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0일..화요일...모든 일을 끝내고 귀가 길에 나섰다. 비가 조금씩 흩뿌리는 날씨...호텔에서 택시를 타고 헤민린나 시의 버스 터미날로 갔다가 거기서 공항 가는 버스를 탔다.. 한가지 웃긴 것은.. 버스를 중간에 갈아 타야 한다는 것.. 고속도로로 가다 보면.. 중간에 다른 버스가 하나 기다리고 있고.. 버스를 갈아타면 새 버스는 공항으로.. 타던 버스는 헬싱키 시내로 향한다..
귀가 길의 여러 모습을 사진에 담아 보았다. 참으로 담담하게 느껴졌던 귀가 길..

헤민린나 시내의 버스 터미날 모습.. 비가 흩뿌려 조금은 스산..

헤민린나 시내의 모습을 버스에서 찍었다.

헬싱키 공항의 모습.. 날씨가 좋아짐..

공항 내부의 안내 보드..

공항 내부 안내도..

공항 내부에 있는 역사적인 비행기 모형.. 사실 진짜 비행기 였다..

헬싱키 공항 내부의 면세점은 다른 공항에 비해 무척 작은 편..

공항은 역시나 분주하다.. 특히나 이날은 파업이 시작된 날..

비행기 안에서 찍은 핀란드 남부(아마 헬싱키 주변일 듯..)의 모습.. 역시나 많은 섬들이..

프랑크푸르트 공항에서.. E4는 대한항공을 타기 위한 Gate..

프랑크푸르트 공항내의 면세점..Passport Control 이후의 면세점은 얼마 되지 않으므로 제대로 된 물건을 사려면 그 이전에 구매하는 것이 좋다.

프랑크 푸르트 공한 내부 안내도

프랑크푸르트 공항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