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 Club House 의 옛 자취를 여기에 남기다.. 다시 볼 수 없는 나의 방송국..

     

  DH Club House 얘기 창고 모음..

 
 변화
 
 
Writer   callisto97  
 
Date   2009-03-02 04:32:40 Hit   7
 
 
아이를 낳고 일주일만에 메일 확인을 했더니, 방송이 두개나 와 있어서 왠일인가..했죠.
그런데 마지막 방송이라니. 게다가 그동안의 자취도 사라진다니..
홈피도 이전한다하고.
내가 다 섭섭하네. (울신랑도 섭섭하다며 한줄 인사 남기래요)
2001년이면 내가 입사하던 해네요.
그 사이 나는 직장을 다니고, 결혼을 하고, 퇴사를 하고, 외국에 나오고, 아이를 둘이나 낳았어요.
나는 이렇게 많이 변하기 때문에, 그 자리에서 항상 든든하게 남아있는 선배가 오히려 고마웠는지도 모르겠어요.
클릭만하면 그 자리에 고스란히 남아있는 추억이란 타국에 살고 있는 저에겐 큰 위안이었던거죠.

이제 변화를 원하고, 변해야 하고,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는 선배에게 앞으로 더 좋은 일만 생기기를 바라고 지금처럼 부지런하고 사람냄새 나는 모습은 변하지 않길 바랄께요.^^
또 다른 소통의 길을 만드시면 바로 알려주세요~
그동안 좋은 음방..수고하셨고, 잘 들었습니당 ^^
출근 도장~
 
 
Writer   thrive1  
 
Date   2007-07-13 00:12:50 Hit   42
 
 
스톤에 들어오면 젤 먼저 들리는 곳인데요~

선곡들이 좋아서,, ^^

보석같은 노래들만 쏙쏙 잡아내주는 센스에 반해버렸어요~~


빨랑 새로운 방송 듣고 싶어요~~~
요번꺼 조아여~ *^^*
 
 
Writer   lim01721  
 
Date   2007-07-02 09:17:55 Hit   26
 
 

이번 음악 선정 좋은데요.~
Good~!
오랫만에 글남기기...
 
 
Writer   kid41  
 
Date   2007-06-15 09:37:10 Hit   24
 
 
선배 안녕~
여기에 글 남기는게 얼마만인지 모르겠네..
아마 백만년도 더 된거 같은데 말이야..ㅋㅋ
출산휴가 동안에도 부지런히 방송중이구나..
그동안 못들었던 음악을 쭉 들어보는 중이야..
아직 둘째가 어려서 그런지 어찌나 잠을 짧게 자는지..
하루하루..밥 먹는 시간 내기도 힘들지경이네...^^;
둘째 때문에 첫째 태훈이는 2주째 계속 집에도 못오고 있지..
아직 둘을 동시에 보기에는...내 역략이 부족해서 말이쥐..

방송과 함께..선배 글을 보고,
선배가 요즘 어떻게 살고 있는지 어렴풋이 알게되네..
이제 입사한지 7년째고,
동기들은 벌써 책임도 있고..
난 애가 둘인 아줌마가 되고....후훗
시간이 정말 빠르네...

회사에 와서 맺어진 여러 인연들이
이제는 생각만 해도 따뜻하게 느껴지는 건..
그새 정이 많이 들었다는 거겠지?
든든한 동기들, 선배들...
그러고 보니 후배들은 챙겨보지도 못했네..쩝...

휴가기간동안 간간히 들러서 글도 남기고 그럴께..ㅋㅋ
틈틈히 공부도 하고 그래야지 하면서도..
어찌나 계속 놀고만 싶은지..ㅎㅎ

그럼 잘지내고..또 보세나~~~
음악 방송 너무 좋네요..
 
 
Writer   diploma36  
 
Date   2007-05-06 00:24:44 Hit   30
 
 
도현이 형...
저 승훈이입니다. 형이 보내 주신 메일보고 이렇게 방문해 봤네요...너무 좋네요....
처음 대학부와서 형들을 봤을 때 참 많이 부러웠다고 해야 하나...
항상 형들을 보면 여유가 있어보이고 인생을 즐길 줄 알고 삶을 멋으로 산다는 느낌이 저한테 상당히 신선했었는데....
형의 방송국에 와서 다시 그런 기분을 느끼네요...
유학 온 이래로 음악을 모르고 산지 정말 오래네요...그렇다고 뭐 잘 하고 있는 것도 아닌데...과연 언제쯤 한국에 돌아가서...정말 걱정없이 편안한 마음으로 음악을 들으면서 맥주 한잔 할 수 있을련지....종종 힘들때 방문해서 음악듣고 갈께요....
형....항상 즐거움이 가득하시길.....
오랜만이다.!!
 
 
Writer   iwillkiss  
 
Date   2007-05-01 22:58:03 Hit   29
 
 
세월이 훌쩍 흘러 5년이 되어 가는것 같구나.
떠나면서 강남에서 함께 새내기 들하고 회식도 하고 즐겁게 보낸던 시절이...

이 사이트가 아직도 그대로 존재하리라고는 꿈에도 생각못했지. 스팸 창고가 되어버린 네이버 메일박스를 기계적으로 지우다 우연히 음악 메일을 발견한 오늘까지.

이곳을 훓어보니 세월은 흘렀으나 너는 여전하다는 생각이 드는구나. 설마 아직까지 결혼을 안한거니.

궁금하구나.... 너의 신정마을 집에서 아직도 사니?

연락한번해서 만나자구나. 밤늦게 음악이나 들으며 소주잔을 기울일수 있는 여유를 한번 다시 느껴보구 싶구나. 그동안 삶에 쌓어둔 이야기를 안주 삼을수도 있구.....
새해 복 마니 받으세용~ ^^
 
 
Writer   callisto97  
 
Date   2007-01-12 06:26:46 Hit   36
 
 
이제서야 긴긴 입덧의 끝이 보이려는가...
조금씩 회복의 기미가 있어, 간만에 음악방송 놀러왔어요.
이렇게 한번씩 들어오면 서너편 밀린 방송을 한꺼번에 확 들어버리는데, (그럼 그제서야 좋은 신곡도 하나씩 알게 되고..ㅋ)
오늘은 7080 이 좋아서 계속 틀어놓을 듯.

저는 조용필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울형님은 20년 골수팬이셔요. 중고등학교때도 조용필 음반을 어찌나 사모으셨던지..방에 한가득~ 그래서 조용필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됐는데..요즘들어 새삼 대단하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자신의 분야에서 그렇게 큰 획을 남길 수 있는 사람, 그 끈기와 열정, 자기관리.

선배도 늘 그런 모습을 향해 노력하고 고민하고 계신거 알아요..^^
올한해 한걸음 더 목표를 향해 가까이 갈수 있는 뜻깊은 한해 되시구요..늘 건강하셈~ ^^
저도 이렇게 하고 싶어요
 
 
Writer   secment  
 
Date   2006-07-10 15:40:00 Hit   55
 
 
안녕하세요. 음악이 좋아 머물다
이곳 저곳을 둘러다니고 있습니다.
이 방송국 분위기 너무 좋습니다.
 오겡끼데스까~히힛
 
 
Writer   callisto97  
 
Date   2006-06-01 11:32:46 Hit   52
 
 
전화 한번 해야지..하는데 맘 먹으면 더 안되는 법.
어제 해야지..하고 때를 놓치고 나니, 오늘은 회사에서 일하는데 아침부터 쌩뚱맞을 거 같고..
늦은 밤에 하면, 이 아줌마 무슨 일 있나..놀랄까봐 못하겠고..ㅋ

퇴사하고 나니, 컴터 앞에 앉아 있는 시간이 확 줄어서 방송도 간만에 들어와보네요.(빨빨거리고 돌아다니거나 티비 보거나)
선배 음악 들으며 코딩하다가 트래픽 과부하로 음악 계속 끊어진다고 컴플레인 걸던 생각나네^^

어때요? 여전히 바빠요? 연애사는?
ㅎㅎ
게으른건지, 정말로 바쁜건지 나는 집에 놀면서도 아직도 싸이랑 블로그 관리도 못하고 있어요. 회사다니면서 이 많은 걸 해내는 선배는 참 부지런하기도 하다..라고 요즘도 새삼 느끼는 중.
연락할께요.
출국하기 전에는 꼭.

음악 조오타..헤헤
감사의 글
 
 
Writer   mujh10  
 
Date   2006-06-01 10:00:05 Hit   28
 
 
이제 회사에서 듣는것도 이번회로 마지막이 됩니다.
그동안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으면 이곳을 찾아 저녁 늦게 남아 많이 음악으로 위로를 받고 했는데 이젠 이것이 마지막이 되었네요. 취향이 많이 비슷하여 너무나 즐겁게 방송을 들었고 또한 무지한 저를 새로운 장르로 많이 이끌어 주었던 저에게는 나름데로 회사생활의 한부분이었습니다. 방송이 뜸할때면 찾아가 빨리 방송을 해 달라고 때를 쓰기도 하였고 방송이 좋으면 feedback도 드리고 헀는데... 정말로 즐거운 한때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부서이동으로 최근 많이 이야기를 못 나누었지만 그 동안 힘든 가운데 방송을 해주신데에 대한 감사의 말을 드리며 이글을 정리합니다. 앞으로 좋은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고 좋은 방송으로 거듭나시기 바랍니다.
간만에 다녀갑니다
 
 
Writer   hicoyote  
 
Date   2005-04-02 18:39:17 Hit   55
 
 
잘 지내시죠?

메일을 보고 들렸다가 갑니다.

저도 이곳에 방송국을 차렸었더라구요. 2001년...ㅡㅡ^

간만에 옛날 생각에 잠시 빠졌드랬었답니다

2005년엔 좋은 일이 많이 생기시길 바래여~

그럼 수고하세요`!!
저도 축하
 
 
Writer   hparty  
 
Date   2003-08-20 04:41:37 Hit   57
 
 
2년....짧지 않은 시간인데,,,

애정이 듬뿍 담겨있겠네요.

축하드리구요.

앞으로도
좋은 음악, 좋은 소식 계속 기대합니다...^^
늦었지만 축하
 
 
Writer   skyu1004  
 
Date   2003-08-19 01:19:00 Hit   44
 
 
염치없이 음악만 듣고 나가기만 했는데 2년이란 시간이 지났다니 축하합니다. 그리고 좀 부럽네요... 어떤일을 꾸준히 해 왔다는게...
맥주한잔 살께요... 시간 잡읍시다..
2년 축하합니다
 
 
Writer   leena77  
 
Date   2003-08-14 10:36:59 Hit   63
 
 
ㅋㅋㅋ...
방송을 자주 듣기는 하지만...
글을 남기거나... 글을 잘 읽는 편이 아니라서..
정말... 미안하구요...
그러치만... 정말 열씨미는 듣는 답니다.
노래 듣구 있으믄 ..가끔.. 기분을 아주 새롭게 만들어주거든요...
화이팅하시구요... ^^
Lost in Your Eyes 이거 노래 넘 좋습니다. ^^

 

DH Club House 음악 신청..

 
015B "Luck7" 부탁해요~!
 
 
Writer   soundmind  
 
Date   2006-09-07 16:52:28 Hit   13
 
 
진짜루~!
신청곡 부탁해여.
 
 
Writer   prhanul  
 
Date   2003-11-09 15:58:45 Hit   30
 
 
미스미스터의 널위한거야..
지난주 언젠가 밤에 집으로 가다가 우연히 라디오를 통해 흘러져나오는 이 노래를 듣다가 마음을 찡하게 만든..
그때 그느낌이 생각이 나는듯한..
그래서 요즘에는 출퇴근길이나 근무시간중에 몇번이나 반복해 듣곤하는..
이 노래 mp3가 있다면 공유해주시면 좋겠네여..plz..
CD에 있는걸 mp3로 변환할수있는 유용한 툴도 알려주시면 좋겠구여..^^
좀 오래된 노래지만 언제나 들어도 좋은..
이별을 아파하는 헤어진 연인들을 위해 신청합니다.
참고로 이 노래는 미스 미스터 1집에 있는거구여.
들리는 보컬 목소리는 남자인데, 실제로는 여자..잘 안믿기지만..


널 위한거야 - 미스미스터

날 용서하며 살아가줘 넌 그럴꺼야 마음 아파져도
이젠 의미없는 시간속에 널 기억하며 눈물흘리겠지
아주 오래전에 잊고지낸 소중함들을
너를 잃은후에 느낄수 있는 아직 바보 같은 날
넌 이해할수 있다면

널 위한거야
널 외면할땐 나의 눈에 흐른 눈물 마를지도 몰라
날 용서해줘
나 떠나가도 멀리서 너를 꼭 지켜봐줄께

널 기억하며 살아갈께 내 이름조차 잊혀질지라도
이젠 어두워진 거울속에 날 바라보며 눈물흘리겠지
아주 오래전에 잊고지낸 소중함들을
너를 잃은후에 느낄수 있는 아직 바보 같은 날
넌 이해할수 있다면

널 위한거야
널 외면할땐 나의 눈에 흐른 눈물 마를지도 몰라
날 용서해줘
나 떠나가도 멀리서 너를 꼭 지켜봐줄께

널 위한거야
널 외면할땐 나의 눈에 흐른 눈물 마를지도 몰라
날 용서해줘
나 떠나가도 멀리서 너를 꼭 지켜봐줄께
 
옥의 티
 
 
Writer   mujh10  
 
Date   2003-10-28 14:17:09 Hit   29
 
 
아침에 출근하면 제일 먼저 PC를 켜고 다음이 메일 체크를 하며 방송을 듣는 것이 일이였는데, 언제부턴가 방송숫자가 줄어들더니 이젠 일주일에 한번 듣기도 힘들어 졌습니다. 항상 좋은 방송을 듣고 있으면서 고맙다는 말 한마디도 못했는데, 힘들어 하시는 방송지기님에서 고맙단 말과 힘내시라는 말을 전해 드립니다.
매일 좋은 방송으로 하루를 시작할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대합니다.

오늘 방송도 참 좋았는데....
citizen jane이라는 가수가 노래는 않하고 욕을 하네요...
이것이 오늘 방송의 "옥의 티"입니다...
 
^^
 
 
Writer   sehyunida  
 
Date   2003-10-22 11:22:32 Hit   23
 
 
이기찬의 자꾸만 신청합니다.

요즘 음악사이트가 자꾸 유료화 되고

그나마 종종 이용하던 벅스뮤직도 하나둘 음악이 사라지다 보니

노래 듣기가 점점 어려워지네요..

선배방송이 진가를 발휘할때가 다시한번 오지않았나

생각드네요.. 그전에도 물론 훌륭했지만.

저 며칠동안 무지하게 아팠는데요

특히 직딩여러분들..

몸 건강하시고... 평소 몸관리 잘합시다..

나이 한두살 먹으니 장난아닙니다..

직딩 fighting~
 
ABBA 노래로..
 
 
Writer   972stg06  
 
Date   2003-10-20 19:20:18 Hit   20
 
 
오늘 방송 듣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제 핸드폰 컬러링인 'i have a dream' 이 중간에 나오더라구요..
가수는 달랐지만서리..

올 여름에 미국여행 갔다가 큰맘 먹고, '맘마미아'를 봤었는데,
노래가 다~ 좋았었어요..

아바노래 특집 한번 해 주시죠 ~
 
도깡 만세!!!
 
 
Writer   brecht21  
 
Date   2003-08-28 03:59:06 Hit   22
 
 
영원히 살면서 천사로 순순하게 산다는 건 참 멋진 일이야. 하지만 가끔 싫증을 느끼지.
영원한 시간에 떠다니느니 나의 중요함을 느끼고 싶어, 내 무게를 느끼고 현재를 느끼고 싶어. 부는 바람을 느끼며 '지금'이란 말을 하고 싶어...지금.지금...

영화 - 베를린 천사의 시 중에서-

신청곡
1. Fool's Garden - Monday morning girl
2. Sting - Moon over bourbon street
3. Marilyn Manson - mOBSCENE
 
비오는날에...
 
 
Writer   hiholly  
 
Date   2003-08-25 12:07:01 Hit   22
 
 
비가 억수같이 내려서 꼼짝도 하기 싫었지만...
이런 궂은 날씨에 이사를 한 친구가 있는데 친구 혼자 얼마나 정신이 없을까 싶어서 먼길을 찾아갔습니다.

친구와 청소도 하고..정리도 하고..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다..

개그우먼 박미선씨 얘기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박미선씨가 예전에 어느 토크쇼에 나와서 왜 이봉원씨와 결혼을 하게 되었는지 얘기를 했었다네요..

당시엔 박미선씨를 좋아해서 접근하는 남자들이 참 많았었데요..그 많은 사람들 중에서 이봉원씨가 가장 적극적으로 대쉬를 했기 때문에 그 사람과 결혼까지 하게 되었다고..

하늘에 구멍이라도 난 것처럼 쏟아지는 빗속에서 동작대교를 건너면서 들었던 디제이덕의 "그녀의 속눈썹은 길다"가 갑자기 아무 생각없이 들었던 그 얘기가 다시 생각이 나더군요...
음악 하나 신청하면서..참 말이 많아지네요...^^

그리고 오늘..또 다시 들으면서 행복해졌던 음악이 있는데..
그것도 같이 들을 수 있을까요??

토이의 고백 속의
"나 사실 말야
가진 거는 별로 없어
다만 널 위한 사랑
오직 그뿐이야"
라는 그 외침이 다시 듣고 싶네요..
 
도깡한테 이런 좋은 글을 보내주다니...
 
 
Writer   brecht21  
 
Date   2003-08-11 02:13:32 Hit   22
 
 
강우식의 산문 <술의 아포리즘> 중에서
사랑은 술이어야 한다. 술처럼 취할 수 없는 사랑이란 아무런 가치가 없다. 사랑의 물은 술이다. 술처럼 가슴을 울렁이게 한다. 빈 글라스에 철철 넘치도록 술을 붓듯이 우리들은 사랑하는 마음을 몽땅 부어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주고 싶은 걷잡을 수 없는 충동에 얼마나 괴로워했던가. 사랑 때문에 그런 경험, 그런 목마름을 느꼈던가. 모든 술에는 그 술에 알맞은 술잔이 있다. 내가 좋아하는 여자가 자그마하고 톡 쏘는 맛을 내는 여자일 때 그런 타입의 여자는 술잔으로 치면 어떤 술이 담겨야 될 술잔일까. 또 후덕하고 모나지 않는 여자라면 어떤 형의 술잔일까.

1. Atomic Kitten - The tide is high
2. Suede - Beautiful Ones
3. Andrew Lloyd Webber - Any Dream Will Do
 
힘들때 듣고 싶은 노래가 있어요.
 
 
Writer   fpem1ekt  
 
Date   2003-08-07 09:10:06 Hit   25
 
 
처음 곡을 신청하려고 합니다.

비가 많이 내리네요.
올 여름은 계속 발이 젖어 있는 것 같아요.
빨리 뙤약볕이 내리는 여름다운 여름을 맞았으면 좋겠습니다.

DJ 님 ~ 들려주세요.
eagles 의 Desperado 요.


행복하세요~^^

-- jenny-

 

DH Club House 167명의 애청자를 기억하며...
(이 분들은 on-line에서 가입하신 분들로..
제가 누구인지 알 수 없던 분들.. 그래서 감사..)

 
선택 아이디 이메일 성별 신청일

 

 
우뚝서 rfengineer@korea.com 2001-08-14  
wooka92 tellwy@popsmail.com 2001-08-14  
zeeny kimkyounga@hotmail.com 2001-08-14  
kwak802 kwak802@samsung.co.kr 2001-08-14  
brecht21 brecht21@fomocom.com 2001-08-14  
bamnamu bestsj@samsung.com 2001-08-14  
eelucy eelucy@hdsmail.co.kr 2001-08-14  
hcchoi2 hcchoi2@samsung.com 2001-08-16  
mujh10 mujh10@hanmail.net 2001-08-17  
oimstk skyim@intizen.com 2001-08-23  
munjea79 MUNJEA79@HANMAIL.NET 2001-08-23  
kid41 christy.kim@samsung.com 2001-08-24  
meholly hollychoi@orgio.net 2001-08-26  
thrhee thrhee@samsung.com 2001-08-27  
joonhur joonhur@korea.ac.kr 2001-08-28  
hicoyote hicoyote@hitel.net 2001-08-30  
uramii -urami@hanmail.net 2001-08-30  
leena77 leena77@samsung.com 2001-08-30  
sehyunida sehyunida@hanmail.net 2001-08-30  
bbyung byungsik@samsung.co.kr 2001-08-30  

 

sosmart sosmart@samsung.co.kr 2001-09-04  
blue737 bawi@unitel.co.kr 2001-09-27  
haccovin asmin@metaa.com 2001-09-28  
crazy_sexy_cool lisa_lopes_lefteye@yahoo.co.kr 2001-09-29  
jungmun chagall57@hanmail.net 2001-10-26  
greatdoc doc4man@hanmail.net 2001-10-26  
sokiwon sundi@hanmail.net 2001-11-08  
myway1131 myway1131@daum.net 2001-11-09  
act4us sunny94c@samsung.co.kr 2001-11-13  
kyunghay ykh97@hanmail.net 2001-11-22  
dreamsearch dreamsearch@naver.com 2001-11-27  
hotsecret hotsecret57@hotmail.com 2001-11-29  
na6565 nami6565@yahoo.co.kr 2001-11-30  
joy26 joy26@orgio.net 2001-11-30  
dongjuni dongjuni@innoace.com 2001-12-17  
sinikang sinikang@hanmail.net 2001-12-18  
callisto97 callisto97@naver.com 2002-02-25  
psyswer psyswer@hanmail.net 2002-02-25  
hyonmiya hyonmiya@yahoo.com 2002-02-27  
hyejungj hyejungj@hotmail.com 2002-08-30
cmj1490 mazimoto2@hotmail.com 2002-10-12  
wannabeyy choiyun0@samsung.com 2002-11-27  
fancyman sungbum0@hotmail.com 2002-11-28  
illbe1 cellofan@gmail.com 2002-12-03  
diosis majilak@naver.com 2002-12-04  
showroad showroad@hotmail.com 2002-12-20  
dazzlems dazzlems@naver.com 2003-01-08  
ykna ykna@standardia.com 2003-01-22  
dnltmzl ekemfwkfehlwk@hanmail.net 2003-02-17  
laiya11 laiya11@nate.com 2003-02-19  
lovefm souljacker@hanmail.net 2003-03-09  
kuniii jihyunii@hanmail.net 2003-03-17  
bohemy bohemy@hotmail.com 2003-04-22  
minsuky777 minsuky777@hanmail.net 2003-04-28  
purity202 purityi202@naver.com 2003-05-10  
ynotican i2lovemyself@hotmail.com 2003-07-02  
momo hyeyeon.jeong@samsung.com 2003-07-10  
ch425 goldbug369@naver.com 2003-07-16  
likeablue likeablue@hotmail.com 2003-07-23  
juniper01 juniper1001@hanmail.net 2003-07-25  
lalalatoo warmnature@hanmail.net 2003-07-28  
972stg06 whyj74@hotmail.com 2003-07-31  
kyhwan70 hanel70@hanmail.net 2003-07-31  
kissung2 kiras.lee@samsung.com 2003-08-01  
zebra1004 siwook.kang@samsung.com 2003-08-01  
purple18 hjseo@samsung.com 2003-08-01  
tseliot tseliot@samsung.com 2003-08-01  
wayhappy wayhappy@hanmail.net 2003-08-01  
infinity00 poooh74@lycos.co.kr 2003-08-01  
forhapture cy.kim@samsung.com 2003-08-01  
antique kmsohn@eeinfo.kaist.ac.kr 2003-08-01  
khs3 khs3@hanmir.com 2003-08-01  
gprud88 2hyekyung@hanmail.net 2003-08-01  
prhanul parksb@samsung.com 2003-08-01  
joy0908     200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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