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송년모임(2003.12.20 신촌)

 


잘 생겼다들 정말... 다섯의 아들을 둔 원장 선생님의 표정이 뿌듯함으로 가득...


간만에 출현한 승필이와 화영이.. 병곤이가 아쉬운 듯 쳐다 봄..


이번에 결혼하는 선식이와 선영씨.. 옆에 주례????


장욱: 저게 뭐꼬~~~                                  조쫑: 허참.. 된장찌게 되게 맛있네 그려..


저 참 예쁘죠.. 호호호.. 예전에 사랑의 스튜디오에서 화살표 2개 받았어요..  장욱: 내가 매니저라우 ^^V  : 어이..안됩니다. 찍지 마세요..


동희: 나도 V..     ???: 청첩장으로 얼굴을 가리려 하나 그러기엔 너무 큰 그..


빨갛게 상기된 병곤의 얼굴.. 내년 2월에 2년 정도 예정의 포닥을 위해 도미行..


어둠의 자식들 #1 (그들의 머리 기름이 예사롭지 않다)


어둠 속의 그녀.. 다들 선식이를 부러워 함..


내가 누군지 맞추면 정말 천재다.. 단 머리 크기로 미루어 짐작한다면 안됨.. 광훈이 아님..


성균: 규현아...... 나랑 키스하자...


오해마시오... 그는 V를 꿈꾸었으나... 그 부분(검지로 추측됨) 손가락이 없는 그..


밀담중인 이 신사들은.. (영준이와 규찬이..)


플레시를 이용한 샷! 발그레한 볼엔 홍조가 그윽함..


후후... 수지 공인 얼짱 손상윤과.. 巨富 짱욱..(아까 손가락의 주인공 일지도...).. 설경구 화영..


보스의 말에 귀 기울이는 No.2 규현..


넘버2 제거 지시에 긴장한 No.3 동희
(참고로 그의 이름은 보스가 여자애 인줄 알고 지어주었다 함.. Why? 보스는 여자를 참 좋아함..)


전화를 몰통(몰래 통화의 약어) 중인 선식의 그녀.. 다양한 소개팅 섭외 작업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