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유의 첫번째 생일 잔치
2005.10.03 서울 프라자 호텔
































양가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금동이가 사진사를 부르지 않은 바람에 메인 사진까지 몽땅 찍어야 했습니다. 하이고 부담시려워라..T_T;)























돌잡이에서 쌀을 집었습니다.
건강해라~~







할아버지에게 안겨서 찰칵! 눈이 정말 똘망똘망합니다.















누군가 반가운 사람이 들어왔나옵니다.







크~~ 영원한 총각, 댄싱킹, 정열의 화신 성균이로구만..^^;







수지를 떠난 옛 수지파 상윤이 가족, 그리고 조쫑 얼굴이 살짝 보이는군.







역시나 변함없는 도현이의 웃음.. (정직하게 말하면, 약간은 변했음.. 연륜이랄까..)







과거의 수지파 조쫑, 분당가서 주상복합 사고 골프도 치고 요즘 잘 나가고 있음.







아까 그 성균이, 정열의 화신







조쫑 딸래미 시현이, 아이스크림을 바라보는 기대감이 느껴짐.







내 딸래미 여진이, 역시나 조쫑 와이프가 까주는 아이스크림을 바라보며 기뻐하고 있음.







이날은 마침 청계천 관련해서 행사도 많고 시청앞 광장에 놀러온 사람들도 엄청 많았음.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을 한장 찰칵! 우리도 나가서 놀다가자~~







시현이와 여진이, 너무 다정하게 잘 노는 언니 동생 같군요.







시현이 무릎에 밴드 붙인 상처를 살펴보는 여진이.















넘어져서 다친 시현이를 걱정스럽게 바라보는 여진이.







이상 금동이 아들 한유의 첫번째 돌잔치 사진이었습니다.
한유야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자라거라~~





 

photographed by Hwang Jong Y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