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싱키 주변 해안을 도는 Sightseeing.. 14유로에 1시간 반 Tour.. 클릭하세요..

헬싱키엔 많은 항구들이 있으며 그 중 가장 큰 항구는 동남쪽에 위치한 것이다. 하지만 항구와 시내는 거의 같은 곳이며 그리 큰 구별은 없다.. 도보로 5분만 걸어도 가장 번화한 곳이며 15분 정도만 걸어도 중앙역이 나온다. 많은 섬으로 구성된 헬싱키이기에 주변의 섬을 배로 도는 Sightseeing이 매우 유명하며 크게 레드와 블루, 2개의 코스가 있다. 가격은 14유로로 다른 물가에 비해 매우 싼 편이며 시간은 1시간 반 정도 소요된다. 바람이 매우 강해 점퍼는 필수.. 너무나 아름다운 모습을 담았는데.. 다소 어둡게 나온 화면은 카메라의 문제일 것이다. 사진은 블루 라인 투어 중에 찍은 모습들이며.. 정확한 코스는 위의 지도를 참조 하면 된다. 커다란 배들은 멀리 떠나는 페리로서.. 그 웅장함과 멋이 대단하다.. 한번 그 코스를 따라 시선을 돌려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