
고쳐야 할 것 같습니다.

쓸 말이 없어서 제가 가지고 있는 좋은 글 하나 적습니다. 박진영이 한 말이져...
이 방명록에 임책의 부탁으로 글을 하나라도 남기는 사람들, 모다 마음이 착한 사람들이라는 생각을 하며 올해는 모두 모두 예쁜 연애를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임책도...


좋은시,, 그림,,,


자기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행동은 같이 좋아하는 것이다

하지만, 만약 그럴 수 없다면
그 다음에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행동은
절망을 주는 것이다.

바꿔 말하면 둘 사이에 애인으로서는
전혀 희망이 없음을 분명히 인식시켜주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 작은 희망 하나로 그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마음을 열지 못하고 계속 당신만을
기다리고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람에겐 본능적으로
최대한 많은 사람으로부터 사랑을 받고 싶은
욕망이 있어서, 자신은 좋아하지 않는 사람인데도
그 사람은 자신을 좋아하길 바란다.
술에 취해 좋아하지도 않는 사람에게
"목소리 듣고 싶어 전화했어"라고 전화를 한다든지
사귈 마음이 전혀 없는 사람과
그냥 괜찮다는 이유만으로 데이트를 한다든지,
싫어서 헤어지면서 이유는 집안이 어려워서,
옛 애인을 못 잊어서,
혹은 일에 집중하기 위해서라고
말을 한다든지 하는 행동들은 모두 상대방에게
"희망"을 주는 행위들이다.

그러나 이런 행위들은
그 사람 가슴에 안타까움과 속상함,
집착등을 남겨 큰 상처를 줄 수 있다.

이런 행위를 나는 "희망고문"이라고 부른다.

그리고 웬만하면 자신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이런 고문을 하지 말자.
당신이 그 사람을 사랑할 수 없다면
그사람을 위해 해줄 수 있는 최소한의 예의는
희망을 주지 않음으로써 그 사람이 다른 사람을 찾아
떠나갈 수 있게 해 주는 것이니까........
 
이름 : 임도현
작성일 : 2001/07/23 오전 8:02:07   
제목 : 처음이라..
수정 삭제
이제까지의 모든 방명록은 오른쪽 아래의 "이전 게시물"을 클릭하면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막상 Reset이 되고 나니 너무나 그 첫 페이지가 썰렁하군요.. 그래도 한 페이지 정도는 채워 있어야 보기에 좋은데..

얼렁들.. 남겨주세요..간단히라도..

감사합니다. 하여튼.. 이렇게 글도 남겨주시고..
그럼 이만..

주인장 백.

 


이름 : ok2
작성일 : 2001/07/01 오후 8:05:35   
제목 : 두리번 두리번 @,@  
오늘 7월 첫날이네여~^^
오예~~ 와~~ 내가 7월 첫빵으로글썼다 앙 신나~~~*^^*

키득키득 .. 아겅 어제는 비가 오드니 오널은 날씨가

무지 좋네여..데뚜하기 좋은날!!!ㅋㅋ
이런날 집에서 ok2는 비됴나보궁 청소나하궁

아쿵 내신세얌..휴~~~

그래두 편해서 좋아염^^ 창으로 비춰지는 햇살들
따사로움 아겅 좋아~~^^a

임아찌는 주말 잘보내셨어여?? 정말 오랫만에 글남기는거
같네염.. 방갑져?? ㅋㅋㅋ

낼또 회사가야하넹 욜띠미 홧팅~!!

새롭게 시작하는 7월이 되었음 하네여(옥이생각)

 
이름 : 키드(성은)
작성일 : 2001/06/22 오전 8:02:53   
제목 : 음~~!  
음악들으면서 오늘에야 들어와봤네여..
소감은 한마디로...음~....!
선배다운 홈페이지였어요...
아...그리고 백일 사진 봤는데,
지금하고 많이 틀리더라...

암튼 날로날로 번창하는 홈페이지가 되길...^^
 
이름 : 써니짱
작성일 : 2001/06/19 오후 9:09:34   
제목 : 미쳤다. 드뎌.. 맛갔다. 정말로... 으악...  
아래거는 웹서핑한거구...
이건 진짜 제가 노가다 해서 만든겁니다.
저도 미쳤져...
왜 프로그램이 제대로 동작 안하는 거야... 으악...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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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써니짱
작성일 : 2001/06/18 오후 3:22:03   
제목 : 기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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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도 오고,,,
일하기도 싫고,,,
그래서 그냥,,,
인터넷을 뒤적이다...

좀 더 예쁜 이모티콘 구하면 올려주져...
왜 사진 첨부가 안되는 거야...
내 예쁜 사진 올리려고 했더니만,,, 쩝...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이름 : 너가 아는 누나가
작성일 : 2001/05/03 오후 6:58:28   
제목 : 그냥 방명록에 글 한 번 올려봤지...  
안녕, 도현아 너의 게시판은 수도 없이 들락거렸거늘 너의 소원이던 방명록에 글 올리는 것은 이제서야 하게 되는구나.

요즘은 한참 바쁜 것 같으니 아마 이 글을 읽는것도 한참 후겠지? 후후...

너의 사진 목록에서 내 모습도 있어서 처음 방문했을때 무척 놀랐던 기억이 있다... 그 땐 어떻게 그렇게 오랫동안 안 봤었는데 이렇게 날 아직도 기억하나 했었다...
내가 그 사진에서 받은 이미지는 너가 날 연민의 시선으로 보았었던 것 같다.

그리고 나서 날 보게 된 후부터 너의 과거 속의 나에 대한 아련한 이미지는 이제 어느정도 정리되지 않았나 싶다. 연민에 어린 나의 사진은 이젠 깨끗이 정리되고 이제 너는 너의 갈 길을 더욱 열심히 가고..(그래서 요즘엔 이 메일 답장도 안 보내나???)

그렇게 과거를 현재와 연결시켜 정리해나가는 너의 모습에서 새로움을 보았고 그렇게 된 것이 너와 나의 앞으로의 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지는 모르겠지만 그리 큰 무리가 없다면 가끔은 보게되겠지... 서로 오랜만이라고 반가움을 표시하면서...

앞으로 너와 어울리는 좋은 규수 만나고, 너가 하는 일로 사회에 기여하길 바라며 대학부 안에서 좋은 인연 간직하자꾸나...

 
이름 : 희균
작성일 : 2001/04/19 오후 6:22:33   
제목 : 헬루우  
오빠

오빠는 방명록에 글쓰면 답장안해주기로 머리싸매고 이를 꽉 물고 결심했나보구나?

갑자기 옛날에 오빠랑 연대 앞에서 뭔가를 먹다가 냅킨많이 쓴다고 식당아줌마한테 열나게 혼나서 오빠가 아줌마 말려준 생각이 난다...
그 식당 지금은 없어졌겠지? 워낙에 친절해서 말이유...

오늘은 씨디 내놓으라고 노래 안부르기로 했으니까 대신 방한구석에 쌓아놓고 찾으러 갈때까정 기달려
줄때까지 난 희균이다? 알찌... 안뇽


 
이름 : 오빠동생
작성일 : 2001/04/03 오후 6:58:19   
제목 : 나야 나..  
글구보니 요즘엔 오빠랑 연락을 좀 자주하게 되네
내 씨디는 돼체 언제 오는거양? 최신 가요도 넣어주는 거다?
늦었으니깐 벌칙으로... 우편비가 없는거야?

참 박달재선생한테 멜 띄웠는데 소식이 감감..
살았는지 한번 찔러봐줘.. 살았으면 기침좀 하라고 그러구..

참 그 일은 어떻게 됐어.

그럼 빠빠



 
이름 : 김현숙
작성일 : 2001/03/31 오후 5:55:17   
제목 : 오랜만입니다.  
나 김현숙이야. 오랜만이야.

OB홈피를 보다가 주소록 수정을 부탁할려고

보내는 mail로 수정 부탁해요.

주소와 전화번호는 4월이후로 보낼께.

이사가거든.

안녕...


 
이름 :
작성일 : 2001/03/20 오전 11:04:34   
제목 : 썰렁하군...-_-  
뭐죠...와...마지막 글이 나와 희정이 가 쓴...2월의 글이라니...

요새 연애하느라....바빠서...그런가??

뭐 그런거라면..용서되지만..

불쌍하니까..자주 놀러올께요...

근데..요새 무슨 교육갔어요??

자리에 없으시네요....음...혹 승격교육...?

날씨가..점점 풀리네요...

이럴때일수록 감기조심....그럼 이만
 
이름 : 이희정
작성일 : 2001/02/23 오후 3:55:58   
제목 : 홈페이지를 구경하구선...  
이렇게 비가 추적추적 오는 날에는...
김치 부친개랑... 만화책을 보면서....
집에서 뒹굴뒹굴 하믄 디게 기분이 좋더라구요...

지금 회사에 있어서.. 유감이지만...
지금 선배가 그러구 있다면..
정말 부럽다....

홈페이지에.. 방명록 올린다 올린다 하면서...
이게 처음인 거 같네여...

앞으로도 홈페이지에 많은 발전있기를 바라믄서...
 

 

이름 : 경아
작성일 : 2001/01/10 오전 9:13:09   
제목 : 역쉬....!!  
음... 둘러보라는 말에 이제서야
새로 오픈한 홈피를 구경하게 되었네요...

그런 딱딱한 표정의 사진을 첫페이지에 꼭 올려야 되나요?..^^

평을...하자면....(뭐...매우 주관적이지만...^^)
양으로 승부하는 홈피라 말하고 싶군요....
질이야..음...판단할 수 없구요...

다 돌아보기에도 벅차도록....많은 자료들...
정리하시느라...고생하셨겠어요....

그럼 이만 쓰고요....

언제나 행복하세요...정리맨 아저씨...!! 바이
 
이름 : 아가
작성일 : 2001/01/05 오후 8:41:53   
제목 : 아찌~~*^^*  
와~~ 놀라워라~~ ^^;;;
역시 성격이 나타나네요.. 그 꼼꼼함..
근데 넘 딱딱해여~~ 그러니깐 이겨울 옆구리가 시려운게 아닐까여 호호~~^o^
가을에 하신다고 하셨잖아요~ 기대할께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이름 : 경호...
작성일 : 2001/01/05 오후 2:11:14   
제목 : 이런 곳이 있었다니...  
ㅋㅋㅋ
가보라 해서 왔더니 이런 곳이 있군요...
가끔 이용하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아직은 다 둘러보질 못해서 잘 모르겠지만 방명록에 있는 글을 봐선 그런데로(?) 괜찮은거 같네요...^^;
그럼 더욱 열심히 꾸려 나가시구요 다음에 다시 들리지요
참 그런데 다른 계정에 들렀다가 다시 홈으로 가려면 굳이 일일이 찾아 가야 하나요?
홈으로 가는 아이콘 하나만 만들었으면...^^v
(좀전에 "선행단말G"에 들렸는데 다시 나올려고 하니까 잘 안되더라구요^^)
 
이름 : 형용형
작성일 : 2000/12/19 오전 11:06:28   
제목 : 도현 안녕...  
도현아 안녕...

잘 지내고 있지? 항상 고마운 메일을 보내주는데,

인사를 잘 못한다.

건강하게 잘 지내고, 대학부 연말 모임할 때 보자...

안녕..
 
이름 : 희영
작성일 : 2000/11/30 오전 5:59:54   
제목 : 헬로우!  
오빠야,

또 방문하기로 약속 했었는데 약속지켰다!? 도장 찍으려고 왔어.
나 12월말쯤에 한국 가기로 되어 있으니까 그때 또 놀자.

참, 어쩔때는 답변 올리는데도 게시가 잘 안된다?

혹시 이유알면 알려주~기!

빠빠!
 
이름 : 이수경
작성일 : 2000/11/21 오후 1:25:45   
제목 : 도현 오빠! 오랜만이네여...  
오랜만이죠?..잘 지내시죠?..
오빠의 메일을 받고..오랜만에 정동홈페이지에
들어가보니..넘 모르는 내용이 많았던거 같네요..
그래도 아는 사람들의 소식을 들으니..건조한 나의 생활에 활력이 생기게 됩니다..
간접적인 자극이 되었다고나 할까요?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에...

우리 동기들의 모습이 가장 안보이지만..쩝..
기열오빠의 큐티 메일이 항상 힘이 되어주었는데..
여기도 이제 자주 들러봐야겠네여..

교회사람들을 너무나 오랬동안 못 봐서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오빠도 빨리 결혼하셔야죠?..행복하시구요..
바이..
 
이름 : 영은이
작성일 : 2000/11/14 오후 9:41:48   
제목 : 오라버니...미워이~~  
도현오빠!
쭈~욱 훓어본 결과..그런데로 재미있네요.^^;
근데 내가 저번에 명함 줬는데 맬주소두 안넣어주고,글구 직장이름이 넘 어색하니 바꿔주세요..
'한빛선교유치원'이랍니다.
명함 준게 벌써 몇달 1달이 넘었는데...

오빠가 왜 애인이 없는지 이 홈피를 보니 알듯..*^^*
이렇게 쓸데없는 짓!을 많이 하니 여자들이 접근을 안하지.. 그쵸?

글구 우리빼미리 안본지 한참 되듯하니 한번 보도록 합시다. 이 험악한 세상에 잘들 살아가구 있는지 궁금...
압구정까지는 용납하겠...
그럼 빠빠....
 
이름 : 김경아
작성일 : 2000/11/11 오후 12:43:30   
제목 : 그저그런 토요일..........에  
오늘은 그저그런 토요일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기분도 그저그렇군요....
동기게시판에 들어가려고 했더니만....
그만 서버가 죽었더군요....
그래서....이렇게 들어와봤어요....
그때 제가 방명록올린후에 더이상의 글을 없군요....
그래서 이렇게 연속으로 방명록을 작성합니다....
담번에 연속으로 쓰는 일이 없기를 바랄께요...
오늘같이 우울한 날 하는것이 있지요...
머리를 하러.... 미용실에 가는거지요...
괜찮을거 같애요...
뭐 그런걸로 기분이 산뜻해지겠냐구요?
그럴지도 모르죠
그래도 할 수 없죠......
선배님은 우울해지지마세요....
요새 날씨가 정말 위험해요....
감기걸리지마시구요....
몸도 마음도...
 
이름 : 경아
작성일 : 2000/10/31 오후 3:11:53   
제목 : 옆구리 찔려 쓰는 방명록  
안녕하세요....??
옆구리 찔려서 방명록을 쓰게 된 경아입니다...꾸뻑
음... 왜 그렇게 방명록에 집착하시는 지는 모르겠지만
이정도 홈피라면 그렇게 사람들 옆구리 찌르지 않아도
될거라고 생각하는데요....^^
역쉬 생긴거와 다른(?) 꼼꼼하고 깔끔한 임도현선배님의
성격을 한눈에 알 수 있는 홈피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매우 공사다망하다는 것도 알겠구요...
뭐 소감은 이쯤에서 끝내구요...

임도현선배님!!
저 좀 그만 구박하시면 방명록 많이 써드릴께요....^^
그럼 이만 신고식을 마치겠습니다...
 
이름 : 미현*^^*
작성일 : 2000/10/15 오후 8:43:34   
제목 : 안녕하세여~~몰르는 사람임당...!!!  
안녕하세여?

유럽여행을 목표로 엠파스에서 자료검색을 하다가..
영국의 에딘버러!!!했더니만 여기 홈이 나오더라구여..
사진과 함께~~~
그래서 잠깐 들러보고 가여..*^^*
여행을 많이 다니셨나봐여~

다른 자료두 참 많구 잼있군여,
그 사람을 알려면 그 사람의 친구를 보라는 말두 있지만.
요즘엔 그 사람을 알려면 그 사람의 홈피를 보면 되게써여...
관심분야과 성격이 조금은 보이니까여~~
저두 얼렁 홈피 만들고 시픈데.. 기술상의 문제상!!!
쿠쿡~~~~!! 못한단 말이져 모..
더 이쁜 홈피 만드세여~~
 

 

이름 : 이준영
작성일 : 2000/09/28 오전 8:39:45   
제목 : 형 접니다. 예전의 홈퓌지가 아니군요...작년만 해도..영~~~  
오~~괜찮은데요..음...저두 하루빨리 맹길어야 겠네요...부러운데요..캬캬캬
앞으로 종종 낙서좀 하고 가겠습니다. 글쿠 연락하면
술사주나요? 그럼 기대하고 핸폰때리겠습니다.


 
이름 : 또 희영
작성일 : 2000/09/15 오전 4:26:25   
제목 : 추신!  
오빠,

참! 오빠 어렸을때랑 지금이랑 똑같이 생겼더라... 늙어서도 똑같겠지?

 
이름 : 희영
작성일 : 2000/09/15 오전 4:23:38   
제목 : 나야, 나~ (손 흔드는 거 보이지?)  
오빠,

오빠가 한달에 한번씩 방명록 기록된다고 해서 슬퍼하길래 charity donation 차 한번 들렀어요.
근데 보니까 누가 벌써 요번달에 기록했던데요? 요번달엔 수지 맞았네...

오빠, 근데, 장가가요? 왜 난 몰라야 돼? (근데, 난 왜 갑자기 존대말하고 그러지? 느끼하게?)

홈페이지 색깔도 좋고 내용도 알차고 좋은데, 나 제안하나 해도 되지? (허구헌날 하는게 이런 거다 보니 직업의식이 ... 흘러넘치고 있음)
사진 진열해 놓은 테이블 보니까 테이블이 넘 커서 사진 한장 보는데 하루종일 scroll down해야 되더라.. 한금이 언니랑 형민이 사진보는데, 이거야 원 신경이 쓰여서 말이지!
(참고로 나는 T1 라인을 쓰고 있음. 그러므로 나한테 느리면 안~ 돼지!) 그래서 말인데 테이블 크기를 좀 줄여주시길...
그리고 나 저거 저 왔다갔다 하는 Welcome 어지러워... 딴걸루 바꿔주.

아, 그리고, 미국에 사는 사람들을 위해서 영어 Windows에 한글로 쓸수 있는 좋은 (공짜) 프로그램이 있거든?
매 3개월마다 유효기간이 있어서 그럴때마다 다시 다운 받아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물론 돈을 내면 상관없지만) 그래도 꽤 쓸만 하다우..
URL은 www.unionway.com 내가 애용하는 프로그램이라우.

또 한글로 e-card 보낼수 있는 사이트가 있는데, (이건 아마 오빠가 알꺼야) www.bluemountain.com

대단한 정보는 아니지만, 근처에 두고 있음 가끔 생활이 편리해져!

어쨋든 멀리서나마 또다시 연락하니까 무지하게 반갑구, 나중에 한국에 가면 또 밥사줘요!

그리고, 씨디는 언제 오나요? 호호.






 
이름 : 고운정
작성일 : 2000/09/06 오후 5:55:02   
제목 : 운정이예여..  
안녕하세요. 운정이예염.

웹상에서 주형이 오빠를 찾다가
우연히 여기까지 왔네염.

홈페이지 너무 멋져요(물론 미적으로 제외^^)
contents도 알차구 도현씨 개성도 잘 나타나구염.
진작에 알려주시지 그러셨어염.

글구 고등학교 동기들이랑 찍은 사진 봤는데여,
주형이 오빠는 찾을 수가 없네염.

만일 제가 잘못본거라면 사진 보여주세요.
그럼 일 열심히 하시고
담에 또 뵙죠.
안녕히~



 
이름 : coldzoo
작성일 : 2000/08/08 오전 9:53:33   
제목 : 접니당..찬주..  
안녕하셨습니까? 찬줍니다..

형이 연구실 홈페이지에 남긴 글을 보고 접속했슴당. 홈페이지의 방대한 자료에 경악을 금치 못하겠군요.
-__________-;

자주 자주 연구실 홈 들려주시구요, 좋은 자료나 머 그런거 있음 소개도 해주구 그러세요. 글구, 선배들 중에 아직 연구실 홈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는 선배들도 꽤 될 거 같은데, 홍보도 좀 부탁드리고요. 헤헤..

글구, 기브앤테이크라고 제 홈도 들려서 한마디 남겨주세요. 넘 썰렁해서 이거. 제발 익스플로러로 봐주세요. 넷스케이프는 깨져여. ^^

그럼 빠른 시일내에 연구실에 들러서 밥 좀 사주시기 바라며, 이만 마칩니당..빠이~

 
http://suny.yonsei.ac.kr/~coldzoo
이름 : 달재
작성일 : 2000/08/05 오후 11:52:28   
제목 : 수고!  
수고헌다!
니가 다 맹글구 고치구 하는구나!
니 홈두 오늘에서야 들르구, 이거 마안타!
덕분에 대학부가 더욱 생기있게 살아숨쉬는구나!

음,이번 야구장엔 못 갔으니까,
다음 주엔 너희 집들이에 꼭 가마!

그럼 더운 여름 몸조심 허구----
 
이름 : 강수경
작성일 : 2000/07/11 오후 11:52:13   
제목 : 주소록에 바뀐걸루 올려주시길~  
음....올만에 궁금해서 들어 와 보니 오빠의 편집증 증세는 여전 하더군....-_-;

그러니까 앤이 없는거야~HaHa~

주소록에 가보니 옛날 주소로 되구 바뀐게 마나서 고쳐달라구~후후

cell phone 011-9006-1354이고
회사는 (주)퓨쳐워커 이고 전화는 02-786-1416,1418 인데 아마 8월중순에 회사 이전을 하면
전화 번호가 바뀔지 어쩔지는 대외비(?)기때문에 다쉬 통보해주지머~^^;
집이랑 집주소는 이사 않했으니 그대로구......헤헤~주소 바꿔주믄 쫌 덜 쌀쌀 맞게 굴게~후후
이상한 스팸 메일 보내지 말구 영양가 있는 메일만 선별해서 보내 주길 바래.....*^^*
그럼 빠빠~
이름 : 짱아맘
작성일 : 2000/06/19 오후 7:58:50   
제목 : 오세요... 돌잔치에...^^  
안녕하세요.. 울 홈에 와주셔서.. 정말 영광!!!!

잘 지내시죠... 욱이오빠랑.. 제딸 짱아도 잘 지냈답니다...울 오빠의 글도 있데요.. 사진도 봤구.. 다들 일취월장 하셨더군요..^^

7월1일 돌잔치인거 아시죠... 오세요... 다들... ^^ 울 딸내미 누구 닮았나 봐주세요... 아마 울 신랑이라구 하실껄..

어쩜 이리도 깔끔한 홈을...

근데. 홈 관리 하는게 더 어렵더라구요.. 저요.. 울 오빠가 많이 도와주었지요... ^^

행복하시구요.. 종종 놀러와도 되죠?
 
http://members.tripod.lycos.co.kr/zzangane
이름 : 오빠...나 경혜.
작성일 : 2000/06/06 오후 5:37:31   
제목 : 오빠 사촌동생 경혠데..나두 이런 홈페쥐 만드는데 도와주라..*^^*`~  
오빠 잘 지냈어?..
...*^^*.....@}------ -->이거 장미꽃...
나두 이런 멋쥔..홈페쥐 만들구 싶은데..
도와주었으믄 해서요....
사진 스캔하는거랑
꾸미는거랑..
그런것만 갈쳐 주면되...
글구 어느 사이트의 홈페이쥐가 조은지..

그럼 잘 지내구...
안녕히~!~! o↗
 
이름 : 정민용
작성일 : 2000/05/21 오전 6:28:59   
제목 : 형 나야!!!!  
형 오래가만.... 그치....
지금 새벽 6시 정도?
당직 근무 하다가 이리저리 컴 가지고 놀다가 형 방 까지 왔네......
수지로 이사온다고 했지?
난 부서지를 옮겼어요... 경기청 사이버 수사대 팀장으로......
아,,,,졸려서 하품만 나오네.......
오늘 경희누나 결혼식인가?
다음주는 완수 결혼식이고....내일 저녁에 모여서 완수 결혼식때 부를 축가 연습한다고 하던데...암튼
잘 지내시고.......여기 사무실 위치가 수지에서 수원가는길 가다가 언덕위에 보이는 안테나 이빠이 큰 건물이에요. 퇴근길에 심심하면 잠깐 들려 주세용.. 술사줘...

 

이름 : 박준호
작성일 : 2000/03/30 오후 2:04:29   
제목 : 하이 도현  
안녕 도현...
너의 메일은 잘 받아 보았다.
너무 늦게 답장을 해서 미안하다.
네가 하는 일은 잘 하구 있겠지..
나두 종원이결혼식날 너를 봐서 무척이나 반가웠다.
정말 반가왔어..
네 말대로 그동안 어떻게 잘 지내었는지 궁금하구나.
엊그제가 초등학교 중학교 시절 같은데... 이렇게
성인이 되어 남부럽지 않은 사회인이 되다니..
한편으론 우습고 또 한편으론 묘한 기분이구나..
다들 잘 살고는 있겠지..
승민, 재호, 재우, 상우등등 정말 그 때 친구들
다 만나고 싶은데... 이렇게 소식이 끊겨 아쉽구나..
전부들 사회의 일부분으로서 잘 살고 있겠지...
다들 소식이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네 말대로 언제 한 번 시간내서
코가 삐뚤어지도록 술 마시며 이런저런 야그도 하고
취하고 싶구나... 친구야...
헤헤
난 네가 아는대로 조그만한 회사를 용산에 내서...
모험시대에 맞추어 하나의 작은 모험을 하고 있다.
앞으로 잘 지켜보고
많은 조언과 도움을 바란다...헤헤..
그래 빠르면 빠를수록 좋은 듯 싶은데..
꼭 시간내서
둘만의 시간을 갖도록 하자..
과거에는 공부로 밤을 같이 새우는 학우였지만
지금은 인생을 같이 걸어가기 위새 밤을 한번 새워
보자구나..
음...
그럼
잘지내고...
계속 연락하마...
항상 몸 건강하구...
무엇이든지 잘 되길 기원하마...
좋은 하루 되라...
안녕
 
이름 : 현아 누나
작성일 : 2000/03/17 오후 9:41:16   
제목 : 축하!  
도현아! 홈페이지 참 멋지구나! 어저께 선윤이한테서 알았어. 앞으로 좋은 글 많이 써라. 나도 종종 방문할께.
이름 : 누님
작성일 : 2000/02/19 오전 9:49:02   
제목 : 누님이다...잘 지냈냐?  

잘 지냈니? 그동안 연락이 없었던거 같구...궁금해서..
아직 홈페이지가 살아있나 확인차 들렀다.(생각보단 길게가는구나...)
작년 연말에 보구 연락이 없었으니 약 두 달 만인가?
시간 참 빨랑간다.....좋은 소식없냐?
너 수지로 이사온다더니 진짜루 올꺼냐?

꼭 누님들이 연락하기전에 먼저 연락두 해보구 하렴..
민영누님과 우리는 스키장에두 다녀왔었다..
너두 기회있었으면 같이 갔었으면 잼있었을텐데...

잘 지내라!! 재민군에게도 안부전하구.....안뇽...
이름 : shadow
작성일 : 2000/02/11 오후 12:12:26   
제목 : 조카  
접니다.
그늘.

오랜만에 와 봅니다.
기냥 새해 봉 많이 잡으시라고,
문안 인사 여쭐 겸 들렀습니다.

조카도 잘 있겠죠?...그래야죠...

그럼 이만....

ps. 홈페이지가 한글, 영어, 한자가 섞여 있어서,
그리고 글자들이 너무 빡빡하게 붙어 있어서
답답한 느낌이 들어요...
형의 뛰어난 디자인 실력으로
쌈빡하게 새단장 함 해보세요.
이름 : 대근
작성일 : 2000/01/12 오후 5:11:15   
제목 : 새주소 나왔어요.  
형, 저 대근인데요.
대학부 OB주소록에 제 새 주소 좀 써주실래요?
주소는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성사동 738 3F 고요.
전화는 0344)969-6936 019-438-0158 이랍니다.
게시판에 요즘 글 뜸하다고 상심하지 마시고요
많은 사람들이 형이 만든 홈페이지에 대한 얘기 많이
하니까 (형이 알지 못하는 많은 사람들을 포함해서)
더 힘내시고 더욱 좋은 이벤트 마련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럼 안녕히....
이름 : 성북 경찰
작성일 : 1999/12/27 오전 11:39:25   
제목 : 정말 메일이 안되는 군!  
임도현!!
메일 어드레스를 정확히해라!
하나로 통일하던지 안쓰는 건 지워버리던지.
서버에 문제가 있으면 양호한 계정만 가르켜 주던지 말이야!
도대체 어떤 계정이 되는 계정이고 어떤 계정이 안되는 계정인거야.
내년 결혼 준비(?)로 바쁜 건 알지만
최고의 웹마스터가 되기위해서는
좀 더 신경써야 되지 않겠냐?
이름 : 주경희
작성일 : 1999/12/24 오전 12:04:41   
제목 : 재미있다.  
안녕?
오랜만이에요.
무슨 이야기를 해야할지 잘 모르겠지만 홈 페이지 정말 잘 만들었네요.
나 지금 감탄했어...
오빠 잘 지내고...아무튼 사진들 보니까, 옛날 생각 난다. 정말 10년전 아무것도 모르던때로 돌아간것 같아...
이름 : 안준기
작성일 : 1999/12/20 오후 1:42:50   
제목 : 도대체  
도대체 왜 이메일이 안 가는걸까?
도현이 너 주소 바뀌었니?
보낸 메일이 모두 되돌아오는구나.
이 글 보는대로 연락좀 해 주라.
 
이름 : your shadow
작성일 : 1999/12/17 오후 6:58:54   
제목 : LYCOSⓡ Your Personal Internet Guide 웹 검색: 검색!ⓡ  
그늘입니다요.
오랜만에 들어온 것 같군요.
여전히 운영되고 있는 홈페이지에 찬사를 보냅니다.
제목이 좀 황당하죠?
잘 보시면 뭔지 알 수 있을 겁니다요.

일이 안 돼서 들어왔다가 헛소리 몇자 적었습니다요.
언제 촉촉하고 끈적하고 삼삼한 청하모임 한 번 갖죠.
형의 그늘에 있을 때가 그립습니다.
그럼 이만...쬐끔은 일을 하고 집에 가야 할 듯...

추신: 어여쁜 조카한테도 안부 전해주세요.
이름 : 김재철
작성일 : 1999/12/06 오후 3:04:48   
제목 : 수고에 감사!  
도현이 덕분에 잃어버렸던 기억을 되찾게 되었다.

수고에 고맙고 이 은혜를 어떻게 보답하지?

이 홈페이지를 즐겨찾기에 등록했놓았구, 하루에 한번 정도는 들어와서 볼 생각이다.

앞으로 계속 발전이 있기를 기원하며 혹시 나의 도움이 필요하면 연락주기 바란다.

그럼, 평안하길 빌며 이만...

 

이름 : 재워니
작성일 : 1999/12/03 오전 7:54:25   
제목 : 잘 지내는군..  
홈페이지 만들었다구..
자꾸 압력을 넣으니..
한번 축하메시지라두 올려야지 울 도현이가 안삐질꺼같아서..
근디 정말루 잘 만들었다...
나두 홈페이지 만들면 도와줘야 혀.알지???
우리 얼굴본지 진짜루 오래됐다.
누님들이 연락을 안하니 영 소식들이 없지? 누님들께 잘혀!!!
12월중 금요일날 언제 한 번 모일까?
도현이 시간나는 날루 정혀서 연락혀..
울집에서 저녁이나 먹지 뭐..
잘 지내!
이름 : 안준기
작성일 : 1999/11/25 오후 8:30:07   
제목 : 그냥  
그냥 들어와 봤다.
오랫만에 들어왔더니 정말 많이 좋아졌구나. 서버도 훨씬 빨라진 것 같고.
내년 오월 결혼 계획은 잘 진행되고 있냐? 그사이 진전이 좀 있는지...
병곤이 결혼식때에 본 이후 통 연락을 못했구나. 그날 먼저 돌아가서 어떻게 끝났는지도 좀 궁금하다.
나는 요 몇 일 감기에 시달리고 있구나. 빨리 완쾌하기를 빌어다오. 너도 감기 조심하고.
그럼 20000.
이름 : 남훈식
작성일 : 1999/11/16 오후 7:22:49   
제목 : 안녕하세요 정동젊은이 홈 쥔장이예여........여기 머찌군요!!  
안녕세요 정동젊은이 홈에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여기 홈 아주 멋집니다 잘 구경하고 갑니다 저보다 한참 선배님이신데 직접 찾아와 주시고 후배들에게 아낌없는 조언까지 해 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항상 주안에서 행복하세요!!

갈께여 20000
 
http://chungdong.k21.net
이름 : 전진완
작성일 : 1999/11/15 오전 2:30:58   
제목 : 대단한 도현이형이야~~  
형!
진완입니다.
너무 늦게 반응을 보여서 죄송!
계속 인터넷 계정이 맞지가 않아서 한동안 골탕 먹었어요.
깔끔하게 잘 단장했네요.
앞으로 자주 들리도록 할께요.
그럼 홈페이지 업데이트도 자주하길 바라면서...
이만...
이름 : Mr. Shade
작성일 : 1999/11/13 오전 10:33:07   
제목 : Great!  
훌륭한 홈페이집니다요.
형의 강요로 마지못해 들어오긴 했지만...
형과 약속한 긴급 프로젝트가
빠른 시일 내에 결실을 맺었으면 좋겠습니다요.
조카한테도 안부 전해줘요.
직접 만나서 안부를 전하면 더욱 좋을텐데...
이름 : 이주형
작성일 : 1999/11/08 오후 1:26:46   
제목 : 잘보고 갑네다.  
잘보고 갑니다.
상당히 공을 들였더군요...

Sports World!
bookmark

는 가끔 이용하겠습니다. 그럼...
이름 : 도현
작성일 : 1999/11/06 오전 11:45:21   
제목 : 왜 내가? 한달에 한번은 등록해야...  
한달에 한번의 등록건수가 없으면 권한이 없어지므로 보험 든 것임.
http://www.bcline.com/~ydhyon
이름 : 이준호
작성일 : 1999/10/27 오후 9:46:31   
제목 : sexy hip은 저갈랑요?  
요 다음글이 제글이걸랑요? 혹시 응큼한 생각을 하신분에겐 죄송합니다.
 
이름 : sexy hip
작성일 : 1999/10/27 오후 9:44:12   
제목 : 작성자 이름이 이뻐야 한다며?  
안녕하세요. 다들 너무 방가와요

이렇게들 많이들 들러서 축하해 주고 연락하고 있었는데 저만 너무 게을렀군요.

아참. 저는 이준호라구요 92학번이구 대학부 94년도 회장입니다.

대학부를 위해서 별루 한일은 없지만서리 생각나는 그리운 얼굴은 많은 사람이지요

저는 대우자동차에서 근근히 나라경제 살리기에 앞장서구 있구요. 참고로 single 입니다. (도현이형 페이지에 이런말을 쓰는것은 실례가 아닐지...)

이번 홈페이지를 통해서 다시들 얼굴도 볼수 있구 예전에 사랑했던 사람들의 채취를 느낄수 있다면 너무 좋겠네요

특히나 가을은 대학부 선배님들이랑 후배님들을 더욱 생각나게 하는 계절인가봐요. 너무 보구 싶거든요

Home Coming Day때문에도 그렇네요.

어쨌거나 여러 글들 너무 잘 봤습니다. 다들 여전하시더군요 잘들 지네시구요 연락이 된다면 너무 행복할 것 같아요.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했던 사람을 이렇게 다시 상기할 수 있다는건 확실히 마음을 넉넉하게 할수 있는것 같아서 왠지 흐뭇한데요?

 
이름 : 이수경
작성일 : 1999/10/23 오후 1:36:32   
제목 : 도현이 오빠가 이런 일을?.....  
오빠 축하해요!...
오빠의 홈페이지 정말 오빠의 감성이 풍겨나네요?..
정동대학부 페이지 또한 반가왔어요..
앞으로도 많은 소식 전해보길 바라며..이만...

아! 그리구.. 제 직장명을 정확하게 해주시면 더
고맙구요->한화유통 갤러리아백화점
-> 직장Tel: 02)410-7271

 

 
이름 : 최완수
작성일 : 1999/10/21 오전 8:04:34   
제목 : 사이버 새집마련을 축하합니다  
웹 사이트가 굉장히 깔끔하네요. 형답네요.
매일 업로드하신다니깐 메일보다도 빨리 체크하시겠네요.
축하하구요
건강해요
이름 : 이형용
작성일 : 1999/10/20 오후 9:07:44   
제목 : 도현아 대학부 주소록에 내주소를 적어다오  
도현아 대학부 주소록에

내 연락처와 소속을 적어주면 좋겠다...

참 추카한다... 너무 늦어서 미안하다.

소속: 한국과학기술원

집:379-6263

email: leemit@kgsm.kaist.ac.kr

그럼 부탁한다.....
 
이름 : 지희
작성일 : 1999/10/28 오후 9:32:58   
제목 : 얘들아 안녕!!!  
보고싶은 도현이, 선후배, 그리고 이름도 모르는 자슥들.

만난지가 언젠지 기억도 나지않는다. 물론 이름도 모르는 이들은 빼고...시간이 흐르니 마음도 그리고 사랑도 멀어지는 것 같아서 서운하다. 그렇지만 우리가 여기 사이버 공간이 모여 다시 하나될 수 있는 장에 생겼다니 정말 기뻐 기뻐. 그러나 역시 사이버는 사이버일 뿐---얼굴 맞대고 시간을 나누는 기회가 생기길 기대한다.

나의 얼굴을 모르는 이들을 위해 내 소개를 할께. 나는 이쁜 민지희이고, 88학번이야. 알고보면 그런대로 괜찮은 사람이구, 가끔 연락주면 답장 쓸 시간도 아주 많은 사람이야.

도현에게
<<<만드느라고 수고했다...>>> 연락할 수 있는 창구역할을 톡톡히 해내리라 생각되. 정말정말 대단하다.
그런데 이제부터는 홈페이지 만들기 같이 건설적인 작업 외에도 도현 인생에 있어서 건설적인 일(something special)을 좀 신경써야 되지 않겠니??
건강하고
이름 : 이지용
작성일 : 1999/10/19 오전 12:14:21   
제목 : 인터넷 황제 이지용 입성  
먼저 추카드립니다. 도혀니 형!
제목이 너무 건방진가요? 자칭 광속의 인터넷 정보 사냥꾼임을 자랑하는 지용이가, 너무 늦게
축하 메세지를 띄우네요. 하지만 연락 받자마자 바로 달려온거니깐 넓은 아량으로 봐주시겠죠.^^
아직 형의 웹세계를 구석구석 돌아보기 전인지라 딱부러지게 평가(?)를 내려드리지는 못하겠지만
일단 Opening page는 산뜻하네요, 거부감도 없고.....
앞으로 형의 웹을 저의 전진기지로 삼아도 괜찮을까요? 일부러 여기저기 소식물어 다닐 필요도
없을 듯 싶은데, 헤헤^^
좌우지당간, 다시한번 축하드리고요, 이제 슬슬 임도령님의 세계로 들어가 볼까요.....





 
이름 : 윤경선
작성일 : 1999/10/17 오전 12:40:31   
제목 : 머~찐데  
도현아 너가 사는 모습이 참 솔직하고 당당하구나
회사일 바쁜 와중에도 자기가 하고 싶은 일
해나가는 모습을 보는 것 같아 네가 내 친구라는 게
너무 자랑스럽다...나 니 애인할까??? 푸하
아 참, 사진 중에 김희선 나온 걸 보고 맨 첨엔 착각
했었어.. '오잉? 이로케 이쁜 애인이 있으면서 그렇게 내숭을?' 해딴다~...
글구 너네 누님 정말 미인이다, 도대체 상상을 못 해뜨래는데....^^
빠이~ 항상 행복하구 건강하구, 연락 자주해
이름 : 초전도연구실
작성일 : 1999/10/16 오후 8:47:00   
제목 : 우아~~~~  
음..이제 도현이형도 홈페이지가 생겼군요.
무엇보다도 초전도연구실 오비들 주소록이 가장 맘에 드네요.
내용도 상당히 알차네요. 꽤 시간 많이 투자하신거 같네요. 그리고, 자기를 희생하여 90학번들끼리 서로 web상에서 연락할 수 있는 길을 만드셨네요. 90학번 선배님들은 도현형한테 술이라도 한잔 사주시길..

앞으로 무궁한 발전이 있는 홈페이지가 되길 바라며..
또한, 자랑스런 초전도연구실 선배님이 되어주길 바라며 이만 줄여야 겠네요.


 
이름 : 하늘의 땅
작성일 : 1999/10/16 오전 10:31:39   
제목 : 추카  
아주 훌륭한 홈페이지의 개설을 추카합니다요.
추카추카추카 또 추카.........
email address 바꿔줘요.
그리고 정호 나오면 한 잔 쏴요.

궁전에서
이름 : 재민스...
작성일 : 1999/10/14 오후 6:05:59   
제목 : 기똥 "차군"...  
허허허 놀러 갈때마다 정신을 잃어고 남몰래 건설중이던 그 홈페쥐를 이제 너도나도 들어와서 보도록 하다니...공개할 만 하군...요즘엔 아침에 와서 즐겁게 들어갈 사이트가 별다르게 없었는데...하나 생긴것 같아서 기쁘다...그러므로 지속적인 업데이트가 개인 홈페쥐의 앙꼬라는 것을 항상 기억하도록...요즘 세태를 반영하여 좀만더 graphical하게 꾸민다면 어딜 내놔도 손색없겠다...요즘들어 X나소나 어줍잖은 사이트하나 맹글어가지고 떼돈버는 이들을 많이 보았는데...거기에 편승할 생각은 없는지...

개인신상을 너무나 적나라하게 까발려서 아직까지 총각?인 그대로서 밑천 다날려버리면 어쩌나...하는 쓸데없는 기우를 함해본 너으 한 인생동반자로부터...
이름 : 희철이
작성일 : 1999/10/14 오후 3:33:35   
제목 : 추카해요.  
생긴거 답지 않게 무척이나 잘 만들었군.

그동안 바빠서 모임에도 잘 못나갔고 연락도 자주
못해서 미안.(이자리를 빌어 빅뱅 모두에게..)

몇군데 다녀보진 않았지만 여태까지 구경해 본
Web site들 보다 다양하고 유익(?)하게 잘 구성되어
있는 것 같아.

아부쪼록 이 Web site에 새로운 가족이 새로 등록
되길 빌께.

이만 기흥에서.
이름 : 이태현
작성일 : 1999/10/14 오후 3:25:55   
제목 : 축하...  
홈페이쥘 만들다니...
축하한다.

나두 빨랑 만들어야 쥐...

빅뱅 게시판도 있음 재밌을 텐데...

암튼 잘 운영하길 바란다.

안뇽~~~
 

 

 
이름 : 이진수
작성일 : 1999/10/14 오후 3:06:37   
제목 : 축하하네...  
너의 홈페이지 오픈을 축하하며...

그런데... 어떻게 훈련소 동기 사진까지
올릴 생각을 했냐???

아무튼 축하하고...

나중에 나의 홈페이지도 한 번 들려주렴...

^_^
이름 : 최진형
작성일 : 1999/10/14 오후 2:41:43   
제목 : 축하!!!  
도현!
홈페이지를 다 만들다니...
아무튼 꽤 재미있게 보았다..
덧붙여 빠른시일내에 초전도연구실에 관한 코너도 만들었으면 좋겠구나..
소식들어서 반갑고 자주 애용할께..!

또한 '나의 여자친구'란 코너가 없어서 약간은 아쉽네..후후

또 보자...
 
http://sites.netscape.net/ydhyon
이름 : 민영이
작성일 : 1999/10/14 오후 2:30:07   
제목 : 준보가 나보다 빨랐다.  
간만이지?
잘 만들었다. 정말.
나두 만들구 싶은데 너한테 물어보면 되겠다.
(매번 실패..)
너 사진보니까 옛날 생각나더라.
박모모각하라고 부르던 때.
올해가 가기전에 한번 다들 모였으면 좋겠다.
시간 맞추기 힘들겠지만 한번 보자.
네 말대로 야유회까지는 못가두 사진두 찍었음 좋겠어.
그래야 두고두고 기억하지.
조간만 보자.
너희들한테 할 얘기도 있구..
건강하게 잘들 지내렴!
 
이름 : 최준보
작성일 : 1999/10/14 오후 2:15:46   
제목 : 추카~~  
추카~~

멜 받고 들어와 본다.
바쁘다더니 언제 이런 걸 만들었나?
좀더 알차고 좋은 내용으로
가득하길 바란다.

기특하네 그녀석..
이름 : 박정우
작성일 : 1999/10/14 오전 11:26:32   
제목 : 추카추카.. 크크  
도현아 추카한다.
드디어 너만의 사이버 공간을 만들었구나..
그런데 내가 조아하는건 별루 없네.. 크크
아프로 업데이트할때 나 조아하는것두 너주라..
앞으로 계속 잘 나가라는 의미에서...

~m^^m~ <- 슈퍼맨을 앞에서 본 모습..

빠이..

p.s 야.. 최철영 오랜만이다.. 연구실에 연락좀 해라.. 그리고 좀 보자구..
http://조만간 나도 만들어야지잉...
이름 : 김재민
작성일 : 1999/10/13 오후 2:17:23   
제목 : 축하!  
일단 축하합니다.
보여주는 홈페이지에서 interactive한 홈페이지까지
만드셔서 뿌듯하시겠습니다.

조금더 욕심내셔서 dynamic한 홈페이지를 만드시길
바랍니다.
 
http://members.tripod.co.kr/timemake
이름 : 최철영
작성일 : 1999/10/13 오후 2:12:48   
제목 : 무제.  
안녕.

우선, 홈빼~지를 만들었다니 축하하고,
집단장 하는라고 들인 수고에 칭찬을 해야 겠지?

그리구, Resume에 올린 걸 보니, 네 전공을 태권도로
바꾸어야 겠더라. ( 4주 훈련때 태극1장은 쉬웠겠군,
난 이거 잘 못해서 푸샤~ㅍ 100번 했거덩...^^;)

간만에 너의 벙찐 모습을 보니, 너의 실없는 입담이 그립구나.
난, 병곤이 결혼식때 갈껀데...
그때 볼 수 있을지 모르겠군.

여하튼, 이 참에 여자친구(의 친구를 포함)도 공개도
하고, 언제 장가갈건지 알려다오.

가끔, 네 홈빼~지에 들어와 한번씩 웃어주고 갈께.

그럼, 지금껏 잘 지냈듯이 앞으로도 건강하게 잘 지내길 빈다.

PS) 기왕 들어 왔으니 훌륭한 말 한번 적어 주고 가야겠지?
"지금 우리들 거울로 보는 것처럼 보는 곳 어렴풋하도다..."
Ref) 어느 유명한 만화에서 발췌
이름 : 장욱
작성일 : 1999/10/13 오후 1:10:54   
제목 : 꽤 예쁜 홈페이지인 걸?  
짜식, 방명록에 글 없다고 심심했나 보구나. 편지까지 보내는 걸 보니. 어쨌든 와서 보니 깔끔하게 잘 만들어보인다. 훈련소 나와서 막바로 보고나서 그 동안 못봤구나. 만난다구 그래놓고서는... 무슨 바람이 들어서 갑자기 홈페이지를 만들었냐? 이왕 만들었으니 앞으로 종종 갱신도 하고 살아라. 언제 한번 봅시다.
http://control.yonsei.ac.kr/~pegasus
이름 : 문윤정
작성일 : 1999/10/13 오전 10:59:02   
제목 : 오랜만...잘 지내지?  
홈페이지를 수리했다는 말을 듣고 즉시로 방문했지.
우선 옛사진들이 보고파서...
internet같은 과학의 소산물이 그곳과 이곳을 참 가까운 느낌으로 다가오게 한다. 모두들 여기서 만나면 되겠는데?
다들 어떻게 지내는지... 보고싶다.
I have some comments on your homepage. 우선 한 section의 사진들을 본 후에 다시 다른 번호로 넘어가는 것이 각각의 페이지에 화살표같은 것으로 나와있었으면 좋겠더라. 자꾸 error가 생겨.
(사진들 중에 내 졸업식이라고 된것은 내 대학원 졸업식이고, 승연이 졸업식날이라고 된것은 내 학부졸업식도 된단다. 영미 빼고 같은날 졸업했거든.)
그리고 주소록에 학교도 옛날것이고, 미국 전화번호랑 한국집 전화번호 모두 잘못나왔던데. 그건 게시판에 쓰기도 뭐하고 그러네...
어쨋든 잘 지내고, 특히 대학부 모두의 추억과 new picture 그리기를 위해 좋은 장을 마련해준거 고마와.
이제 bookmark해놨으니 자주 들려야지.
이름 : 정우석
작성일 : 1999/10/13 오전 12:58:46   
제목 : 감탄!  
놀라운데.
회사다니면서 어떻게 이런 멋진 홈페이지를 만들 수 있지.
같은 회사 동기로 믿기어려운데.
진짜 회사 놀러다니는거아니냐?
농담이구.
너 열심히 일하는거 너희 팀 과장님은 몰라줘도 나는
안다.
이것도 농담이구.
하여튼 열심히 일하구 여자구해서 장가나가기나해.
그럼 안녕.
 

 

이름 : 김종인
작성일 : 1999/10/12 오후 12:42:51   
제목 : 언제 이런 멋진 홈페이지를?  
항상 변화를 추구하는 임도깡......
정말로 이 시대에 필요한 사람입니다.
언제나 노력하는 그 마음 무덤까지 가지고
가시길 빌며...........

 
이름 : 김철수
작성일 : 1999/10/12 오후 12:27:05   
제목 : 이럴수가...  
너무 마음에 들어요....
내가 좋아하는 야구 선수들....

형 고마와요....
안녕...
이름 : 임도현
작성일 : 1999/10/11 오후 11:19:54   
제목 : 새로운 방명록에 방문 소감을... 그냥 나에게 하고픈 말..  
새로운 방문록의 탄생을 축하하며 많은 고견을 기다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