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ards of School Days


세월이 많이 흘러서 그런지.. 70년 후반에서 시작되어 80년대를 거쳐 90년대 초반까지의 길고 긴 학교 생활이 이제는 먼 과거의 일처럼 느껴진다. 생각해 보면 참 평탄하게 학교 생활을 하고.. 소위 '모범생'이라고 많이 불려 보기도 했었다. 그것이 어떤 의미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나름대로의 노력과 고민 속에 밤잠을 설치던 시절도 많았다. 학창 시절의 '공부'라는 것이 지금 만큼이나 힘든 것은 예전도 다르지 않았다. 종이로 남아 있는 그것들이 언젠가는 사라질 그날들을 대비하여 옛 '훈장'들을 모아 본다.
 

Elementary School : 선곡초등학교


 

Middle School : 광운 중학교



 

High School : 동성 고등학교




 

University : 연세 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