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화영군과 최현주양의 결혼식

2005.12.17 서울 삼성화재 빌딩

(F11을 누르시고 보면 편해요~~)



오늘의 주인공 오화영군.

"여러분 제가 드디어 장가 갑니다. 우하하~"









신랑입장... 긴장한 듯한 '오잉', 저 멀리 오늘의 여주인공이 보이는군요.









신부를 기다리는 신랑, 늘씬합니다.^^;;









꽃같은 신부 입장









신부의 손을 잡아주는 '오잉'









신랑 신부 맞절









'저 남자가 이제 내 인생의 영원한 동반자가 되었습니다.'









부러운 표정의 사회자.. 겉으론 웃고 있지만 ^^;;

'그래, 다 가버려!! T_T;;'

설마 다음 월드컵 전엔 가겠지 했는데... 벌써 월드컵... ㅋ

(우는 걸까 웃는 걸까... 모나리자의 미소와 같은...)









주례 선생님의 말씀을 경청하고 있는 신랑 신부









축가는 역시 동기인 현제군이 불러주었읍니다.









신부 부모님께 큰 절.









이번엔 신랑 부모님께 큰 절.









하객들에게 인사.









신랑 신부 행진 시작









드디어 두사람이 결혼식을 마치고 하나의 부부가 되었습니다.

"여러분, 저 성공했어요~~"









신랑 신부 기념 촬영









양가 부모님과 함께.









가족과 함께 기념 촬영.









가족과 함께 기념 촬영 2.









"좋지?? 우리 이제 열심히 살자~~".









"너무 너무 좋아요~~"









신부가 부케를 던졌습니다.









신부에게 키스하는 순서.

신랑 신부의 당혹한 표정,

뒤에는 뭔가를 기대하는 눈초리들...









드디어 신랑이 신부에게 키스를 했습니다~~.









계속 키스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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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키스를 하고 있습니다. ^^;;

말리지 않으면 누울 분위기 입니다. ㅋㅋ...









오늘의 여주인공, 현주양~~









베컴 머리의 신랑 오잉과 어여쁜 신부

신랑이 머리를 직접 다듬었다는 소문이.. ^^;;









공주 분위기로...









다정한 포즈의 제길이와 도현이

하필, 하트 꽃장식 아래에서...









누구네 딸래미일까요?? 알아 맞춰 BoA요.

아이고 귀여워라~~









잘 알고 계시는 선식이 가족









"여러분, 오늘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신혼여행 잘 다녀와서 뵙겠습니다~~."









예식후 커피숖에 모인 동기들




 


photographed by Hwang Jong Yoon