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면세점에서.. 아름답게 보이는 물건들을 사진에 담았다... 조명과 더불어.. 썩 괜찮은 사진이 많이 찍혔다.. 돈만 있었으면 몇 개를 샀을 텐데.. 높은 유로 환율을 원망할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