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1

정말 어려운 게임이죠,,,극공간이라는 야구게임....16연패할때는 오기로 했는데...4연승중인 지금은 정말 잼나서 하구 있습니다...앞으로 140여게임 남았는데...우승으로 끝맺음 할수 있는 방법들이 몇가지 있어서,,,적으려 합니다.
우선 극공간이란 야구게임을 한번보죠,,,극공간에 인공지능....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상대팀에 타자들은 볼은 거이 치지 않습니다...야구에는 유인구라는게 있지만 극공간에서는 거의 소용없죠,,,가끔 10번에 한번쯤은 속아주기도 하지만 그것두 5번이하에 하위타선에서만 가능한 일이죠,,,그리구 극공간만큼 컨디션이나 심리상태를 그대로 게임에 옴겨논 게임도 극히 드물겁니다....타자에 컨드션으로 배트포인트가 커지거나 작아지기도하구 투수들의 심리상태도 주자가 2루에 나가있다면 싱커나 커브등에 공이 휘는 각도가 눈에뛰게 차이가나죠....그 만큼 극공간을 하면서 아무생각없이 그냥 tv화면만 냅다파면 정말 저처럼 16연패가 가능해지는 게임이란 이야기죠..그럼 제가 어떻게 4연승을 했느냐....여러분중에 4연승가지구 뭘그러냐 하시는 분들도 있으실겁니다...하지만 극공간을 정말 좋아하시는 분들은 제 맘 아실겁니다...그리구 앞으로 승률을 50%이상 끌어올릴 자신이 있기에 글을 쓰는 거구요,,,,
우선 타격을 보겠습니다...제가 극공간을 처음 시작할때는 여타 스포츠 게임과 마찬가지로 부디쳐서 해결하자는 스타일이였죠,,,,어떤 게임이건(RPG 빼구..)그냥 열심히 해서 않되는 게임은 없으니 이것두 그렇겠다 생각하구 그냥 게임만했죠,,,,,그리구나서 한 3일후...0승13패라는 성적이 나오더라구요,,,비디오게임이란 장르를 좋아한지 벌써 5년인데...무기력해 지더라구요,,,예전에 롤플레일 게임을 공략집없이 해보겠다며 일주일간 고생해서 클리어한적두 있는 나인데...정말 할말이 없더군요,,,,그리구 나서 생각했습니다..충분한연습 밖에없다...... 친구와 몇차례 게임을 했죠,,,친구와는 죽이 잘맞아 위닝시리즈부터 한상 대적하구는 했는데 친구도 극공간만큼은 혀를 내두르더루구요,,친구와의 연습으로 한가닥 희망을 잡기 시작했습니다....제가 사용하는 타격방법은 동체시력,,,,말은 거창하지만 별거아니죠,,,극공간에 투구패턴은 이렇죠..우선 주자가 없을때는 와인드업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타선에 들어선 겜머는 좀더 크게 스트라이크 존을 봐야되죠,,,솔직히 그큰(솔직히 넘 크다..)스트라이크존을 완변하게 본다는건 제 소견으로는 불가능합니다...노리구 들어가야죠,,,높은공이나 낮은공,,,평균적으로 겜머가 타격을한때 한타자당 상대팀 투수가 던지는 공수는 타자가 아마공이나 친다면 모르겠지만,,,만약 낮은 인코스직구를 노리구 들어갔다하면은 대충 3구에서 5구까지는 던지게 할수있죠,,,이렇게 해서 만약 안타가 나온다면 더할나위가 없지만 만약 삼진이나 플라이...내야땅볼을 친다구해두 70%는 성공했다구 봐두 될겄입니다...이유는 만약 5구씩던지게 했다면 상대편 투수는 1이닝동안 15구를 던지게 되는 것이죠,,,,1이닝에 15구면 6이닝만 던지게해두 90구가 된다는 것이죠,,,겜머에 실수나 치구 싶다는 욕망을 못이겨 몇넘 초구를 노려서 죽었다치구 오차를 내 보더라두 80구는 족히 던지게 될거라는 계산이 나옵니다...아시겠지만 투수는 투구수가 100구에서 120구면 대부분 투수를 바꾸죠..투수에 컨디션두 있구 대부분 그정도 던지면 투수의 구질이 나뻐지구 힘이빠지기 때문이죠.하지만 극공간에 교체부분에 인공지능은 그렇지가 않습니다...초반에 많은 점수를 주었다거나...많이던진상태에서 큰 위기를 맞거나 하지 않으면 바꾸지를 않거든요,,,,이걸 반대루 말하면 투수가 지치더라두 주자2,3루나 아니면 2점3점을 주지 않으면 바꾸질 않는단 이야기죠,,,그만큼 타석에서는 아무리 9번타자다 하더라두 투구수를 늘리는데 사용해야죠..(9번타석인데 1안웃에 주자 1루다...뭐 이렇다면 당장 보내기번트하구,,,진루율 높은 1번으로 치고 달리기하면 제 경우에는 80퍼센트는 1점 득점)그렇게 지친 투수를 상대로 실투(실투는 거의 없지만 제 나름대루 중상부분에 직구는 90퍼센트가 안타라 실투라 칭했어요^^)나 거의 변화가 없어지는 변화구를 노려치는건 쉽죠,,,만약 타순까지 맞아떨어져준다면 2점에서 3점은 뽑을수가 있죠,,아시겠지만 극공간에서 2~3점은 크죠.지금까지 주저리쓴글은 중반부 투수공략법이구,,,초반에는 어떻게 공략하는냐...중반 2~3점을 위해서 초반을 버리는건 실로 말이 안되겠죠,,,상대팀에 막강타선(대부분)은 한게임 6~7점은 우습게 생각하니 투수가 아무리 투구를 잡했다하더라두 최하5점정도 내지못하면 질수밖에 없어집니다...그렇게 되기 싫으면 초반에 못해두 2~3점은 내야 하는데....저는 주니치로 플레이중인데 한20여게임 하구나니 저히팀 타자들을 대충알게 되었습니다..어느정도 타율도 나왔고 달리기 속도나 장타율..여기서 젤 중요한게 장타율과 뛰는 속도 있데요,,,우선 당연한 말이겠지만 1번2번은 달리기가 빠르죠,,,1회 기습적으로 1점을 올리려면 1번이나 2번이 2루타를 쳐줘야 합니다..(도루는 한20번시도해서 20번 다 실패)
만약에 1번에 2루타를 치면 1점내기는 쉬워지죠...주자 2루에서 2번이(이좀범인데 3할8푼치고 있거든요,,근대 주자만 있으면 잠뱅이가되니...타점제로) 보내기루 주자 3루
제일 장타율이 있는 삼번이 안타나 죽더라두 후라이만 치면 기습 1점은 성공이죠,,이게 초반 일점내기 작전???극공간에서 데이타에 의해서 게임이 좌지우지 되는데 이데이타는 무시할게 못되죠,,우선 자신에팀을 잘알아야 게임을 승리로 이끌수가있거 작전을 짤수가있죠,,,장타에 강한 타자를 세워놓구 주자2루에서 치구달리기를 한다거나 하는 바보같은 짓을 하지않기 위해서는 연습게임으로 자신에 팀을 골라 타점(장타율과 직통..주자있을때 강함을 보여줌)이나 타율(높을수록 좋겠죠..)달리기속도(도루를 위해서가 아니라 안타치구 1루까지 갈것인가 아니면 2루가지 갈것인가를 결정하기위해...별거 아닌것 같아두 상당히 중요한 문제입니다....)등을 보구 외우거나 적어 놓도럭합니다..뭐 그렇게 까지 않해두 1.2번은 빠르구 3,4번은 멀리치구 하는 건 상식으로알겠지만 좀더 자세한 데이타를 믿어야 승리로의 길이 빠르죠,,글구 나서 게임에서 점수를 내려면 알구있는 야구 지식을 총동원해야 합니다...만약에 주사3루(5번타자)에 1아웃..타석에는 7번타자..라면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플라이를 쳐서 언더베이스를 놀시겠습니까....아니면 안타를 노리겠습니다..하지만 데이타를 잘 않다면 그런 플레이는 하지 않죠,,물론 그렇게 쳐두 상관은 없구 훌륭한 플레이가 될수도 있습니다..하지만 여기서 중요한건 ""될수도""라는 말이죠,,,1점두 아쉬운 마당이면 그런상황에선 데이터에서 장타와 타점이 부족하구 다리가 느리다가 말해주는 7번가지구 노리는것 보다는 스퀴즈가 제격이겠죠,,성공확률이 100%센트에 임박하는 스퀴즈를 대는게 점수를 따기는 좋죠,,주자가 1루에 있다면 무조건(장타자빼구) 보내기번트..주자 3루에 노아웃이면 강공 스퀴즈,,,1아웃이면 스퀴즈..2아웃이면 무조건 강공..이런식으로 하면 진짜야구에 묘미를 느끼며 게임을 하게되죠(제가 이런저런 연구끝에 얻은 첫승은 야쿠르타와에 경기에서 5대4로 이긴경기였죠,,연장11회에 굿바이 랑데뷰..홈런..)하지만 치지를 못하면 아무리 좋은 작전두 소용이없죠,,그럼 치는 법을 적겠습니다.우선 상대투수가 던지는 코스는 상중하루 나뉩니다...상.하는 금방구별이 가는데 중간 부분은 잘 구별이 않되죠,,하지만 중간으로는 잘 않던진 다행이죠,,그리구 포크볼이 있는 선수는 낮은 포크를 자주 던지죠...낮은 포크는 만약 투수가 포크A라면 저같은 경우는 대부분 내야 땅볼이나 내야 후라이가 나오죠.떨어진걸 마춰서 올려치면 후리이 그렇다구 떨어진걸 볼이 되길 바란다구해두 포크를 알아보기 힘들구,,
그렇다구 아예 못치는 건 아닙니다...처음부터 포크다 싱커다..슬라이더다라구 생각하구 치는건 어렵습니다..공구질을 알아보기는 하늘에 별따기..그렇다구 운으로만 친다면 점수내기힘들죠,,그렇다면 방법은,,,우선 투수가 공을 던질때 알아볼수 있는게 높은공과 낮은공,,높은공은 투수가 공을 높은 포인트가 높아서 쉽게 알아볼수있죠,,하지만 장타자가 아니라면 잘보구 쳐야 합니다..스트라이크 존에서 약간만 올라가두 내야후라이가 나오니까요,,,하지만 장타자라면 높은공은 노려칠만 합니다..10중에 3개정도는 존에 들어오니까..존에 들어오는 높은볼은 휘건 안휘건 대부분 넘어가니까 3,4번이면 높은공은 노려두되죠,,하지만 문제는 낮은볼,,낮은 직구면 100%안타지만 낮은 포크나 싱커면 또한 100%내야 땅볼이죠,,,1루에 주자가 있다면 병살타가 되고요..
싱커는 따라가서 치면 되겠지만 0.0몇초 사이에 싱커냐..포크냐..직구냐를 판단하기는 거의 불가능 하죠,,,,그래서 아까부터 제가 말하지만...노려쳐야 하는겁니다...만약 언더베이스를(주자3루)해야하면 높은볼을 노려치구...무조건 안타를 쳐야한다 생각되면 낮은공이면 낮은공 직구면 직구 변화구면 변화구를 노려처야줘..직구는 원래 타이밍으로 치면 되지만 변화구는 치는 방법이 두가지가 있습니다.휘기전에 미리 당겨치거나 휘고나서 밀어치는 방법이있죠,,,(그냥치기는 X 밀어치기 ㅁ 당겨치기 △)변화구에는 그냥 치는 것 보다는 밀어치거나 당겨치는 방법이 가장 잘 먹힙니다....
또 주루 플레이가 문제죠,,,저두 가장 해매는 부분입니다...내야 라이나성 타구나 장타성타구때에 주루 플레이는 상당히 중요한데 대부분 해매고 계실겁니다...내야 라이나성 타구는 라인을 타지 않으면 대부분 아웃이죠,,근데 이놈에 주자들이 라이나만 나오면 죽어라 뛰기 시작하니 항상 겟투가 뒤죠...그럼 노아웃 2루상황에서두 한점두 못뽑구 전의를 상실하기 쉽상입니다.그렇다구 공을 안 칠수도 없구,,,방법은 하나죠.주자 이루면 우선 안타 하나면 쉽게 득점을 할수있으니 무리한 리드는 하지 말구 최대한 장타쪽에 신경을 써야죠,,,아웃코스쪽을 밀어치거나 인코스쪽을 당겨치기하면 안타는 적어두 병살쪽은 피할수있고 장타성이 많으니 밀거나 당겨치는게 낳을거예여..
그리구 타격후에 주루플레이는 1번2번은 무리라구 생각해두 달리구 3,4번은 무리라면 무조건 서구,,7,8번은 안 달리는 편이 낳을 겁니다...1번2번이 만약 2루로 간다면 득점이 쉬워지죠,,하지만 3,4번이 주루에서 죽는다면 다음 회에 점수 내기가 힘들어지죠,,주자가 출루해있으면 안타가 많이 나오니 6,7,8번에게 기대를 걸수가 있죠,,하지만 7번이나8번으로 회가 시작된다면 힘들어 지죠,,안타가 나와두 9번이 버티고 있으니...여하튼 타격은 위에 나열한것들만 어느정도 지키면 회에 5점6점은 무난하다구 봅니다..
다음은 수비인데 정말 자신없는 부분입니다..저희 팀 투수 방어율중에 선동열만 2.77이구요 나머지 투수들은 10점대두 있구 대부분5점대죠,,,정말 투수력에서는 무력하기 짝이없죠,,,우선 주니치에선 걸출한 세이브투수인 동열이형이 있기는 하지만 체력감소하는게 눈에 뛰정도니 자주 사용을 못하구 저희팀 에이스는 무승 6패 방어율7.25정도니....제가 한 게임에 평균적으로 7~8점 정도를 실점했었죠,,,처음엔...15점 정도도 실점했었으니...하지만 지금은 게임평균3점 정도만 실점하구 있으니 장족에 발전이죠,,그럼 제가 발전하게 될수 있었던 방법을 적어 볼까요,,,
우선 투구패턴을 잡아야 합니다..그때마다 그냥 아무볼이나 던지면 안되죠,,,,
우선 투수를 고를때 그투수의 결정구를 정해야 합니다..뭐 구질에 A는 거의 없으니B정도면 결정구로 쓸수 있겠죠,,,결정구를 정했으면 결정구는 초구나 마지가구에 던지는 게 바람직 합니다...결정구가 만약 직구라면 무조건 몸쪽으로 중간부분에서 맨 밑분으로 던지구 변화구면 공이 변화했을때 스트라이크존에 살짝 걸치게 던져야죠.그러면 내야땅볼을 유도할수가 있습니다...누구처럼 멋지게 삼진을 잡고 싶은 맘들은 알겠지만 삼진은 정말 힘들죠,,,,하지만 가끔가다 이유모를 삼진을 당하기도 하니(정말 아무이유없이...)무리해서 삼진을 잡을 필요는 없죠,,,하지만 스트라익2잡고 노볼일때면 공 2개정도 뺀다음(절대 안친다..)결정구 하나 던지만 삼진도 가끔 나옵니다..투수마다 공구질을 잘 생각해서 투구 한다면 많은 점수를 내지는 않을겁니다..
그리구 높은 공은 가끔 혀를 찌를 때는 좋지만 상대를 봐 가변서 던지는게 좋겠죠,,이놈에 인공지능이 장난이 아닌지라 포크볼도 걷어올려서 당장을 넘기는 놈들이 수두룩하니 그런높들에게 높은직구는 넘기라고 주는 공과 같으느 주의 해서 던지구요,,,
그리구 투수의 스테미너인데....극공간에서 제일 칭찬해 주고 싶은 부분이 바로 이부분입니다...투수의 정신력까지 스테미너에 포합시킨...만약,,,5회까지 안타 별루없이 한3점에 리드를 지키구 있다면 투수의 스테미너는 거으 안올라 갑니다...그렇게 되면 투구수가 많아져두 처음과 거의 같은 구질의 공을 던질수가 있죠,,,하지만 지고 있는 상황이나 동점에서 주자 2루에3번타자나4번이면 정신적인 면에서 스테미너가 떨어져 전회까지만해두 3~4이닝 더 던질수 있던 투수가 지쳐서 핵핵되기 까지 하니까요,,
그만큼 스테미너가 중요합니다..투수의 스테미너는 공격때문에두 영향을 받는데..기껏투수가 1회막았더니 공격에서 병살루 금방 끝나버리면 투수의 스테미너는 한층 하락되어있죠,,그렇게 되면,,,공에 구질이 흘러서 안타맞기 쉽상이 됩니다....그런면에서 본다면 공격때 상대방 투구수를 늘리는것이 공격에두 이롭지만 수비때두 투수에 스태미너를 지킬수있으니 일석이조가 되는 것죠,,,,
그리구 중요하게 외야 수비인데...내야 수비야 겜하다보면 금방익혀지니까....
외야 수비를 볼때 중요한게 있습니다..무리한 수비는 절대 금물,,,극공간에 주자들은 만약 2루에 있다면 왠만한 단타에두 홈까지 뛰어버리죠,,그래서 라이트나 레프트 후라이는 홈송구로 잡아낼수가 있죠,,괜히 무리해서 다이빙캐취를 한다거나 하면 댐방3루타니.......
뭐 이정도 입니다....열분도 이정도만 하시면 재팬시리즈 우승입니다...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